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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 앞서 뿌린씨가 핵분열 하고 있다...

작성자 낭만객    112.223.***.12
등록일 20.06.28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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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남북 정상회담중 정상간 단독 밀담에서
문통은 김정은에게 직설적으로 허를 찔럿다..
이건 마초들이 대결할때 상대에 허를 찌르는
방법이다..김은 문통은 마초가 아니니 방심했다..

김정은 은 의외에 기습에 판단이 흐려젓다.

문통은 8,000만 계례를 위하여 다내려 놓고
통일하자 국민이 우선이다. 주장했을 것이다..
그런데 김정은이는 엘리트의식에 쩔어 있어 씀으로
자기가 축이 되어야 한다고 거부 했을 것이다

김정은이에 말을 전혀 이해 할수 없엇던 문통은
벽을 보고 말하는 것같은 충격으로 협상장을 나오며
얼굴이 잠시 심하게 이글어 젓다.

그것을 전해들은 김정은이는 무언가 자기책략이
빛나간 것을 깨닷고 임기응변으로 15만관중앞에
연설과 백두산 등반을 급작스럽게 제안하였다..

이건 마치 그물에 걸린 물고기가 그물을 벗어나려
몸부림치다 점점 더 함정으로 빠저드는 것과 같지만
김정은이는 그런 사실을 알지 몾했다..

걸려들엇다.. 지켜보던 누군가는 그렇게 외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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