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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현행 대학입시는 가진 자들에 의해, 가진 자들을 위해, 가진 자들이 만든 제도에 불과하다.

작성자 이호권    123.111.***.156
등록일 19.09.29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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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는 단순하고 공정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학생들이 결과가 공정했다고 느낄 있어야 공정한 것이 된다.

대학입시는 내신성적 40%+ 수능 30%(시험은 쉽게, 절대평가)+ 대학(학과) 본고사 30%(2과목 이내) 합산하여 총점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겠다.

학교는 내신, 국가는 수능을 가지듯이 대학도 본고사를 가져야 된다.

학교와 국가, 대학이 일정비율 분담하여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게 되면 대학입시는 저절로 공정 .

수능은 글자 그대로 학생의 수학능력만 테스트하면 되고, 학생에게 이상을 요구하지 말라!

수능을 상대평가 하거나 강화하게 되면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고 사교육비가 많이 증가하게 된다.

대학(학과) 본고사는 EBS방송에서 실시하는 범위 안에서 출제해야 된다.

모두 정시로 선발하고, 수시전형은 특기생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이내로 제한하라!

학생부종합평가는 수저에겐 유리하고 수저에겐 아주 불리한 제도이다.

학종은 학생과 교사의 여유시간을 빼앗아 감으로서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학종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만으로 평가하는 내신제도를 정착시켜 나가야 된다.

지금과 같은 대학입시로는 사회지도층의 불공정한 행위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다.

가장 바른길로 가야할 학생들에게 대학입시부터 불공정한 행위를 가르치면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현행 대학입시는 가진 자들에 의해, 가진 자들을 위해, 가진 자들이 만든 제도에 불과하다.

 

교육은 개인의 경쟁력이고 또한 국가의 경쟁력이다.

교육은 끊어진 계층사다리를 연결하여 개천에서 용이 나올 있어야 된다.

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교육은 모든 국민이 공정하고 저렴하게 받을 있어야 된다.

이는 국가의 책임이다.

만약 국가가 대학입시를 제대로 개혁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가진 자만이 사회지도층으로

세습되는 무기력하고, 부패하고, 썩은 나라로 전락하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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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연그림자님2019.09.30 06:25
    삭제

    학종이 더 큰 문제일 뿐입니다.
    우리는 학교를 통해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실력을 함양하는 과정을 거치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 학교 성적을 통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직군별 수요에 가장 많은 선택권을 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해결방법으로 돌파해나가며, 입시제도를 논하는 일은 없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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