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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왜란을 조심하자.

작성자 문유진    58.140.***.228
등록일 17.11.05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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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전 올렸던 글에 왜란이 정말 끝난것인가라는

글에 이어서 북한보다 중국과 일본의 대한 한국의 

자세는 어떻게 가질것인지 궁금합니다.


"일본과 중국이 한국의 관한 왜란은 끝나지 않았다."


일본과 중국이 이웃 나라 이지만 어떤 일들에 제한을 

두어야지되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그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 여행과 자기 나라에서의 사업(일)을

목적으로 외에 정착하여 사는 것은 맞지 않다.

그들의 왜적으로 침입 한 일들로 인하여서 

아직도 한민족이 갈라져 살기 때문에.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세계평화기구의 인정을 받고 

일본과 중국나라의 통행이 자유로우며 정착해서 살 수 있다.

그들이 증거를 보일 수 있는 일이 되기도 한다.

그 나라들의 한국의 정착은 왜 괜찮은가?

전쟁을 일으킬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왜적으로 다니지 않고 이웃 나라다.

평화주의다.

등등.


겉으로는 속까지 평화로워 보이지만

중국이 북한을 떠나며 북한이 공산주의를 버리고

평화의 정권으로 바뀔때 좀 더 평화에 가까워

진다.


일본이 우상을 다 버리고 예수(Merry Christmas)를

믿을 때까지. 또 문유진의 삶에서 떠나며...

 


왜...그들은 한국이 우습게 보일까요?

전쟁과 자기의 것이 아닌것에 눈 독을 들이는 그들에게 

한국은 왜 대책이 없는 걸까요?

한국이 어두워서 모르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가?

왜 어두운가?

알게 되는 것들의 대한 대책과 경계는?

한국의 국민들 전체가 조직망 이여야지 되지는 않나?!

피하지 말고, 당하지 말고, 대응 할 수 있는 표책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지 되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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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문유진님2017.11.05 08:02
    삭제

    이 글이 확정! 확정! 확정!글입니다.
    스마트폰에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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