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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로켓인공위성은 우리의 눈이요 최고성능의 지구촌을 비추는 레이다입니다.

작성자 위성상시발사해야    61.252.***.42
등록일 18.02.13 조회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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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인공위성 연구실험발사를 국방부 관할에서 분리하고 민간 행정부소속으로  이관해 독립적이고 전문적 학술 연구기관이 되게 규모있는 민간주도 연구원실험단지로 재편해야합니다. 

친일파소속 국방부군장들이 관장하는 인공위성 실험은 미국과 일본의 눈치만보며 하는둥 마는둥 국방예산만 낭비하며 축내고 있읍니다.

 하여 현재 구조의 인공위성 과학로켓 실험발사 연구등이 지지부진하고 진척이 없읍니다.

오히려 미국과 미군 일본이 행사하는 무기군사전략의 판매와 압력에 굴복하고 지원하여 친일파 군장들은 주고받는 딜로 군사비리의 온상이되어 꼭두각시로 이용당하고있읍니다. 

우리의 국방관련 무기나 인공위성 연구실험을 가로 막고 제지하는데 적극 동조하는 관계로 국방과학 로켓기술이나 미사일신기술.레이다 기술등이 정체상태이거나 답보 상태로 밀리고 있읍니다.

민간 행정부소속으로 국방관련  과학위성과 대륙간탄도미사일기술 연구단지를 나로호발사 지역에 재배치하고 세계최고 전문연구원을 유치해 성과를 내도록 하고 러시아와도 긴밀히공조 지원받아 야합니다.

하루빨리 나로호인공위성을 개발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 3만5천킬로와  레이다 인공위성을 더많이 뛰워 한반도를 관찰하고 아세아와 세계를 샅샅이 내려다보는 순우리기술로 한반도와 동아시아에서 균형을 잡고 군사위협과 신냉전을 무력화시켜야 우리대한민국의 경제불안을 잠재우고 국가발전과 민생경제발전이 보장될수있는 전기가 됩니다.

 위성레이다 기술과 나로호인공위성로켓기술은 투자된 비용이상의 국가기관과 민간 위성레이다 기술이 접목되어 산업발전에 무한한 가치와 경제발전의 효과도 막대합니다.

위성레다기술은 미군의 사드보다 월등히 우수하고 한반도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는 물론 세계곳곳까지 개미새끼까지 살펴보는 전방위 국방안보 레이다 무기라 할것입니다. 

현재 미군의 사드는 비가 오거나 구름이 끼거나 하면 전여 무용지물로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미국무기자본의 연구가 실패한 오래된사드 레이다 무기입니다.우주기상 상황에  변수가 생기면 사용 불가능입니다.

그러면 왜 미군 무기자본가세력인 공화당의 주류세력은 한국에 구태여 사드를 판매하려고 하는가 . 

미국의 공화당소속 무기자본가세력이 무용지물인 사드를 만들었는데 사드를 만든비용이 아까운것입니다. 

어떻게하면 본전을 뽑고 남는  장사일까요. 

만만한 미군친일파 앞잡이 자유당이 말잘듯는 개가 됨으로 팔아 먹을수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사실이지 사드가 필요없는 구시대유물입니다. 

왜냐하면 우주 지구위성 가운데 미국이 쏘아오린 최고성능의 갖가지 다목적 레이다위성이 수없이 포진하고있고 세계에서 제일많이 보유한 국가입니다. 

미국은 한반도와 북한.중국.일본 세계전지역을 샅샅이 개미한마리까지 살펴보는 레이다위성이 시시각각 미국방 레이다기지에서 감시하고있기 때문에 한반도 사드는

친일파 호구들을 구슬러 강매하는 판매용입니다. 

무엇이 한반도의 불안을 해소하고  냉전을 종식시키는 방안인지 그리고 국가경제와 민생경제가 살아날수있는 일인지 거시적이고 장기적안목으로 민주당과 정부는

그 대안으로서 고려해주기를 바라맞이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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