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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민주당은 여론전 하는 법 공부해야 합니다

작성자 민주당    223.38.***.168
등록일 19.05.18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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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의 대안우파 발흥.

 

갈수록 진해지는 신보수주의적 움직임을 왜 외면하는지....?

 

이들을 대상으로 무력하게 당하고만 계실겁니까??

 

지금 언론, 야당을 대상으로 하는 싸움은 너무 아마추어적입니다.

 

그냥 어설프게 야당, 언론, 우익의 여론전을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반대편에서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의 행위를 지적하며 혐오를 부추기고 있는데,

 

대한민국 진보세력은 정말 지지부진합니다.

 

제대로 맞대응 하세요.

 

반대편처럼 교묘하게 상대를 향한 경멸감(쌍팔년도 운동권식 이념적, 투쟁적 분노가 아니라 경멸감, 우스움, 조소요)  불러일으키거나 해야죠. 

 

이미 더러운 이미지니깐 똑같이 더러워지라고요.

 

지금 한창 대안우파가 폭주하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혐오를 살 건덕지를 마음껏 뿌리고 있는데,

 

저들처럼 왜 못하나요? 계속 지지자들한테 답답함만 줄껍니까??

 

늙어서 뇌가 굳었나요??? 그래서 20대 우파들보다 여론전이 딸리는건가요??

 

이렇게 막말 꽂아넣으면 정신은 차리던데, 민주당은 도대체 언제 정신차리고 여론전 제대로 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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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완님2019.07.02 16:40
    삭제

    속터지죠?
    그래도 어쩌겠어요.
    같이 더러워지라구요?
    그래서 그저 지켜만 보는 더 많은 국민들로 부터 '똑같은 놈들'이란 소리를 들어야 할까요?
    소수인 저들이 저렇게 막가파 식으로 광화문 한 복판을 차지해 시민들의 눈총을 받으면서 억지를 부리는 이유가 뭘까요?
    제 눈엔 정부가, 그리고 저들의 행태를 못마땅하게 보는 진보, 중도 일반 시민들이 시비를 걸어와 사건 사고를 일으킬 빌미를 만들기 위해서로 보이던데~
    제 눈엔 그냥 똥으로 보입니다.
    냄새가 나고 치우긴 해야겠는데 잘못 건드리면 사방에 악취를 뿌리며 이 사회를 불편하게 만들 "똥"
    이런건 싸울 상대가 아닙니다. 치울 대상이지.
    치울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왠만큼 식고 굳어서 딱딱해 질 때 나무 토막이나 집게로 살며시 찝어서 치워야지 한참 김날 때 건드리면 "윽~!"됩니다.
    여론전이 막말하는 건 아니지 싶습니다.
    저 쪽에서 막말을 해도 그게 정부나 진보 쪽에서 실마리를 제공한 팩트에 근거하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정부 여당에서 나서서 여론전이란 명목으로 움직이면 언론장악이니 여론호도니 하며 오히려 저쪽에 공격할 빌미만 제공할 뿐입니다.
    요즘 방송에서 팩트체크가 유행하며 극우들의 가짜뉴스에 대해 알아서 잘 대응해주고 있으니 그저 지켜만 보는게 현명한거죠.

  • 민연그림자님2019.05.20 08:25
    삭제

    전 40대이며 제 기준으로 진보우파로 분류되는 사람입니다.
    현재 이를 대변할 공당이 없는 상태이며
    향후 진보우파노선을 걸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당은 민주당이라 하겠습니다.
    좌파들을 톡립시키고 보다 오른쪽으로 가야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민주당이 참 애매한 정당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외부적으로 자한당과 같이 의원자리 하나 바라보는 인간 군집으로 취급되는 것입니다.
    또한 미디어전략을 짜기가 상당히 애매해지는 것이죠.

    현 상황에서의 올바른 미디어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죄우대립이 없는 정의구현, 적폐청산에 초점을 맞추고, 기성정치인들의 가면을 벗기는 일에 주저함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2.하나의 이슈는 다른 이슈로 덮히는 상황이지만, 이를 감시하는 미디어전략팀을 운영하며 이슈를 덮기위해 기를 쓰는 자들을 감시하여 발펴하여야 한다.
    3.특히 돈줄을 막아야 하는데, 예를 들어 시민단체에서 조선일보 지면기준으로 가장 광고를 많이 하는 업체 리스트를 매일, 매주, 매달 빌보드차트처럼 정리하여 발표하여야 한다. 불매운동이나 기업여론 조성은 국민의 몫이니 민주당은 끼어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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