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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유학생의 억울함(다른 나라 유학생들과의 차별적 피해)

    1. 아나빈이라는 시스템에 등재된 한국학생의 불합리한 평가
    내신성적 평균 60점 이하(상대평가제도하)를 절대평가 수우미양가. 중 가로 평가해 버럼
    2. 이에 대해 4월 이후 교육부에 수차례 건의 했으나 전혀 움직여 주지 않은
    3. 결국 10월 독일 대학 입학예정인 한국 유학생을 다수가 입학 거절된 상태임
    이에 대한 조사와 철저한 개선 대책을 수립하셔서 한국학생이 다른 나라 학생들에 비해 당하는 피해를 막아 주십시요.

    이인찬님2017.08.17 17:59    165.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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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절대평가 확대방안을 보고 글 올립니다.
    현 중3이하 학부모들은 요즘 잠을 못이룬답니다. 문재인후보는 정시/수시도 구분 못하실만큼 입시를 잘 모르셨지만, 공약집에는 입시 간소화에 대한 얘기와 더불어 수시축소 얘기를 언급하셨습니다. 그런데,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수능절대평가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은 학생부종합전형 확대와 정시 축소 또는 폐지라는 부작용을 낫게됩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이 갖고 있는 장점에 비해 폐해가너무나 많습니다. 내신 상대평가는 유지되고 내신이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다보니 같은 교실 친구들이 다 경쟁자가 되고 적이되는 현실이 벌어집니다. 4차산업혁명이니, 창의성이니 좋은 얘기가 많지만, 수능상대평가제와 더불어 정시 확대는 우리 아이들의 건전한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소리를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중3맘님2017.08.14 20:22    220.123.***.13
    삭제
  • 최정원 님께 한마디.
    " 빈말이라도 걱정 마시라고 정부에서 공평하게 재판 하겠노라고" ,,,,정부를 행정부라 합니다. 국가는 입법 행정 사법 의 3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부분은 독립적 분립 상태 이며 정부에서는 재판 권한도 , 할수 있지도 안으며 해도 인정도 못받는것 입니다. ,,,,, 권한이 없는 정부가 어찌 공평 운운 할수 있겠습니까?.... 한 나라에 국민 이 되려면 그에 상응한 상식을 가져야 됨니다.
    해서 기본 적인 삼권 분립 정도는 조등, 중학교 정도 에서 의무 교육 으로 교육 시키고 있습니다. 공부를 권 합니다.

    윤시영님2017.08.09 18:21    211.230.***.26
    삭제
  • 오늘 8월1일 8월의 첫날
    챈널A의 이슈투데이라는 뉴스 프로그램에 패널로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현성 이라는 분이 나오셨어요
    어디 불편 하신지 앉으신 자세부터 굉장히 불편해 보였어요
    집중을 못하시고 삐딱하게 안으셔서
    블랙리스트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무재판결을 비판하시면서 하시는 말씀 ,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41%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100% 대통령이시라고 ,
    그런데 그말씀도 쉽게 풀어서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말씀하셔서 듣기에 굉장히 거북했습니다
    100%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님을 옥에 가두시고 재판을 하시는지요 ?
    그분을 열열히 믿고 지지하는 국민 20%가 오늘도 각처에서 태극기를 들고
    그분은 무죄 하시다 외치고 있는데 ,
    포털에 댓글을 보면 전직 대통령에게 쌍욕을 해도 구경만 하는 정부,
    국민이 생업을 포기하면서 그분의 석방을 외치는데
    빈말이라도 걱정 마시라고 정부에서 공평하게 재판 하겠노라고
    생업에 전념하셔도 된다도
    20% 국민에게 한마디 위로도 하지 않는 대통령께서 어찌 100% 대통령이 되실수 있는지요 ?
    오늘 퍼널로 나오신 김현성 님을 뵈면서 혹시 민주당 식구가 아닐까 ?
    생각했습니다 ...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역시 틀림이 없네요
    문대통령의 이름으로 온국민이 보는 방송에 나오셔서 말씀 하실때는
    시청자가 안심하고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예의바른 태도와 높은 식견으로
    국민들이 기뻐 할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 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최정원님2017.08.01 15:56    121.254.***.116
    삭제
  • 브라보 5060신중년 정책
    1.일자리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찍퇴,강퇴 방지법.사직숙려제도
    2.사회 안전망구축
    3.인생2모작준비
    등등.....

    요즈음 일자리 창출만 뉴스에 나오지
    공약의
    1.일자리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부터라도 시작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현재도 언제 짤릴지 모르는 불안한 50세대들의
    심리적인 압박과 고통의
    심정을 해아려 보셨는지요,,,
    현실은
    국내최강 기업도이런실정인데 어타 기업들이라고 다를수있을끼요..

    신문및 방송매체 체널에서도 공약이후에 대한 진행사항
    후속조치의 내용을 찾을수가 없어 한자 올립니다...

    김상복님2017.07.27 08:01    119.67.***.184
    삭제
  • 섬지역같은 소외계층을 위한
    교통대책(연륙연도교) 과 공공의료는 어떠한 정책로드맵이 있는지요?
    신안 등 서남해 섬지역도 헌법상 국민인걸 잊지 마셔야 합니다. 공정한 세상이야 말로 떠들썩하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곳에 정책을 쓰시길 바래요

    서주현님2017.07.24 19:21    175.116.***.171
    삭제

  • kbs를 유료채널로 독립시키세요.

    현재 티비만 있으면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kbs 시청료 납부는 구매자의 선택과 상관없이
    판매자의 강요로 내고 있습니다.
    마치 국세처럼 말입니다.

    옥외 안테나를 통해 시청하는 사람들은 kbs를 안본다는 보장이 없지만,
    kt 셋톱박스 등을 통해 티비를 보는 사람들은 kbs를 유료채널로 독립시키면,
    구매자의 선택에 따라 안볼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kbs를 유료채널로 독립시켜, 영화채널 처럼 월정액 내는 사람만 kbs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자유시장의 원칙에 부합하다고 믿습니다.

    동해물님2017.07.19 17:15    121.188.***.193
    삭제
  • 청와대나 더불어민주당에 자유게시판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한마디 올립니다.

    지금 집값 못잡으면 다른거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일반 국민들 피부에 직접 와닿는 부동산정책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다주택자 보유세 올리고 분양권 입주시까지 전매제한 실시해야합니다.
    지금 당장 판교 더 샾모델하우스 한번 가보세요.
    분양가가 2500 이면 과천이 3000되고 강남은 5000 되면
    걷잡을수없습니다. 이미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번정부 성공을 바라는 국민들 약70%?
    집값못잡으면 무섭게 돌아설수밖에 없습니다. 야당에서 제발 제발하며 고사지내는 지지율하락불보듯 뻔합니다.
    참여정부 실패원인이 부동산이었음을 반면교사삼아야합니다.

    허브향기님2017.07.17 14:14    119.207.***.75
    삭제
  • 과거 민주당 시절 분탕질해댕기고 당을 존폐위기로 만들었던 사람들이 국민의당으로 이적후
    다시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기회주의자 마냥 더불어민주당으로 들어올려고 합니다

    막아야합니다

    절대안됩니다

    이런분들은 기회주의자이고 바이러스같은 존재라서 분명 당이 조금 약해지거나 힘들때 같이 극복해내기보단 당을 시끄럽게 만들게 분명합니다

    더불어 민주당 당원으로서 제발 국민의당 있었던 사람들 절대 받아주지 마십쇼 ...

    최소

    1.과거민주당 시절 당직자 나 고위관료 지역위원장등 지방선거나 국회선거 시의원 광역의원 도의원 선거 공천지원자나 관련자포함 탈당계 제출하고 국민의당으로 이적후 다시 탈당하여 현당으로 복당하는경우 출마시 공천권 제한 10년이상의 강력한 조치 필요하다고봅니다

    2. 국민의당 순수가입당원이였다가 더불어로 오는경우 공천권제외한 순수한 당원인 경우 일부 권리당원권 제한 및 영향력있는 일부당원은 권리당원권제한 기한을 장시간 잡아두어 영향력행사하지 못하도록합니다

    3. 과거 민주당시절..... 돌아가는거 원하지않습니다.. 그분들은 우리의 앞을 가로막았고 정권교체가 안되어도 반대를 위한 반대에 주념하였던 기득권 집단입니다. 과거 국민의당 출신들의 당원가입시 특수당원 별도가입으로 문제적행동시 즉시 징계 도입하고 당내 분탕질이나 일부 관련 혼잡에 관해 기존당원과 달리 의당 출신들은 별도 조치가 있어야한다고봅니다

    원칙없는 국민의당 출신 당직자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구의원 광역의원 등 지역위원장 분들에 대해 원칙있는 규정으로영향력행사를 못하거나 제한을 두어서 과거의 혼란이 되풀이 되지않아야한다고 봅니다

    미꾸라지가 흙탕물 만드는거 시간문제입니다.

    안정화되어가고 있는 당내질서 흔들려지는거 시간문제입니다

    지나가는 시민님2017.07.07 00:29    125.176.***.142
    삭제
  • 새정부에 간곡히 바람니다. 부동산 정책 시장경제로 전환해야
    새 정부는 참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왜 실패했는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데 전혀 아니다. 2000년대 초반에 미국발 저금리가 전 세계 경기를 끌어올리면서 미국, 영국, 스페인 등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집값이 크게 올랐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경우 IMF외환 위기 극복을 위해 DJ정부때 인플레이션 유발 정책을 썼었다. 심지어 길거리에서 신용에 상관없이 청소년들에게 까지 카드를 나눠주었고 부모들이 고스란히 그책임을 떠안은 경험이있다. 이런 추세로 1998년과 1999년 두 해 동안 통화량이 무려 40%나 늘어났던 것이다. 이렇게 늘어난 유동성에 미국발 인플레이션이 합해지니 집값이 오르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시절 고급관료들의 소리가 지금도 생생하다 세금폭탄 무서우면 팔고 분당으로 가라고 했다. 세계 이런나라가 어디있단 말인가?



    이렇게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한 참여정부는 집값 상승의 원인을 투기꾼의 준동으로 정의하고, 시장과의 싸움을 하는데 정권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했던 것이다. 바다에는 밀물도 있고 썰물도 있다. 무한 권력을 가진 진시황도 밀물을 막으려고 뚝을 쌓지는 않았다.

    참여정부 시절에 만든 종부세. 재산세 누진세율. 취득세 누진세율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데 피해는 고스란히 아직 유주택 대열에 올러오지 못한 서민들을 가로막고 있는 덫이 설치된것으로 봐야한다. 어느 중소기업사장이 임차한 사무실을 벗어나 신규로 전용 50평 공장형 아파트 사서 입주할려고 하니 취득세가 실거래가액의 4.6%라고 4천만원 납부하였다고 한다. 이게 무슨 나라가 이래요...하더라~~이런 세금폭탄 정책때문에 중소기업 육성은 커녕 오히려 중소기업 신설을 가로막고 있는것이다.



    투기꾼의 힘으로 우리나라 집값이 오르고 있다면 우리보다 집값이 더 오르고 있는 다른 나라의 현상은 어찌 된 것일까? 새 정부는 보이지 않은 시장과의 싸움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곳에 국민이 원하는 주거 시설과 일자리를 얼마나 많이 공급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5년 후 받아들 성적표에는 투기꾼 몇 명을 단속했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주거의 질을 얼마나 향상시켰는가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종부세때문에 지금은 대형평수를 아예 건설조차 안하는 나라가 되었다.

    집값이 오르는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기에 대처해야 하는 정부가 무지하게도 참여정부 시절과 같은맥락의 투기꾼들과의 전쟁선포를 시작하였으니 볼장 다본것이나 다름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원룸천국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용25.7평이상 예전에는 단지 블럭마다 30%정도 건설하도록 택지를 공급하였는데...종부세 만들고 나서부터 수요가 사라지니 결국 건설업체는 대형평형을 아예 건설조차 안하는 나라가 되었다. 95%가 전용 25.7평이하 만 건설하고 있는것이다. 100년 앞을 내다보지 않는 엄청난 우"를 범하는데도 전문가 그룹은 아무 지적도 하지 않고 정부 관료들은 세금걷기 혈안이 되고 있다. 이게 무슨나라냐? 미국도 한번 가보지 않는 대통령의 무지에서 나온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나라 맞는가 의심스럽다.

    미국방문하여 대통령과 잡담만 할것이 아니라.(아무성과없이 잡담수준으로 끝났다) 교포들과 악수만 할것이 아니라 미국의 중산층은 과연 얼마의 대지에 얼마의 면적에 살고 있는가? 취득세는 있는가(캘리포니아주는 아예 없다) 그기 소득수준에 비하여 보유세는 단일세율인가. 우리처럼 누진세율인가? 얼마를 걷고 어디에 사용하는가? 알고 오면 어디 덫나나?(미국은 단일세율. 우리는 누진세율)*미국은 소득수준 6만불. 우리는 2만7천불 세금은 취득세 미국은no. 우린 폭탄수준.

    민추식님2017.07.05 07:41    203.90.***.2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