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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한국! 먹을 수 있는 고기를 찾자.

작성자 문유진    121.128.***.234
등록일 19.12.03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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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먹을 수 있는 고기를 찾자!

 

어느날

돼지고기를 먹었더니 "이게뭐야?"

먹하고 둔한감이 들었습니다.

"먹을때 마다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의 육질은 어느때 보다도 좋은것

이였습니다.

소화도 잘 안돼고..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을 수 없는 음식이 있는데,

돼지고기는 먹지 못하는 음식에 속해 있었습니다. 

모든 포유류를 다 먹을 수 있지 않지요.

쪽발이고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은 먹을 수 있으나 

이 둘 중에 하나가 부재인 동물은 사람이

먹을 수 없는데 돼지는 쪽발이지만 되새김질을

못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돼지고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돼지고기를 삼겹살로 먹는것을!  

모든 모임에서 잘 빠지지 않는 음식입니다.

몰랐을때는 즐겼지만 이제

돼지고기는 가공된 음식으로만 나오면 좋을것 같더군요.

 

대표적으로 현재에 햄(줄줄이)이 있습니다.

도시락반찬으로 좋아합니다.

이 처럼 가공한 음식으로만 나오면 어떤가요?

 

 

소고기가 많이지고 저렴해지며, 오리고기와 먹을 수 있는 

다른 고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염소, 멧돼지, 타조가 먹을 수 있는 고기에 속합니다.

그동안 먹었던 고기들 외에 먹을 수 있는 고기를 

찾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나라에 왜란이 아직 없지않아 있은데.. 

돼지고기 많이 먹고 우둔하면 안됩니다.


          

돼지의 관한 유래를 조금 검색해 보았습니다.

 

돼지는 임신 기간이 짧아 번식이 빠르고, 고기는 저장과 

보관이 용이합니다. 이렇게 돼지는 훌륭한 가축으로서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지만, 인류의 역사는 “돼지 사랑”과

“돼지 혐오”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인간과 돼지의 소화기관은 상당히 흡사합니다. 둘 다 

고기와 뿌리 채소, 곡식을 좋아하는 잡식성이죠. 약 1만 년 전, 

인간과 돼지가 처음 만나게 된 것도 이런 공통점 때문입니다. 

수렵-채집 생활을 하던 인류가 지금의 터키 아나톨리아 지역에 

정착하자, 돼지들이 음식 찌꺼기를 먹기 위해 인간의 마을로 

몰려들어 밭을 망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류는 

이런 돼지들을 길들여 가축으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인간과 돼지 간의 관계가 나빠진 것은 기원전 1천 년 정도의 

일입니다.

 

많은 이들이 돼지고기를 금지한 종교 교리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이란 풀을 먹는 동물을 의미합니다. 

섬유질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돼지는 풀 대신 열매와 곡식, 심지어는

썩어가는 고기, 인육, 배설물도 먹습니다. 돼지가 더러운 동물로 

낙인찍힌 것은 아마도 더러운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이 때문에 유대인은 물론,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도 

지배계층은 돼지고기를 절대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중해 반대편의 로마인들은 전혀 달랐죠. 돼지고기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수유 중인 암퇘지의 젖통마저 식재료로 

활용했습니다. 이런 차이는 돼지들이 처한 환경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근동의 건조한 땅에서 돼지들은 도심의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니는 존재였지만, 이탈리아 반도에는 숲이 많고 곡식도 풍부

했으니까요. 비슷한 이유로, 돼지들이 숲에 살았던 중세 초반 유럽에

서 돼지고기는 귀족의 음식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1300년에 이르러 숲이 사라지자 돼지들은 척박한 환경에 

처하게 되었고, 영국과 아일랜드 등지의 문헌에서 점차 

더러운 동물로 묘사되기 시작합니다.

 

오늘날 돼지는 깨끗한 옥수수와 콩을 먹지만, 사람들은 조금 다른 

이유로 돼지고기를 피합니다

인류 역사 속 애증의 돼지고기

2015년 7월 22일  |  By: eyesopen1

- 네이버 검색 중에서 - 

 

조금 간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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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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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유진님2019.12.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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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께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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