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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되고, 사회에 나와서도 열심히 공부해야만 살아 남는다.

작성자 이호권    123.111.***.156
등록일 19.11.07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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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라!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국민의 교육비부담이 높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대학에 들어간 수저는 비싼 등록금 때문에 공부는 뒷전이고 알바에 목숨을 건다.
대학을 졸업한 수저는 학자금융자 갚는다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미룬다.
계층사다리는 끊어 진지 오래 되었고, 가진 자들 만을 위한 교육으로 변질되었다.
그래서 패자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사회적 불만으로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라고 있겠는가?
자사고, 특목고, 국제고는 당장 폐지하라!
4년제대학은 지방분권 강화와 궤를 같이 하여 국립, 도립, 시립대학(서울과 광역시) 위주로 재편
하고, 일부 명문 사립대학을 제외한 나머지대학은 산업과 연계한 2년제전문대학으로 전환해 나가야 된다.
4년제대학의 국립, 도립, 시립대학은 정원을 늘리고 등록금을 반값으로 인하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단순하고 공정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학생들이 결과가 공정했다고 느낄 있어야만 공정한 것이다.
대학입시는 내신성적 40%+ 수능 30%+ 대학(학과) 본고사 30%(2과목 이내) 합산하여

총점으로 평가하든지, 아니면 내신성적 40%+ 수능 60%(서술형 출제가능) 하면 좋겠다.
학생부종합평가는 수저에겐 유리하고 수저에겐 아주 불리한 제도이다.
학종은 학생과 교사의 여유시간을 빼앗아 감으로서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만으로 평가하는 내신제도를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지금과 같은 대학입시로는 사회지도층의 불공정한 행위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으며, 가장

바르게 커야 학생들에게 대입부터 불공정한 짓들을 가르치면 앞으로 커서 뭐가 되겠는가?

모두 정시로 선발하고, 수시전형은 특기생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이내로 제한하라!

공정과 정의가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되고, 사회에 나와서도 열심히 공부해야만 살아 남는다.

현행 대학입시는 가진 자들에 의해, 가진 자들을 위해, 가진 자들이 만든 제도에 불과하다.

교육은 개인의 경쟁력이고 또한 국가의 경쟁력이다.
교육은 끊어진 계층사다리를 연결하여 개천에서 용이 나올 있어야 된다.
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교육은 모든 국민이 공정하고 저렴하게 받을 있어야 된다.
이는 국가의 책임이다.
만약 국가가 교육을 제대로 개혁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가진 자만이 사회지도층으로
세습되는 무기력하고, 부패하고, 썩은 나라로 전락하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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