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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 집단면역 정책의 전략적 차이점....

작성자 낭만객    112.223.***.12
등록일 20.05.16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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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에 따른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강략과 체온에 따른 자가면역력의 강략의 상호작용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코로나19는 기온등에 따라 가을, 겨울, 초봄에 강하다 자가면역력은 기온등에 따라 늦봄, 여름에 매우 강하다 예로 이나라 해운대 해수욕장이 있고 한꺼번에 30만명씩 한시간 입수하면 저항항체을 얻는 다고 가정하자 스웨덴이 전개하는 집단면역정책은 가장추운 1월달 정신승리에 쩔어있는 70-80대를 한시간씩 입수시키 는 격이다.. 그러니 사상자가 매우많다. 면역력이 최고치대비 7배가 하락한 사람들을 코로나19가 가장 강한 시점에 노출시킨 것이다. 일본이 전개하는 집단면역정책은 초봄 3월경 부터 40-50대를 한시간씩 입수 시킨격이다. 피해가 있지 만 사상자가 생각보다 많치 않다. 내가 앞서 제시한 집단면역전략은 늦봄 5월경 부터 30-40대를 한시간씩 입수 시키는 격이다.. 니는 면역력이 최고치에 사람들을 코로나19가 가장 약한 시점에 노출시키고면서도 2중 3중에 안전장치를 대기 시켜논 격이다.. 그러니 스웨덴만 보고 집단면역정책이 위험하다 생각하는 것은 전략에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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