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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화

작성자 고든    182.224.***.117
등록일 18.01.11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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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여러모로 바쁘시고 신경 쓰이실 부분이 많겠으나, 제발 부디 부탁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통령과 당대표가 입을 모아 이야기했던 지방분권 강화 및 풀뿌리 민주주의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딱히 대단한 방법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의원의 공천을 당에서 해주십시오.

현재 시의원의 공천권을 국회의원이 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한국정치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역구 관리를 해야 다음선거에서 지역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허나 그건 어디까지나 권리당원들이 전혀 없었을 때의 이야기구요.

현재 민주당은 79만명의 권리당원이 있습니다.

 

그들은 당에 속해있지 않으면서도 당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당권이 당원에게 넘어갔다는 말이 나오죠!!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허나 이 당원들이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뭘 원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정책을 짜고 그들과 힘을 합쳐 정치를 해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방법을 타계할 방법으로 생각해낸것이 7만여명이 존재하는 선거구에서 매일같이 뛸 수있는 제대로 된 시의원을 뽑아 그들에게 바닦부터 민심을 다지라고 시키는 것이죠.

 

현재의 시의원들은 실제로 무식하며 절대로 어떠한 일도 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해도 대답을 할 능력조차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권리 당원을 관리 할 수 있을까요?

 

그런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선 시의원들을 중앙에서 공천하여 제대로 된 사람들을 뽑아주시면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 동네(지방의 경우 대게3개동)를 죽도록 돌아다니며 그 지역 사람들과 교류하고 당원들을 챙긴다면 권리당원들도 그들과 함께 움직일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풀뿌리 정치가 장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남의 이재명 시장의 경우 100만명을 상대로 돌아다니며 풀뿌리 정치를 정착시켰습니다.

겨우 7만명을 상대로 4년동안 이걸 못한다면 말이 안됩니다.

 

현재의 무지하고 게으르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의원들을 제대로 된 젊은 영재들로만 바꾸어도 지역 정치는 확 바뀔 것입니다.

물론 인성과 지성이 겸비되어야 겠지요..

 

그들을 뽑을때 열정적으로 선거구를 닦을 사람으로만 뽑아도 정치 지형이 확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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