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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이명박 사면은 꿈도 꾸지말길...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큰 실수는 전두환 사면이다
    반성도 사과도 없고 5.18 진실규명도 안 된 전두환 사면 때문에
    헌정질서를 우습게 보는 이명박 박근혜 같은 기형적이고 퇴행적인 국가 통치자가 나온 이유고
    법의 평등이나 준법정신은 내팽개친 채 국민화합이니 뭐니 운운하며 정치적인 계산법으로
    또 과거 정부가 저지른 무책임한 사면론이 나온다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현 정부도 국민의 준엄한 촛불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경고한다 진정한 적폐는 이상한 명분으로 사면권을 남용해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명심하라님2019.06.17 15:17    175.11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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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식품은대기업 50인이상기업은생산유통을금지해야서민이산다 최소밀가르제품야채 콩외수십가지는금지해야한다1등만먹고사냐 2ㆍ등3등믓배운 사람나이든사람못난사람 돈엀는사람 작운업채들 전국민의40이갈데가없고 해먹을게없다 해결방법은서민제품은 대기업 손못대게법제화뿐이다

    김현서님2019.06.17 04:09    223.38.***.237
    삭제
  • 가짜뉴스가 문제라고 하지만
    실제 유통경로를 파악하지 못 하면 대책을 세울 수 없습니다.
    민주연구원에서는 마약수사기법을 차용하여 가짜뉴스 수사대를 만들고 그들의 유통경로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진원지만 계속 찾아내어 타격을 가하면 몸통이 나서서 방어를 하는 날이 올 것이고, 그 때 몸통에 달린 머리를 때려잡아야 합니다.
    정말로 수사기법 자체를 차용하여야 하니 TF를 만들고 가짜뉴스수사대 시스템을 구축하세요.

    점조직으로 가짜뉴스를 유통하는 이들이 어떻게 사회전체를 지배하는지 생각해보다 마약유통조직과 같은 시스템을 이들이 도입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민연그림자님2019.06.14 07:55    175.223.***.112
    삭제
  • 귀족노조에 불신임을 던집니다.

    과거 노조가 없던 시절
    선배들은 동료와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투쟁하여 지금의 민노총과 한노총이라는 노조연합까지 만들어왔다.
    그러나 작금의 노조행태
    특히 대기업노조를 필두로한 각 노조들의 행태는 다음과 같은 자기 이익추구에 머물러있다.
    1.임금투쟁
    2.단체협약

    여기에는 국가의 미래, 정부정책에 대한 요구, 회사조직의 성장, 주변지역민들과의 화합, 하청업체와 그 직원들에 대한 배려 등이 없다.
    선배들은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며 지금의 노조를 만들어왔는데, 왜 당신들은 그 열매만 따먹으려하는가?

    진정서를 아무리 좋게 확대해석하려해도 당신들은 너무 이기적이다.
    이기적인 사회에서 이기적으로 살아도 된다고생각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오먄이며 편견이다.
    당신들 10%도 안되는 노조들을 없애도 좋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90%의 노동자들이 이기적으로 몽니를 부린다면 그대들은 모두 와해될 것이다.

    제발 대기업 노조위원장들이 정신차리라
    당신들이 바로 이 사회 모든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이다.
    임금투쟁을 철회하고
    단체협약 대상에 비정규직과 하청업체를 1차, 2차, 3차로 점진적으로 늘려넣어야 한다.
    그리고 방만경영의 근거자료를 수집하고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연합하라
    당신들도 돈에 고용된 자본가들의 부역자일 뿐이다.
    회사의 주식을 좀 더 가지고 있다고 회사 자산을 좀 먹는 오너경영자와 그에 줄 대고 직원들을 탄압하며 마름질하는 임원들을 때려잡아야 한다.

    민연그림자님2019.06.10 08:11    110.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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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을 현실성 있게 짜야죠.

    최저임금 급격한 상승으로 25% 자영업자들에게 부담 가중

    탈원전으로 국론 분열

    교육 방향을 급격히 변화시켜 혼란만 가중

    이게 다 지지율 80-90% 찍던 임기 초반에 일어난 일

    임기 초반의 그 좋은 조건을 속도 조절 실패한 정책 밀어붙여서 공격 받을 건덕지만 더 늘어남

    이제와선 좀 현실적으로 하는 것 같긴 한대.

    민주연구원은 바보만 있는 것도 아닐텐데

    경제적 사회적 환경을 고려해서 정책을 보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공약 지키려다가 당 하나 지지율 증발시켜버렸소.

    민주당님2019.06.09 21:48    223.38.***.73
    삭제
  • 고민고민끝에, 과연 민주연구원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까 의구심을 가지며 '나도 한마디'를 올립니다
    어느덧 6월이고 각 부처에서는 각급 승진심사위가 열릴 것입니다 승진자들이 정해지고 나면 대통령님의 임명장을 받겠지요 얼마전 주요 당직자와 BH참모분이 '관료들이 복지부동이라 힘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서 구설수가 있었지요 또한 외교부 직원이 야당에 기밀을 누설한 사건도 있었죠 사실을 들여다 보면 현정권이 너무 순진하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행정부 관료조직이 복지부동이 아니라 현정권 수뇌부가 나태한겁니다 최소한 공직사회를 장악해놓고 복지부동 운운해야죠 현직대통령을 공공연히 쌍욕하고 종북으로 매도하는 공무원에게 대통령의 임명장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각부처 감찰관실이 세평으로 파악해놓고도 쉬쉬하고 승진시키려는 작태를 누군가는 최고위측에 알려야합니다 이런식으로는 이 정권이 끝나도록 공직사회를 장악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문대통령님을 공공연히 욕하는 자들이 문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임명장을 받는 안타까운 모습이 지금부터라도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질이님2019.06.05 05:15    39.7.***.165
    삭제
  • 진짜 중심님 글보고나니 답변 안드릴수 없네요.

    1. 독해력 실력 키우세요. 사람 됨됨이보고 투표한다한적 없구요.

    2. 낼모레 환갑이나 살면서 자한당류 인간들에게 표준적 없네요. 그 쪽 선거운동원들 만나도 시비붙을 일도 물른 없죠. 이 생에선 그럴 일없으니 다른 분들에게 인사하고 설득하라 합니다.

    3. 우리? 그 우리가 누구죠? 민주당 인물들? 범진보진영 인사들?
    촌스럽게 굴지 마세요.
    여기 여당의원 선거때 보좌관 분과 이야기나눈 적있었죠. 이번엔 될것같다고. 그전 낙선때도 노대통령 어록을 낙선인사로 거창하게 내 거신 그 분.
    당선돤 후 행보 볼만합니다. 그 놈이 그 놈이란 소리 절로 나오죠.
    정치는 세력으로 한다지만 그 대단한 진영논리가 모든 걸 덮어주진 못하죠. 그게 이명박같은 업자가 당선된 이유기도 하고.

    내 편이면 비리도 과오도 다 덮고 으싸으싸 하자는 게 정확하게 자한당식 마인듭니다.

    대한민국 패거리정치에 큰 기대가 없어 패배감도 없네요.
    다.만. 선거때만 노통문통 그만 파세요.

    또한 정치는 니들끼리 하든말든 현정부 지지율떨어뜨리는 짓거리하지 말란 소립니다.

    자한당도 썩은 언론도 검찰도 경찰도 다 그대로 버티고 있는 마당에 대선놀이 총선놀이 진심 구역질 나네요.
    나같은 백수 아줌마눈에도 보이는 걸 못봤다고 영구놀이나 하시든지.

    부산 아줌마님2019.06.05 01:03    211.216.***.36
    삭제
  • 아래 <부산 아줌마>라는 분이 쓴 글을 보고,
    앞부분은 솔직히 -좀 쓰린 구석이 있지만- 가능한 문제 제기라 생각했고,
    더욱이 중간에서 정부의 적폐청산에 걸림돌이 되지 말아달라는 당부까지도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당신은 적폐에 부역하는 또 다른 개돼지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 됨됨이 보고 투표한다 했습니까? 근데 솔직히 사람 됨됨이, 당신이 판단할 수 있습니까?
    그럼 당신은, 좌충우돌하는 황교안과 나경원이의 사람 됨됨이를 '따로' 알고 있어서 지지하는 것이오?
    내 보아하니, 말은 그럴 듯 중립적으로, 합리적으로 하는 듯 포장했지만,
    철저히 자유발광당에 부역하는 부산 떨거지임을 알겠수다. (참고로 나도 부산 출신이오만...)

    하여간 당신 뜻대로는 안될테니, 앞으로 주구장창 패배감 느끼며 살아가시오.
    우리는 -힘들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한 세상, 조금 힘들게 가더라도
    마음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더욱 더 노력할테니...

    진짜중심님2019.06.04 17:44    222.106.***.146
    삭제
  • 사람됨됨이는 권력을 쥐어줘보면 알수있다더군요.

    정책연구원 원장이면 그에 합당하게 행동하십시요.
    마킹하며 온동네 돌아다니는 길고양이 길멍멍이들마냥 얄팍한 권력이랍시고 나대는 거 참 보기 민망합니다.
    본인들끼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실세급처럼 설쳐대시지만 평범한 국민들에겐 분칠하고 카메라앞에 선 3류 광대들처럼 보이니까요.

    하긴 불러주신 여당대표나 그여당대표가 설설 기는 지자체장 접견하는 자리니 그런 모습이 나오는게 너무 당연하다 싶긴 하네요.

    정치판기웃거리는 인간들에 대한 신뢰는 전무하지만 적어도 현정부의 적폐청산에 걸림돌은 되지 마십시요. 조금만 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응원하는 저같은 유권자가 정치에 기대하는 최대칩니다,

    꿈은 대통령 현실은 조폭똘마니가 본질인 대부분의 한국정치인 그룹에서 잘나가고 싶어하신다면 적어도 친노친문팔이 언플은 적당히 하시구요.

    이상 부산 50대 유권자의 솔직한 의견입니다.

    물른 다음 총선에서 이지역 여당의원에게 투표할 의사도 이미 접었구요.

    부산 아줌마 님2019.06.04 15:02    211.216.***.36
    삭제
  • 국회에서 영화 "법피아" 시사회 상영 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7년여에 걸쳐 개인 단독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민주당과 대통령께서 주장하시는 공수처 설치 없이는 이땅에 민주주의를 뿌리 내릴수 없습니다.
    왜 공수처를 설치 해야 하는지 잘 보여 주는 영화 입니다.

    국민이 어떤 고통을 느끼고 살고 있는지 다큐형식으로 보여 줍니다.

    영화감독 박두혁 배상
    010-4940-2020

    유튜브 검색 : 법피아

    박두혁님2019.06.04 14:32    118.218.***.2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