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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자유주의적이지 못한 사회자유주의 정당.

작성자 민주당    211.59.***.152
등록일 19.02.13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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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여론에서 민주당은 이슈몰이를 하지 못합니다.

 

약점를 열심히 발굴하고 공격을 하는데 민주당은 커뮤니티던, SNS던 방어를 못합니다. 

 

그만큼 민주당에 부정적인 여론이 지배적이라는 것이죠. 

 

이러한 담론에 조목조목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다"라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든 토론으로 타협을 하든 대응이라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러한 넷상의 민심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인터넷 여론을 봅시다.

 

민주당과는 소통의 벽이 막혀있고, 민주당이 하는 이야기는 인터넷에 들리지 않고. 인터넷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민주당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터넷 상에서 보이는 정부와 여당은 "말이 안통하는 꼰대에 독선적이고 오만하고", 

 

"운동권, 여성계 출신들만 있어서 흑백논리 사고가 진하게 배어 있는 모습"입니다. 

 

"페미니즘에 동조하지 않으면 여혐러다, 우리편 아니면 적폐"라는 사고방식이 민주당에 내재되어 있다고 여기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민주당의 구성원들은 절대 진보적이지 않습니다. 그 누구보다 권위주의 시대의 교육을 받고 파시스트 사회를 몸에 밴 세대입니다.

 

그 누구보다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여 진보주의를 외치니 모순이 생기고 약점이 드러나는 겁니다.

 

"4050 권위주의 세대의 불통 독선 꼰대들이 있는 정당!!!"이라는 꼬리표가 민주당에게 붙어버렸습니다.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때도 그랬고, 가상화폐 떄도 그랬고, 지금 이슈인 인터넷 검열도 그렇고 

 

민주당은 인터넷을 쓰는 30대 이하 주류 여론과 교류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민주당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당의 사상을 자유주의적으로 만들고 귀와 문을 열어야 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상의 나오는 이야기들을 눈여겨보고 

 

의원들이 직접 회원가입하고 게시글을 쓰던 댓글로 토론을 하던 대화에 나서야죠.

 

과거 운동권들의 권위적, 파시즘적, 냉전시대적인 생각은 스스로 버려야 합니다.

 

위에서 이끌어준다, 상부의 지침을 따른다, 요즘 것들은 이렇다는 권위주의 시대의 사고방식을 없애고 

 

말로만이 아니라 구성원들부터가 진짜 진보적이고 자유주의적인 정당이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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