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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광고글이나 주제와 맞지 않은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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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윤미향당선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먼저 전격적으로 대담하게
    한일정상회담을 제안해야만 이 문제를 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희상국회의장안인 위안부문제를 일본정부에
    제안해서 정말로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정말로 이방법외는 없다고 생각하며 수출규제문제
    여행관광문제를 함께 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해섭님2020.05.27 09:00    14.44.***.106
    삭제
  • 같은 세대이지만 전혀 응원하지 않았던 정치인이 급식 노동자 분들을 그저 '동네 아줌마'라고 칭하며 노동의 가치를 폄하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분들의 노동이 어머니 세대들이 하셨던 도시락 싸기를 대체하는 가치 있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복지 서비스 관련 일자리의 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수 있도록 복지 지출을 과감히 늘리는 데 시민들께서 동의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경제부처에서 자주 언급했던 소위 '서비스 산업' 발전이 사립 보육 및 교육시설, 사무장 요양병원 등등으로 대표되는 민영회사 주도의 공공서비스 개혁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마치 시카고학파 주도로 '신자유주의'가 선도적으로 이식된 칠레라는 나라가 (구리광산 민영화와 더불어) 공공서비스 민영화로 인해 초반 급격한 GDP 상승으로 남미 어느 국가 부럽지 않은 1인당 GDP를 달성했지만 소득 및 부의 불평등 심화와 경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훼손을 경험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웃 섬나라도 별명이 '레이건'으로 불렸던 총리가 (우정국 민영화를 포함해) 유사한 정책을 펼쳐 단기적으로 GDP 상승 성과를 내세워 지지율 유지했으나 과연 일본 경제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선모님2020.05.24 20:44    1.2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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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연의 상황이 회계부정인것인가요. 국민성금착복이지요. 지도부의 애매한 태도에
    혹 전국구공천에 막대한 공천자금을 받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이닌가요. 당연 제명조치. 수사의뢰 조치해야합니다

    나그네님2020.05.20 07:19    175.22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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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정컨대 경제 열공하고 계시는 김 도지사님께서 경남형 뉴딜 방향을 '디지털, 그린, 사회적 뉴딜'이라고 정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은 예전에 제가 도지사님의 경제정책 비전으로 감히 추정한 '비용의 사회화, 수익의 사회화' 중 후반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GDP 대비 복지지출이 과감히 늘어나 수익의 혜택이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돌아가는 경제를 이루기를 기원하며 이니 대통령님과 김 도지사님의 노동절 메시지를 나름대로 해석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밝힌 바 있듯이 과거 우리 어머님께서 가정에서 하셨던 노동을 사회가 대체하는 형태인 복지 서비스 일자리 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는 창의적인 방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강선모님2020.05.15 02:13    1.2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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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전, 망할미래당의 장재원"이라는자 가 ,이낙연"의원의 대형화재현장 조문장에서 유족들의 포악에 말한마듸 실수한것을 꼬리잡고 , 오싹"하다는 식으로 겁박하는것을 보고 장재원의 태도에서, 쌍권총찬 정보부장 김형욱의 음산함이 느껴졌다, 아직도 미래 망할당 세력의 관념은 세월호사건은 바닷길 교통사고에 불과하다는식으로 내뱉고 있음을 볼때 지들의 직계 선조들이, 정보부 보안대. 란 말만들어도 울던 아이가 울음을 뚝끝얐던, (낯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들었던 공포세상) 국가폭력이 지배하는 공포세상 만들어놓고 지놈들마음대로 세상지배하면서 온갗 못된짓 다하면서,(미운자 간첩몰이로 투옥 처형하고) 국가富는 사돈 의 팔촌까지 네세워 요조리 따개질해 짱박아놓고 세월지나서 착한자본가 행세하면서 ,옛날 영화를 못잋어 그 막된세상의 복고를 꿈꾸면서 나타내보이는 태도가 위와같은 막말인것이다. 이세력들은 대통령을 향해서도 좌빨 .빨갱이 운운하면서 막말을 하고있다. 미래망할당"이라는 이름을 지금망할당"으로 고치고 빨리망해야할것"이다.

    김노인님2020.05.09 12:00    112.16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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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주차장 매입을 하려는데 등록차량이 아니라고 구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트럭만 2대라서 한대는 집차고지에 다른한대는 다른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있습니다 등록차량이 아니더라도 유로주차장 1년구입하여 사요할수있도록 만들어주세요

    주차님2020.05.08 12:15    39.114.***.75
    삭제
  • 오늘 산자부의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잘 들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뉴딜'이라고 명명하기에는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문외한이지만 영화에서 보통 'deal'이라는 표현을 할 때는 계약이나 약속에 동의할 때였다고 기억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계약조건에 대한 사회적 합의 또는 사회적 대타협이라는 의미를 '뉴딜'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포괄하는 내용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내용의 발표였기 때문입니다.
    (마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월가 시위에서 미국 시민들이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처럼 말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IMF이후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을 반성하며 물론 생산력 발전을 주도하며 전세계시장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는 대규모 주식회사를 포함하여 중소규모 주식회사와의 상생 및 사회적경제, 공공경제 등을 포괄하여 산업정책 및 노동정책, 조세정책, 복지정책을 모두 아우르는 정책의 outline이 부재했기 때문입니다)

    시일이 급박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포괄적인 정책이 발표되고 의회에서 다양한 토론 후 새로운 계약서가 쓰여진 후 사회 구성원들이 이에 동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강선모님2020.05.07 19:54    1.2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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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경공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제발 너도나도 많은 사람이 경공매에 뛰어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담보부채권이나 신용대출을 통해 진 빚은 경매를 통해 매각된 부동산으로 모두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망하면 빚만 남는 더러운 인생을 살다가 죽어야 한다.
    최소 담보를 걸고 빚을 졌다면, 그 담보를 내놓았을 때, 빚은 탕감되어야 한다.
    시스템화된 거대 집단인 은행이 경매대금 날로 먹고, 나머지 금액은 채권으로 손실처리해서 사채업자들에게 다시 저렴한 가격에 팔아먹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앞으로도 이 부분은 해소하기 어렵다.
    그리고 경매를 통해 누군가는 부동산을 획득하는데, 그 차익은 또 다른 빈익빈 부익부가 된다.
    그러니 서민들이 투자활동을 병행하는 삶을 일상화하면서 부동산의 가치를 익히고 생활하여, 부동산시장의 기득권에 대항력을 가져야 한다.
    부동산은 서민이 싸게 사야하고, 되도록이면 낙찰가가 높아져야 한다.
    그러니 초등학교 때부터 부동산투자를 위한 경공매와 주식투자를 위한 기업분석이 교육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자산의 80%가 부동산인 것도 말이 안되고, 주식시장 투자자의 80%가 트레이덩을 한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
    주식투자시 주식의 매매차익을 보는 장사꾼이 되기 보다 기업을 분석하고, 시장을 분석하고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를 보면서 재정 건전성이 뭔지를 알아야 한다.
    정책이 기업활동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 지 알아야 한다. 부동산 경공매를 하면 내 전세자금을 떼일 일이 없다. 당연히 시장동향과 입지분석을 잘 하게되고 매매시까지 월세를 주고자 하면 어떤 자리에서 어떤 가게가 들어와 장사를 하고 잘 되는 지도 알게된다.

    은퇴하고 닭집을 차려도 망할 일 없다.
    평소에 주식투자와 부동산경공매를 누구나 해야 하는 이유이다.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구분할 줄 알게된다. 그리고 투자활동을 통해 돈이 기득권에게 쏠리는 양극화를 막을 수 있다.

    경매 낙찰 후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부동산 담보 대출은 매우 저렴하다. 난 내가 쓴 낙찰금액의 10%만 내면되고, 공시금액의 90%까지를 은행이 대출해주니 돈 많은 사람들이 경제위기 때 수백채씩 주워담게되는 것이다. 자기 자본의 10배로 레버리지를 땡기는 것이다.
    그것이 자본주의이다.
    그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국어와 영어, 수학에 집중하는 이상한 사회이다.
    그런 교육을 더 잘 받기 위해 사교육비를 아이당 100만원씩 지출한다.
    일년에 1200백만원이면 아이 이름으로 배당주를 사거나 우량주를 사놓을 때, 특히 아이계좌로 운영할 때, 5년 후면 6천만원 +알파가 생긴다. 고등학교 졸업하면 6천으로 경공매 입찰을 들어가게 해서 지방에 세 잘 나가는.오피스텔 두어개 낙찰받으면 된다.
    대학교 학비 줄여가면서 또 증여세 내 가면서 돈을 넘겨주고 경공매와 주식투자를 ㅕㅇ행하면, 좋은 대학 가기도 힘든 세상에서 고졸이라도 20대 후반이면 왠만한 30대 직장인이 부러워할만한 자산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 때 쯤이면 아이는 경제적 자립과 주식과 부동산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자영업이나 1인기업을 창업할 수도 있다. 세상 돈 돌아가는 이치를 모두 알고 나면 망하는 사업을 하겠는가?

    결국 아이들을 자본가들의 노비로 키우는 공교육이 문제다.
    민주연구원의 연구원들은 이 점을 빨리 자각하고 서민의 자식들이 기득권 자식들과 싸워서 지지 않을 성인으로 성장시킬 교육을 시켜야 한다.

    민연그림자님2020.05.07 18:29    110.70.***.44
    삭제
  • 통합당의 북한관련 가짜뉴스에 대한 여당의 반응은 그정도면 되었다 너무 강성대응만 연일 내놓는것도 보기 안좋다 그정도면 되었다 그만하는것이 좋겠다

    오예스님2020.05.06 08:32    223.38.***.217
    삭제
  • 어제 노동절을 맞아 이니 대통령님과 김 지사님께서 언급하신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울러 70년대 생인 개인적 경험으로 대부분의 어머님 세대가 전담했던 노동에 대해서도 재평가하고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시댁 및 처가 어르신들에 대한 보살핌(요양), 자식들에 대한 보육 및 교육, 아픈 가족들에 대한 돌봄 등과 같은 노동을 이제는 사회가 공유하여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에 따라 관련 노동 환경 및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민간이 아닌 공공, 즉 시장이 아닌 정부가 창출하는 일자리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민간 위탁에는 반대하지 않으나 소위 '용역회사'에 위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강선모님2020.05.02 02:10    1.2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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