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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반대 진영의 여론전 방식

작성자 민주당    223.38.***.168
등록일 19.05.18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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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적인 보수주의자들은 인터넷에 많이 있어서, 진보를 향한 혐오를 키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1) 진보진영의 행동 조롱: PC충, 감성팔이, 언더도그마, 운동권 꼰대, 깨시민, 선민주의 등의 용어를 끌어와 진보진영의 행동을 조롱하고 진보적 자치를 희화화

 

2) 극단적인 유머까지 동원해 조롱: 홍어, 즐라도, 유족충 등 단어로 도넘는 조롱. 이를 문제 사으면 진지병 걸린 씹선비 깨시민 이미지가 덧씌워져 ‘문제 삼는 이’ 역시 조롱의 대상이 됨

프레이밍에 말려든 이상 무슨 짓을 해도 진보진영은 조롱을 피할 수 없게 됨.

 

3) 진보진영의 잘못을 확대해 본인들의 혐오 표현이 정당하다는 인식을 심어줌: 광우병 시위, 세월호 정치 논쟁 등.

진보진영은 내로남불, 진영논리,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꼰대집단이 되어버림애도

 

4) 답답할 따름이죠. 민주당원 분들은 인터넷을 하지도 않으신건지, 아니면 너무 멍청해서 저 주장이 그래도 맞는말이긴 하다며 설득을 당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5) 민주당은 일단 원내 의원 분들부터 각종 이념, 사상에 대한 연구를 해야합니다. 제대로 된 대응도 하지 못하시네요. 대안우파나 유럽식 극우가 지금 인터넷 주류를 차지하는데 유의미한 대응이 없는것 같습니다.

 

6) 저쪽 방식과 똑같이라도 지지자들이 여론전을 하기만 해도 상황은 달라질텐데요. 이미 더러우니깐 똑같이 행동해도 상관없다고하면 됩니다. 왜냐고요? 뇌피셜도 10번 말하면 진실로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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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연그림자님2019.05.20 08:12
    삭제

    가짜뉴스와 이를 비호하며 퍼나르는 세력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조중동, 경제신문과 같은 기성매체와 자한당이라는 공당, 사회원로나 각 정부기관의 고위공직자들의 물밑 여론 조성, 재벌기업의 홍보비용 부담, 유튜브라는 매체를 통한 국지전을 이끄는 유명인과 게릴라전을 이끄는 태극기 부대 등의 복합적이고 그 구성만 보면 일개 국가와 동일한 모습에 가깝게 다양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민주당은 공당이며,
    청와대와 촛불시민의 지원정도를 빼면 자한당보다 약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일 겁니다.
    게다가 저쪽 진영에서 자한당도 부분을 맡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주당은 도를 넘지 않는 한도내에서 자한당에 지지않을 목표 설정 및 전진이 소임을 충분히 해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민주연구원에 제안하기보다는 글쓴이께서 지속적으로 주변 동료분이든 사이버상의 동료분이든 연대하자는 목소리를 높이시며 나아가셔야 할 것입니다.
    듣기로는 딴지게시판이 소통의 장이 된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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