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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스크린쿼터제 재정립의 시점이 왔다.

작성자 민연그림자    175.223.***.35
등록일 19.12.03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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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랙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하나의 영화가 독점하고 있다.

국민을 하나되게 만드는 상술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스크린쿼터제 법안 조정도 하나의 정책이슈이다.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하지말고, 세계영화를 대상으로 스크린쿼터제를 확대하여야 한다.

극장은 영상물 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즐거움이 증대되었다.

그러니 영상에 대한 신중함에서 멀어져가고 또한 대중취향보다

보다 자극적으로 대중을 끌어들일 소재만 찾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영화로 통일되어 가는 스크린은 미국, 일본, 한국 정도의 영화만을 보며 스스로 고립주의를 택하는 형국이기도 하다. 미국의 52번째 주가 되려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미국문화에 종속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1.스크린쿼터제는 나라별로 시행하고, 매년 각국 영화산업 대표들이 ㅇ오여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함께 고민하여 회의하는 자리를 가지게 하고, 이 자리에서 나라별로 스크린 쿼터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 스크린 쿼터는 상한제로 보아야 한다.

2.한국영화는 좀 더 디테일한 제한이 있다. 소위 짧은 기간동안 큰 돈을 벌고 떠나는 먹튀영화를 막고, 시기적으로 블록버스터급 영화가 황금연휴(영화나 한편)에 독점하는 일을 막아먀 한다. 스크린 수는 제한된 장소의 동일 사업권자가 운영하는 영화관인 멀티플렉스에서 매일 1/5 이상의 스크린 퀴터제가 동 시간대 스크린 수로 실현되도록 한다. 즉 스크린이 2개 이상인 영화관은 매일 스크린 1개에 한국영화를 배치해야 한다.

3.한국영화끼리의 경쟁은 전체 한국영화가 상영되는 스크린의 1/+ 이상은 한 개의 영화가 독점하지 ㅁᆞㅅ 하도록 한다. 1/5는 독과점을 방지하면서도 자본주의 정신인 개인의 이익추구를 제한하는 행위를 최소화하려는 의지이기 때문이다.

4.IPTV에서의 스크린 독과점도 따져봐야 한다. 영화산업은 결국친숙함에 있다. 헐리우드 영화를 빨리 흉내낸 한국영화가 살아남는 이유도 대한민국 국민은 헐리우드에 익숙해져잇기 때문이다. 영화른 지금도 다운받는 가운데 무료 영화는 99%가 미국영화이다. 불법이라해도 그렇게 익숙함을 전파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S-DOS는 전 세계에 불법카피로 거대한 자기 시장을 만들었다.

5.불법영상다운로드 적발과 같은 기획보다 완전 무료화와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한국적인 또는 세계적인 영화를 보면서 한국문화와 세계문화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정책이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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