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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 기온과 면역력에 상관관계를 무시하는 전문가들..

작성자 낭만객    112.223.***.12
등록일 20.07.01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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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양방 의료전문가들은
체온과 면역력과에 상관관계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같다..

나도 그동안 한방 보다는 양방를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것으로 생각
하고 한방을 철저히 배격하는
사람이 엇다...

그러다 코로나19를 격으며 내가
만성폐쇠성폐질환 경력자이고
병원의사가 딱히 확실한 치료가 어렵다
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됫고 내가
죽을땐 이렇게 죽게구나 하고 순간적
으로 호흡곤란을 경험 적이 있엇다
그런데 어느 순간 증상이 사라저 버렷다.

내가 추위 괴로워 핫팩을 만이 부친후부터다.


코로나19를 격으며 스페인 독감을 알게 됫고
5천만명이상을 죽인 무시무시한 독감이
여름철에 항생제도 항바이러스제도 없은
그당시 무방비 상태에 인간들은 죽이지
몾한것건 왜그런거지 하고 파고 들엇다..

내가 찻아낸 가장 확율높은 정답은
기온에 의한 체온 변화와 활동량 증가다..

37.5도 고체온이다..
활동량증가는 심부체온을 높인다 한다.
그것이 면역력을 5배 상승시킨다는 문건을
발견하는 순간 이거다 였다..

무시무시한 스페인 독감은 체온에 1도 상승
때문에 무방비 상태에 인간을 죽이지 몾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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