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메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닫기

소통채널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책제안

7월 9일 집배원 파업은 기회이다.

작성자 민연그림자    110.70.***.166
등록일 19.07.01 조회수 115
이전글이전글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논란이 있을만한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글다음글 강력한 국방개혁과 국방문민화가 필요합니다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주택계단2,3칸씩쉴새없이뛰어다녀우편배달30지나자온몸이범벅" 한국일보 7월 1일

 

법제도 개선에 있어 우선적으로 사회에서 단 1번이라도 뜨거운 관심을 받아야 합니다.

집배원들이 총파업을 한다면,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법제도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1.건축허가시 우편물이나 택배를 받을 방법을 정확히 명시하고, 배달원의 수직이동이 없도록 시설을 설계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정사업본부는 현 집배원들의 수직 이동이 많은 지역들을 중심으로 지상 1층에 우편물함을 설치해준다.

2.기업DM발송은 고비용가격 구조로 바꾸어 우편물에 대한 인건비를 높였을 때 서민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최소화해야 한다.

3.소포와 관련해서는 택배연계서비스로 전환하여 물품접수기능은 유지하여 시골 할머니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고, 택배사에 물품을 인계하여 집배원이 소포배달을 하지 않도록 한다. 이는 사기업의 경우 탄력적 구조조정이 가능하지만, 우정사업본부와 같은 공공성이 높은 업무를 집행하는 사람ㅇㄴ 최소화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화면이 안 보이네요. 아이폰에서는

 

4. 방문서비스를 하는 우정사업은 한편으로 이를 활용한 연계사업을 실시해야 한다. 독거노인, 소년가장 돌보미 체크, 와 같은 현장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해주어야한다.

 공공기관답게 일을 시켸야지 배달이나 하라하면 그건 위가 무능한 것이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

댓글 (1)*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전용완님2019.07.02 15:47
    삭제

    차라리 우정사업 본부가 주체가 되어 지역별 택배전담인 제도를 운영하면 어떨까?
    한 아파트 단지에 집배원을 비롯해 각종 택배사들의 배달원들이 모두 들락달락하느라 힘들게 하지 말고 단지 또는 동 단위로 차량에서 하차만 시키는 집하장을 마련하고 그 지역(단지 혹은 동) 각 집에 배달하는 사람을 정해 이 집하장에서 물건을 받아 일정 시간에 일괄 배달하도록 담당하게 하면 택배사 마다 각기 돌아다니는 것 보다 거리나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 같은데~
    시골의 경우도 거리가 멀어서 단가가 안맞아 배달 못한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리'단위로 모든 택배사 물품을 모아서 담당자를 배정해 일괄 배달케 하면 이런 일이 없거나 대폭 줄어들지 싶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