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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등교를 늦추어라!

작성자 바람    1.225.***.92
등록일 20.05.23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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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를 서둘다 급속한 확산으로 연결되면 신천지와 비교가 안된다.

정부는 늪에 빠질수 있다. 

물론 성공하면 대박이다. 

현정부의 등교결정에는 두가지가 보인다.

 

첫째, 어차피 등교해야한다면 K교육이라는 대박을 기대하는듯하다. 

(이건 도박이다. 성과를 거둔 열린방역도 이런 측면이 있었지만 잘 맞아 떨어졌다)

 

두번째,  기존의 제도에 갇혀 다른 선택을 못한다. 

(이부분이 가장 걱정스럽다. 제도는 지키는게 아니라 이용하는거다. 교육부는 완전히 거꾸로 생각한다)

 

교육당국자가 하는 말 중에 형평성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재학생과 재수생의 유불리, 기존의 교과과정의 변경, 입시제도의 변경 등도 그때문에 안된단다. 

형평성이 100%보장되는 세상이 어디에 있나. 

100%가 있다면 100%로 만드니 그렇게 되는거다.

형평성은 미신이다.

그때 그때 상황이 있을뿐이다. 

그런데도

교육부는 형평성이 있다고 믿고 정책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계속 등교를 고집한다.

환란속에서도 제도를 완고하게 지키려한다.

이유는 무능하거나 책임지지 않으려고 하기때문이다.

잘못되면 제도탓으로 돌리면 되니까.

잘못되면 형평성을 지키려 최선을 다했으니 하면 된다.

최근 교육당국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에 일선현장에 맡긴다는 말이다.

자율권을 주는것처럼 들린다.

책임전가다. 책임돌리기다.

 

먹고사는 거야 무리해서라도 현장에 가야하지만 배우는건 상황에 따라 선택해도 된다. 공부는 학교의 독점물이 아니다. 

만약 등교후 급속히 확산되면 학교는 물론 부모들 직장마저 정지된다. 

등교는 보수적 결정이 필요하다.

수능이 끝나면 고교때 배운책을 팽개치는 그 교육을 억지로 등교시키려는 교육부는 교육을 빙자한 이권단체같다. 

교육을 마치 학교와 교육부 독점물처럼 생각한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이기회에 지식은 덜 배워도 스스로 알아서 해야할 습관을 배운다면 최고의 교육이다.

어차피 집에서 원격수업한다면 10페이지짜리 자기학습방법교안이라도 배포해보라. 할  사람 하고 안할 사람 안하더라도.

교육부의 이런 짓을 은근히 허용하는 정권도 생각없긴 마찬가지다- 

 

욕들을 각오로 정책을 수립하면 욕 안먹는다. 

형평성, 공정성타령 말고....

사족으로 교육부는 정말 없앴으면 한다. 

앙코없는 찐빵처럼 

교육없는 교육부의 존재이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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