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메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닫기

소통채널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책제안

대학입시는 반드시 공정해야 되고, 대학입시의 개혁은 공정성이 최우선이다.

작성자 이호권    114.207.***.192
등록일 19.09.03 조회수 46
이전글이전글 조국사태, 또 하나의 본질
다음글다음글 신남방정책은 교육환경제공으로부터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라!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국민의 교육비부담이 높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대학에 들어간 흙 수저는 비싼 등록금 때문에 공부는 뒷전이고 알바에 목숨을 건다.

대학을 졸업한 흙 수저는 학자금융자 갚는다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미룬다.

계층사다리는 끊어 진지 오래 되었고, 가진 자들 만을 위한 교육으로 변질되었다.

그래서 패자는 그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사회적 불만으로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라고 볼 수 있겠는가?

 

과기고를 제외한 특목고, 국제고, 자사고는 폐지하고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라!

중학생부터는 교육방식을 주입식이 아닌 토론식으로 바꾸어 나가야 된다.

토론식이란 학생을 조별 팀을 만들어 토론을 통하여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을 말한다.

수업을 토론식으로 하게 되면 학생들은 내일의 진도를 예상하여 미리 예습을 해와야 된다.

예습은 공부의 왕도이고 또한 공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겨준다.

학생들이 조별로 팀을 만들어 같이 토론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사교육비는 줄어들고 학업  

분위기도 좋아져 학교폭력은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4년제대학은 지방분권 강화와 궤를 같이 하여 국립, 도립, 시립대학(서울과 광역시) 위주로 재편

하고, 일부 명문 사립대학을 제외한 나머지대학은 산업과 연계한 2년제전문대학으로 전환해 나가야 된다.

4년제대학의 국립, 도립, 시립대학은 정원을 대폭 늘리고 등록금을 반값으로 인하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단순하고 공정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학생들이 그 결과가 공정했다고 느낄 수 있어야 공정한 것이 된다.

대학입시는 내신성적 30%+ 수능 30%(시험은 쉽게, 절대평가)+ 대학(학과)별 본고사 40%(2과목

이내)로 합산하여 총점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겠다.

학교는 내신, 국가는 수능을 가지듯이 대학도 본고사를 가져야 된다.

학교와 국가, 대학이 일정비율 분담하여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게 되면 대학입시는 저절로 공정 해 진.

수능은 글자 그대로 학생의 수학능력만 테스트하면 되고, 학생에게 더 이상을 요구하지 말라!

이는 수능이 과목수가 너무 많고, 학생들은 진로에 따라 집중해야 할 과목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수능을 상대평가 하거나 강화하게 되면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고 사교육비가 많이 증가하게 된다.

모두 정시로 선발하고, 수시전형은 특기생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이내로 제한하라!

학생부종합평가는 금 수저에겐 유리하고 흙 수저에겐 아주 불리한 제도이다.

학종은 학생과 교사의 여유시간을 빼앗아 감으로서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만으로 평가하는 내신제도를 정착시키라!

지금과 같은 대학입시로는 조국 딸 같은 사회지도층의 불공정한 행위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가장 바른길로 가야할 학생들에게 대학입시부터 불공정한 행위를 가르치면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현행 대학입시는 가진 자들에 의해, 가진 자들을 위해, 가진 자들이 만든 제도에 불과하다.

대학입시는 반드시 공정해야 되고, 대학입시의 개혁은 공정성이 최우선이다.

 

교육은 개인의 경쟁력이고 또한 국가의 경쟁력이다.

교육은 끊어진 계층사다리를 연결하여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어야 된다.

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교육은 모든 국민이 공정하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야 된다.

이는 국가의 책임이다.

만약 국가가 교육을 제대로 개혁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가진 자만이 사회지도층으로

세습되는 무기력하고, 부패하고, 썩은 나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

댓글 (0)*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