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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님2020.01.19 04:08    117.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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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 전광훈은 그렇타 쳐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같은분은 좌파소리들으며 정치적중립 선언하는데
    한기총 탈퇴하려하면 정부가 소통해 끌어 안아야 교회 무시하면 안됨
    특히 주사파정부의 공산화정책이란 거짖선동이 먹혀 들고있다 대북정책 토지공개념 부동산정책
    등이 공산화가 아님을 대국민 계몽이 필요하다 반려견에까지 세금 물린다니 저번 지방선거때 민주당 찍었던분도 민주당 안찍는다네?? 대체 농축산부가 총선말아먹으려 작정했나?? 표깍아먹는 정책만하냐?? ㅉㅉ

    국민님2020.01.18 16:48    117.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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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주에게 충성하지 말고 백성에게 충성하라.'

    현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라던가 특히 공천권이 있는 높은 당직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지요.
    오백년 조선왕조가 유지됬던 것은 왕의 잘못에 대하여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감히 "아니되옵니다."라고 진언을 할 수 있는 올곧은 신하들이 있었기때문이지요.
    그런데 최근의 우리나라의 정치사에서는 대통령 주위에서 알랑방구를 끼고 호위호식을 하고있는 치사스러운 정치인들만 있었지 감히 "아니되옵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충정이 있는 사람들은 보이지가 않는 것이지요.
    가장 최근의 친박이라는 사람들도 그렇고 지금의 친문이라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네들 중에서는 "아니되옵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용기있고 충정스러운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게지요.
    아마도 "아니되옵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들일것인데 말이지요.
    대통령 또한 자신의 주위 사람들이 자신에게 턱 밑까지 차오르는 "아니되옵니다."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듣기 좋아하는 당의정같은 말만을 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그네들의 본심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지요.
    그러하니 대통령으로서는 자꾸만 민심과 동떨어진 정책을 하고 민심과 동떨어진 사람을 중용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 같군요.
    내가 찍은 대통령이 자꾸만 나같은 서민들을 실망을 시키니 안타까운게지요,
    총선이 다가오니 청와대에 있던 사람들이 출사표를 던진답시고 지역구에서 무난히 잘 하고 있는 의원들 특히 초선의원들의 지역구를 전략공천 혹은 낙화산 공천등으로 넘보는 얌체같은 짓을 하고 있군요.
    그런 것을 허락한 대통령이라면 지역의 민심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자가당착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 "아니되옵니다."라고 하는 충정어린 말로 지역민심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의 당직자들을 보노라면 참으로 애처롭기만 한게지요.
    자신들도 자신들이 대통령의 의중에 따라 당을 위해서 옳지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게지요.
    청와대에 있던 사람들이 과연 지역 민심에 대해서 뭘 알고 있다는 것인지요?
    혹 그 사람들이 현대의 그 지역의 지구당 위원장이나 지역의 현역 국회의원들보다도 지역의 민심과 지역 상황을 더 잘 알고 있으리라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며,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청와대 근무 경력과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을 걸기만 하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요?
    아직까지도 지역의 유권자들을 그리도 우습고 수준이 낮게 보고 있는 것인지요?
    대통령 역시도 자신의 곁에 있던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자신의 퇴임후에도 자신에게 보다 유리할 수가 있어서 자신의 곁에 있던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인지상정이겠지만, 그것은 대통령의 욕심을뿐 당에게는 오히려 피해를 주는 해당 행위가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공천권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의 당직자들 역시도 대통령의 눈치를 보느라고 자신 당의 의석 수를 줄이는데 일조를 하는 것이기에 당으로 보면 역시 해당행위가 되는 것이겠지요.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차린 자유한국당을 보노라면 이번에도 역시 민주당이 승리를 할 것이지요.
    그러나 승리를 하더라도 자신의 당의 의석수를 더 늘려서 승리를 해야 하는 것이지 떨어질 것이 뻔한 청와대 사람들을 공천해서 의석 수를 깍아 먹을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내가 살고 있는 공릉동은 노원갑으로서 현 고용진의원이 열심히 그리고 잘 하고 있는 지역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유송화라는 청와대 춘추관장이 그곳으로 나오려고 한다는 생뚱맞은 소리가 들리더군요.
    선거는 아무리 조직의 힘이라고 하지만 유송화라는 사람은 자유한국당의 현경병전의원이 되던 이노근전의원이 되던지간에 상대가 될 수가 없는 사람이지요.
    요즈음 자유한국당이 아주 엉망이니까 아마도 민주당이 배가 불러서 그리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듯 싶군요.
    특히 이노근 전의원은 노원 갑을병 세 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으로서는 가장 강력하고 당선이 유력한 후보이지요.
    지역적으로도 단단한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그 뒤에는 천군만마와 같은 '노원사랑방'이라는 지역 커뮤니티가 있지요.
    그래서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서는 지역에서 나름대로의 신망이 있는 고용진이라는 후보가 나와서 이노근전의원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지요.
    유송화라는 사람이 노원갑으로 나오는 이상에는 노원갑은 자유한국당의 이노근전의원의 당선이 확실할 것일테지요.
    만약에 유송화 춘추관장이 나온다면 나 역시도 지역의 민심과 지역주민의 수준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뽄대를 보여주기 위해서 열심히 상대측인 이노근 캠프를 지원할 것이지요.
    정신을 못차리고 뜬 구름을 헤집고 있는 민주당 사람들에게는 나같은 놈이라도 그런 짓을 해서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하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기에 그래도 유송화 춘추관장이 노원에서 출마를 하고 싶다면 고용진의원보다 훨씬 더 지역 주민
    들에게 비호감인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노원 을이나 병으로 출사표를 던지기를 권하지요.
    유송화 춘추관장은 출마의 변에 자신이 노원구 구의원이였다고 하지요.
    맞는 말씀이지요.
    유송화 춘추관장은 2.3대 노원구구의원 출신이지요.
    하지만 공릉동 그러니까 노원갑이랑은 상관이 없는 중계4동의 구의원이였지요.
    그러면 자신이 구의원을 했었던 중계4동이 속한 노원을에 출사표를 던져서 현 우원식의원과 공천 경쟁을 하는 것이 정도이지 생뚱맞게 관계도 어뵤는 옆 지역구에서 출마를 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정치인으로서도 예를 벗어난 것이지요.
    노원갑이 민주당에게는 사고 지역구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지역주민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초선의원이 열심히 하고 있는 지역인데 어찌 그런 지역을 정치인으로서 도의를 저버리면서까지 탐을 내는 것인지요?
    자신이 구의원으로 활동했던 지역에서 그 지역의 현역국회의원과 정정당당하게 공천 경쟁을 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옳은 도리가 아닌가요?
    유송화 춘주관장이 또한 민주당이 내가 살고있는 공릉동 주민들의 수순을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상당히 불쾌하군요.
    대통령과 민주당 역시도 유송화 춘추관장에게 출마를 권하려면 그 지역으로 권유하는 것이 옳은 것이지요.
    아마도 자유한국당쪽에서는 유송화 춘추관장이 공천되기를 학수고대할 것이지요.
    그래야지 노원갑을 자유한국당이 가져갈 수가 있기때문이지요.
    물론 유송화 춘추관장이 고용진의원과 경선을 하더라도 고용진의원이 승리하겠지만 나로서는 노원갑 지역주민들의 수준을 평가절하하고 있는 대통령과 민주당 당직자들이 상당히 불쾌한 것이지요.
    노원갑을 이노근 전의원에게 넘겨주고 나서야 정신을 차릴 것인지요.

    코흘리게 어린 시절에 읽었던 안데르센의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동화가 생각이 나는군요.
    왕 주위에 있는 간신배같은 신하들이 임금님의 눈과 귀를 멀게 해서 시샛말로 임금님을 완전 쪽팔리게 만든 이야기가 아니였던지요.
    지난 정부의 친박 사람들이며 청와대 사람들이며 박전대통령 주위에 있던 사람들을 보면서 벌거벗은 임금님에서의 그 간신같은 신하를 떠올렸었지요.
    그러한 어리석고 치사한 인간들이 두번 다시는 보여서는 아니될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의 집권 여당쪽의 사람들을 보면서 또다시 벌거벗은 임금님이란 동화를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누구라도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 너나없이 코흘리게 초등학교 시절에 재미있게 읽었던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눈이 멀고 귀가 막혀서 국민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나 보지요.
    아니면 대통령은그렇게도 재미있는 안데르센의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동화를 읽지 않았나 보군요.
    조선왕조를 유지하게 만들었던 설사 목에 칼이 들어와도 왕에게 감히 :아니되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충정스러운 신하 같은 사람이 과연 대통령 주위와 민주당에는 없는 것인지요.
    지역 민심을 잘 읽고 대통령에게도 지금 당장은 설사 외면을 받을지라도 직언을 해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게지요.
    그러는 것이 결국은 자신이 모시고 있는 대통령을 위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역사는 군주에게 충성을 한 사람보다는 백성에게 충성을 한 사람을 더 귀하게 여기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노원갑 주민님2020.01.17 18:06    121.160.***.89
    삭제
  • 농축산부가 총선말아 먹으려고 작정했냐?? ㅋㅋㅋ
    반려견에도 세금물린단 뉴스 내가 잘못봤나? 반려견 안키우는 나도 황당한데 ㅉㅉ 미쳐꾼 대통령만 잘하면 뭐하냐??

    국민 님2020.01.17 16:24    117.111.***.40
    삭제
  • 농축산부가 총선말아 먹으려고 작정했냐?? ㅋㅋㅋ 미쳐꾼 대통령만 잘하면 뭐하냐??

    국민 님2020.01.17 16:21    117.111.***.40
    삭제
  • 이번 총선에 표떨어지는 현장좀 가보세요.
    1. 과거 노무현정권때 바다이야기처럼 시내.동네 골목길에 성인pc방.포커방.바둑이방.고스톱방 ..
    자고일어나면 생겨요. 일확천금 심보때문에
    노동자.자영업자들 돈잃고 불평불많아요.

    빠른 대책과 강력한 단속 급해요.

    2. 작년 가을에 부가세 17여만원 체납됐다고
    Bc카드 매출액압류들어왔어요.
    이건 표갉아먹는 정책이예요.
    3000원짜리 장사.카드긁는데 이건 아닙니다.

    3.겨울철 구제역등 질병.전염병예방차원에서
    사우나.목욕탕.찜질방 병균투성이인 샤워기.냉탕물 매일매일 갈수있도록 강력한 현장지도 필요해요. 목욕탕협회는 시늉만 해서 효과없어요.
    생활에 피부에 와닿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생활민폐.적폐 단속해야만 해요.

    민경대님2020.01.17 06:50    223.39.***.204
    삭제
  • 양정철 천하의 개새키

    오성윤님2020.01.17 04:46    211.1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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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문제해결 바랍니다
    보유세현실화 다주택자 중과세 시행해야 합니다

    김용선님2020.01.15 01:27    61.98.***.86
    삭제
  • 전광훈목사 대책이 시급합니다.
    우리사회의 암적존재라고 하면 태극기부대와 전광훈목사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60대 후반입니다만 얼마전 나이드신 아주머니를 만납습니다. 제이름이 전문수라 전광훈 목사를 아느냐고 묻기에 언론을 통해 알고있다고 하니 장황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문제가 심각하고 '이렇게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공산당으로 넘어가기 직전인데 전목사가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아주머니는 tv도 안보고 오로지 유튜브만 본다. 그유튜브가 진짜고 다른거는 가짜고 빨갱이니 라고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고 매우 심각하다.

    전문수님2020.01.14 15:03    223.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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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중권이가 진보논객이라고? 아이들 딱지치기 놀음도아니고 장돌벵이 야바위판도 아니고 웃기는자이다. 논객이라면 논객수준의 신념과 사상은 있어 할것아니냐? 좀기분나뿌다고 무대위에서 보이는연기가 어찌 그리 형편없냐 이자는 애초부터 최성해의 수위실장 자격밖에 없는것으로 보인다. 지가 무슨지가 지식인라고 비열하고 쫌생이 같은놈! 이자의 본질이 의심스럽다
    내가 이만큼 씹었으니 나하고 한판 붙어보자

    김노인님2020.01.13 04:38    112.16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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