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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신남방정책은 교육환경제공으로부터

작성자 민연그림자    175.223.***.201
등록일 19.09.02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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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교육인프라는 업계종사자를 포함하여 여유가 생기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 교육은 지금도 선진국화를 도모하며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데

기존 교육계 종사자들에 대한 일자리를 보존할 방법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은 선진국 이상의 커리큘럼 속에서 자기주도로 학습하며 글로벌

인재로 완성되어야 하는데도, 기득권 교육자들의 월급을 위해 희생당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신남방정책시대에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가 2백만명 시대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돌아봐야 합니다.

게다가 중국으로 쏠림 현상이 심해 차이나타운을 형성하고 지나치게 큰 세력으로

군림하여 대한민국 국적의 서민계급에 매우 불편한 환경을 연출하며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점이 생깁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합니다.

1.우선은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중학교부터 장학금을 주고 대한민국의 글로벌학교에 입학시키고 6년간 케어합니다.

2.글로벌학교는 각 지방의 학교 인프라 여유분을 활요하며, 글로벌학교답게 최종적으로는 전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데려옵니다.

3.자금은 코이카 등을 통해서 나가는 무상원조금 중 교육지원금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합니다. 돈이 안으로 돌기 때문에 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플러스입니다.

    우익꼴통들이 퍼주기 논란을 말할 때 대안이 될 것입니다.

4.가장 중요한 것은 6년간 수학한 학생들이 채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읽고 쓰고 말하고 들으면서 최소 6년을 문화교류하며 자기를 성장시켜준 나라라는 인식을 하게 된 청년들이 말이죠.

5.궁극적으료는 수백만 외국인노동자들은 이렇게 조달되어야 하며, 한국에서 악착같이 돈을 모아 외국에 들고 나간다면 사업가로 성장해 그 나라의 주류가 될 수 있도록 해외공관은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6.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자들은 해외동포 8백만이 아닌 글로벌 지지자 수천만명을 지구 곳곳에 분포시킬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업가들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며 민족적 치우침이 덜한 대한민국 네트워크에 속하길 윈하게 될 것입니다.

7. 이것이 21세기형 디아스포라이며 대한민국 플랫폼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비지니스모델 들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단위의인종 또는 인족 플랫폼을 내놓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

앞서나가며 생존할 것인가?

아니면 뒤따르며 서서히 도태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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