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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책제안

중산층을 털어서야~~

작성자 산수유    203.90.***.28
등록일 18.08.03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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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경기호황임에도 법인세도 낮추었고 이젠 양도세까지 낮추겠다고 한다.
우리는 투기꾼잡아야 한다는 핑게로. 양도세 최고세율 41.8%도 모자라서 여기에 20%를 더 내놓아야
그럼 안팔겠다하니 이젠 보유세 폭탄까지 때린다. 이건 국민을 위하는 정부가 아니다.
미국은 부동산의 양도세율이 단일세율로 20%이다.우리는 6.6%-4.18%까지 금액대비 부과 하고 있다.
미국의 소득수준6만불 우린 3만불 미국의 50%인 10% 가 정상적인데 완전 텀테기쒸우는 숫법이 통하는 나라이다.
우린 세입자가 퇴거시 찿아가는 돈 전세보증금도 집주인의 소득으로 보고 소득세를 부과하는나라이다....ㅋㅋㅋ세계의 웃음꺼리가 되어도 좋다는 여론이다.

미국은 왜 양도세까지 낮추겠다고 하는가?
투자를 늘려 경기를 살리겠다는데~~~
우린 집사면 안되 투기꾼 지방의 수만채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절대 사지마라~~~ 구입하기만 해봐라
재산세폭탄과 종부세폭탄. 양도세 중과 기다린다. 정부의 강력한 지시  절대로 사면 안되
무주택자가 돈벌어서 그집 구입할때까지 참아라~~~
이건 좀 고쳐야 하는것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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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 등 자산 처분때 
취득원가에 물가상승률 반영  

10년간 1000억달러 절감효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법인세, 소득세 감세에 이어 양도소득세 감세를 검토하고 나서 주목받고 있다. 민간 투자를 늘려 결국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경기 활성화를 위한 ‘트럼프 감세’ 제3탄으로 감세 규모는 1000억달러(약 112조원) 에 달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다만 양도세는 중산층 이상이 많이 내는 세금이어서 부자감세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30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물가상승률만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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