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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대학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것이다.

작성자 민연그림자    220.86.***.252
등록일 19.12.08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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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원가를 따져본 사람이 누구인가?

매년 들어가는 수입과 지출에 있어 각 대학당국은 어떤 비용절감 원가 절감을

하고 있는가?

대학교육도 특정장소와 대학브랜드는 그대로 두고 운영을 위탁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대학 입학과 졸업까지 소정의 과정을 충실히 밟아나갔을 때 학생, 아니 졸업생들에게 어떤 능력을 보장할 수 있는가? 특히 대학 입학시 대학은 학생과 모종의 계약을 하여야 하고, 그 계약이 이루어진 정도에 따라대학등록금을 환불해주기도 해야 한다.

대학교육은 입시의 문제가 아니다.

대학을 나오는 이유가 취업이라면 취업이 되는 커리큘럼과네트워크를 학교운영자가 만들어주어야 한다.

교직원은 이를 위해 치열하게 움직여야 하고

나태한 학생은 미리 손절하여 등록금 돌려주고 내보내야한다.

이런 자유로운 환경을 대학교에 주어야 자본주의 사회에 맞는 효율을 

1.대학평가는 졸업 후 1년차에서 5년차 학생들이 하도록 한다.

2.평가 미달 대학의 경우 운영권을 현재의 재단에서 국가로 귀속시키고, 새로운 으운영주체는 모집한다. 위탁관리는 평가결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므로 대학은 학생복지를 넝어서 학생들의 내실을 기하는데 중심하게 된다.

 

대학입시가 필요한 이유는 한정된 공간과 교수 숫자로 인해 수용가능한 학생수가 매년 정해져서 읜영하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이런 아날로그적 발상으로 일관할 것인가?

또한 대학은 왜 학생을 4년간 발전시킨 정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가?

대학을 통해 국가가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여러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계속 사회속 대중들에게 던지지 않는다면 아마도 모두가 대학입시의 문제점만을 바라보며 정부정책에 분노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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