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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성갈등 확산과 20대 지지율 하락과 해결방안

작성자 더불어 다함께    220.77.***.121
등록일 18.12.01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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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다음글 보수는 있고 민주진영에 부족한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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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 지지율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동시에 

 

20대 사이 성갈등이 매우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시대적인 안일한 정책과 대처로 오히려 갈등은 완하되지 않고 오히려 갈등만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메갈리안, 워마드(https://womad.life/)의 래디컬 페미니즘의 급격한 확산과 이를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페미니즘에 의해서 인식이 매우 크게 나빠진 상태입니다.

 

"4차 시위땐 노무현 부엉이 단상 만들자"…'워마드' 처벌 가능할까 

https://news.joins.com/article/22795594


워마드 최대 명절 재기절? 남혐사이트 막가는 조롱… 페북지기 초이스

워마드 이번엔 아동 살해 예고…경찰 수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7191072325956

 

홍대 몰카 사진에 文 대통령 합성…워마드 노답

http://www.nocutnews.co.kr/news/4975328

 

워마드 “박근혜는 누구보다 깨끗하고 훌륭, 대통령감이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12107083114536

 

이에 반발해서 20대 남성들사이에서 '여성가족부', '페미니즘'을 '일베' '박사모'와 동급을 취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명박근혜 정부도 대놓고 일베는 지원하지 않았다고 여성관련 정책만 내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0대 남성들은 군복무 문제와 취업이 민감한 지금 복지지원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끼고 있는데 

 

오히려 자신들을 무시하고 남성혐오가 확산되고 유죄추정원칙의 무고죄 논란때문에 오히려 이를 부축이고 있으니 점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러세대의 공감을 받아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여성단체와 달리 

 

20대 남성들은 중년 남성들에게 조차 인정받지 못해 유동성있는 활동이 어려우며 고립되거나 과격해지는 성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구시대적인 방식으로 접근해 아무런 설명없이 일방적인 성평등 정책은 오히려 갈등만 조장시킬뿐 입니다. 

 

일부 의원들은 지금까지 여성들이 많은 탄압을 받았고 그들이 저러는것에 대해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지금 성갈등 확산을 막고 남녀 서로 화합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할 의원들이 오히려 성갈등 확살을 부축이고 있다니 개탄스럽습니다.

 

소수약자들이면 모르지만 5000만명 인구중 남성 2500만명 여성또한 2500만명으로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분명 이 문제가 매우 민감하고 복잡한 사안이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발 이문제에 대해 포기하지말고 애써 회피하거나 도망치지 말아주세요 

 

이제는 구시대적인 일방적인 지원정책이 아니라 

 

여성들과의 대화도 나누어 보고 남성들의 대화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공론화와 토론회를 개최하여 남성 여성 서로 지금까지 묵혀온 서운한점과 오해들을 해소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공정한 대화와 토론이 필요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과격하고 이과정이 매우 험난하고 어려울겁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갈등을 애써 무시했던 대가라는걸 잊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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