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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경남 조선소들의 합병과 청와대 이정동특보 의견

작성자 민연그림자    175.223.***.79
등록일 19.06.05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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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의 물동량 증가로 반짝하는 조선업과 언젠가는 개척해야 할 해양플랜트 산업은 한 회사 안에서 양립할 수 없다.

따라서 한국조선해양은 조선일을 하는 조직만 가져가면 된다.

기업이윤이나 밝히는 그들에겐 희소식이다.

대신 가격을 더 올려서 팔아야 한다.

반면 해양플랜트 부분은 "한국해양플랜트"로 바꾸어 합병하고, 공사로 전환한다.

삼성중공업에서도 원한다면 해양플랜트 부분을 받아들일 수 있다.

대한민국 조선업이 쇠퇴할 위기로 몰아넣었던 해양플랜트 부문을 정부가 책임지는 것이다.

그럼 해양플랜트 산업은 어떻게 키울 것인가?

나중에 제7광구 개발이 되든, 유수의 석유플랜트를 이기든 꿈 깉은 얘기 이전에 발주할 사업들이 너무 많다.

해상은 무궁무진한 넓이의 공간을 제공한다.

육상의 혐오시설이나 희토류 제련시설을 해상으로 옮길 수 있다.

에너지는 태양광, 풍력, 파력 등의 신재생에너지시설을 설치하여 얻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그 배후산업이 모두 한국의 제조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육상 SOC 산업과 달리 해상 SOC는 기술축적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생산에 필요한 산업인력과 장비를 유지케 한다.

마지막으로 경남지역은 전기차 산업의 메카이자 해양플랜트 생산기지로 큰 번영이 약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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