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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미래를 염려하며

작성자 바람    223.38.***.132
등록일 20.08.02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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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다음글 아파트 리모델링은 정부와 지자체가 주도해야 질서 있고, 효율적이고 또한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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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주당이 10년전에 3년정도 집권했다.

자민당70년가까운 집권에 천재일우의 기회를 얻어 집권했다.

지금 그 당은 존재조차 희미할 정도로 몰락했다.

내각제의 일본과 대통령제의 한국의 정치지형을 동일하게 보는 건 무리다.

그러나 세상일은 알수 없다.

뜻하지않는 일로 하루아침에 무너질수 있다.

후쿠시마원전사고가 났을때 민주당의 대응은 일본국민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집권경험이 없었다.

그래도 집권하면 하고싶은 정책 마음껏 할줄 알았다.

장기판 훈수꾼의 눈으로 볼때다.

나중에 그들은 국가운영이라는 것은 야당할때와 다르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지 못했다고고백했다.

현 더불어민주당은 다음에 무슨말을 할지 궁금하다.

무능한 야당때문에 또 집권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 수준이라면 걱정되긴 마찬가지다.

국민이 불행할뿐.

 

당시 일본민주당 집권직전에 일본사람을 만나면 자민당을 바꾸긴 해야하는데 야당이 믿음이 안간다고 했다.

그러다 끝내 민주당에 표를 밀어주더니 불과 3년만에 다시 자민당으로 돌아가버렸다.

국민은 일본이든 한국이든 미숙함을 참지 못한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권력을 대부분 장악했다.

그 뿌리가 단단하진 않을지 몰라도...

이제 성과가 없는건 모두 집권당 책임이다.

정말 실력을 보여주어야한다.

열심히 했다고 말할 것 같으면 일하지 않는게 낫다.

대통령이나 총리 얼굴을 보면 열심만 보인다.

열심은 통치자의 얼굴이 아니다.

각료들의 얼굴이 다 한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같지도 않다.

그렇다고 집권당 내에 새로운 대안세력도 보이지않고...

고도의 통치술이 나와야한다.

나는 아직 이 정권이 어디로 가려는지 3년이 다가도 알지못한다.

구호는 난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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