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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자율운전 도입에 현재 자가운전자의 노령화를 언급해야

작성자 민연그림자    39.7.***.8
등록일 19.05.21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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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ery.v.daum.net/p/viewer/1407/20190520212023782


위 링크는 일본의 87세 노인의 운전사고로 3살 아이와 30대 주부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여줍니다.

신성장동력에 목마름이 있습니다.

민연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고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율운전은 사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입니다.

황금알 얘기는 뒤에서 하고 자율운전 정책수립에 대한 어려움만 얘기하겠습니다.

바로 규제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불신입니다.

따라서 규제는 바꾸면 되지만, 불신은 쉽사리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 규제를 바꾼 정당은 타격을 입게 되겠지요.

그래서 양동작전이 필요합니다.

자율운전 규제완화 및 신성장동력으로 자율운전 산업 활성화를 얘기합니다.

여기서 불신을 없애기 위해 우린 더 큰 불신을 조장할 수 있겠습니다.

음주운전, 노인운전, 졸음운전, 난폭운전, 보복운전, 운전 중 사망사고 등등 수 많은 사례가 동영상으로 유포되어 왔습니다.

사람이 인공지능보다 더 위험하다는 자료가 전세계 곳곳에서 쌓이고 있습니다.

우린 자율운전 규제보다 이러한 인재를 불러오는 운전자들을 규제해야 한다고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에 대한 불신을 키우면 논란의 초점은 사람에게 갑니다.

자율운전은 규제완화를 통해 기술혁신의 기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행히 가상화폐처럼 자본의 쏠림현상은 없을 겁니다.

자율운전의 도입은 유휴자원을 활성화할 것입니다.

차는 전 생애의 90%의 시간을 주차장에서 보낸다고 합니다.

공공교통에 대한 인력의존도를 대폭 낮출 것입니다.

버스나 택시가 아닌 자가용을 공용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율운전에 적합한 전기차나 수소전지차로 빠르게 수요가 이동하여 대기오염 저감에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자동차 업계도 급격한 수요발생으로 수익이 증대됩니다. 공장이 24시간 돌아갑니다.

전 세계를 상대로 테스트베드가 제공된다면 대한민국은 자율운전의 메카로 돌변할 것입니다.

당연히 ITㅇᆞㅑㅂ종의 인력수요는 급증하고 인력이동 후 결국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게됩니다.

자동차의 전장시스템 수요도 늘어나죠.

삼성의 비메모리산업의 자동차 자뮬운전산업 수요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장미빛은 그려놓고자 하면 얼마든지 근거자료는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규제를 바꾸기 전에 불신을 더 큰 불신으로 덮는 방법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을 더 쓰면 계속 오타가 날 것 같아서 그만 씁니다.

아이폰이라 그런 지 화면이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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