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메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닫기

소통채널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책제안

판검사,군출신,관료출신 공천필요

작성자 Cjy    61.254.***.63
등록일 19.10.04 조회수 58
이전글이전글 불로소득세를 신설하여 중과세하고 부가세를 폐지하자
다음글다음글 국제결혼은 공기업을 통해서만 주선할 때 허가되어야 한다.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차기 국회의원공천시 판검사,군출신,관료출신을 좀더확보하여 자한당에대응해야 할것같습니다.운동권출신은 이제자제하고 좀더전문성있는 국회의원이 입성하여 자한당에맞서야합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

댓글 (1)*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민연그림자님2019.10.05 06:25
    삭제

    그럼 민주당도 자한당처럼 되겠죠.
    자고로 군출신, 판검사출신, 관료출신은 자기 공천 확보를 위해 달려드는 자가 많습니다.
    이들은 자기 영애를 다 누리고 더 큰 이득을 국회의원이 되어 얻고 또한 계속 누리고자 과거의 자기 직장에서의 네트워크를 활용합니다.
    따라서 이런 글을 쓰지 않더라도 많이 오니 걱정은 붙들어매세요.

    특히 이번 국회의원 후보는 경선을 통해 뽑고
    당신이 싫어하는 기존 운동관 출신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해가며 만든 비국회의원에게도 유리할 수 있는 룰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대해도됩니다.

    그리고 노웅래의원같은 경우는 내가 노고산동에 살면서 지켜봤을 때는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는데, 계속 국회의원합디다.
    그게 뭔소린고 하면,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되는데만 전력하면 나머지는 정세에 따라 민주당이 정귄을 잡는 지역이 있더라는 것이죠.
    이런 지역은 후보경쟁이 보다 치열해지고 기존 국회의원이 소위 금배지를 달아주면 날라다니며 나라와 당과 서민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저 밋밋하게 활동한다면 과감한 물갈이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비단 운동권만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