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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검찰도 살고 민주당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작성자 민연그림자    110.70.***.98
등록일 19.10.05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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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에 그림자가 껴있다.

그 그림자를 걷어내면 국민의 건전한 자본증식의 도구로 쓰일 수도 있다.

그리고 기업들이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자본을 모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성공은 기업가와 투자자가 동시에 성공하는 모델로 2개의 사다리가 준비된다.

 

윤석열은 당초 건정한 지본시장 유지를 위해 검찰을 움직이고자 했다.

삼성과 같은 거대집단과 싸워 이길려면 지금의 특수부는 그대로 유지되야 한다는 판단이 컸을 것이다.

그러나 조국은 특수부의 존립 더 나아가 검찰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수사권 조정을 반드시 이뤄내고자 하는 것이었다.

무사에게 칼을 뺏으려하면 목숨걸고 지키려는 것은 당연하다.

강도에게 칼을 빳으려고 해도 목숨걸고 지킨다.

 

어쨌든 윤석열에게 출구가 없는 싸움을 계속 시킬 이유는 없다.

 

기억하자!

"범죄와의 전쟁"

검찰, 그리고 자본시장의 탐욕으로 인해 벌어지는 불법들,

서민들의 박탈감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 경제수사부로 특수부를 탈바꿈시키자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이 포함된 고위공직자를 수사하고 기소한다.

그리고 경수부는 재벌을 포함한 경제범죄를 전담하여 집중적으로 수사한다.

특히 글로벌기업이 대한민국에 들어와 벌이는 범죄까지도 수사하고 박멸한다.

거악에 맞서 싸우는 강력한 힘을 가진 무사집단에게 가장 포악하고 영리한 그룹들만을 향해 칼을 겨누게 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딜을 윤석열이 받지 않는다면

경찰로 하여금

동양대, 익성 및 신성 등 거짓을 고하는 자들에 대한 수사를 하도록하고

매일 브리핑으로 현재 검찰의 문제점을 언급해야 한다.

 

윤석열은 조직에 충성하는 사람이다.

그럼 윤석열은 조직으로 무엇을 하려했던가?

바로 경제계의 거악들과 맞서려 했던 것이다.

대통령조차 떡처럼 주물럭거리며 그들만의 견고하고 사치스런 세계에서만 머물며 개돼지들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털어 부를 축적하는 놈들과 맞서려한 것이다.

칼을 뺏으려고 날뛰는 놈들의 뒤에는

분명 과거에 검찰의 부조리를 겪은 사람도 있겠지만

돈만 주면 수족처럼 행동하던 검찰이 자기 뒤통수를 겨누는 행동에 심히 불쾌한 거부들도 있을 것이다.

 

윤석열은 장수다.

전쟁터를 만들어 내보내면 그만이다.

그는 개선장수가 되어 돌아올테니 너무 서로간의 앙금을 쌓는 행위를 하지말자.

특히 거악이 아직도 사회기득권으로 바티는 이 상황에서

민주당, 특히 민주연구원은 현명한 선택을 위한 자료를 많이 만들고 국회의원들을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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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필명에러님2019.10.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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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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