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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광고글이나 주제와 맞지 않은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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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대한 시민 여러분/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말씀 올립니다.
    박정희살인마를 김재규가 민족의 이름으로 사형시킬때 김재규는 민주주권과 국가와 민족을위해 벌러지같은 자를 총으로 사형시켜 언도를 내렸다고 봅니다.
    박정희는 일본 제국주의에 온몸과 마음을 다 받쳤을 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상 적국의 나라를위해 충성혈서까지 맹세하고 조국의 조선사람을 극히 혐오하면서 만주군관시절 동료들의 증언에 의하면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같이 살기를 원했다고합니다.
    그러한 친일반민족의 반역을 이어 받은 자들이 자유한국당이고 배후조종하는 재벌세력이 오늘날 국민의 가짜 국회의원 행세를 하며 불리할때는 정의란 허수아비이고 필요할때는 악바리같이 때를 쓰며 정의를 외치고 있읍니다.
    민주당이나 민주세력이 모두 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민주세력이 부족한점이 많다해도 일본전범세력을 비호하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우리 일본나라라고 공공연히 아베 친일 반민족 자유당은 대한민족의 정당이 아닙니다.
    지난 일본 식민지시대 부터 백여년간 민주세력에겐 소나기처럼 악의적인 공갈 조작 보도를 통해 국민의 여론을 억지로 유도하고 핍박해왔고 박근혜와 이명박.전두환같은 간자 모리자들은 온같 사실도아닌 억측보도를 남발해 친일공작언론이 뛰어주고 할터주어 대통령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었읍니다 .
    우리 위대한 촛불 시민과 국민은 자유당하는 짓거리를 가만히 지켜보며 친언론사에 깔려있는 친일반민족 세력을 소탕하고
    자유당을 완전 해체 할것입니다 .
    촛불 시민여러분 국민여러분 .
    가짜언론 공작과 민주세력 흔들기에 조금도 동요하지 맙시다.





    바른시민님2019.09.06 17:06    1.241.***.17
    삭제
  • 저는 7ㅇ대 노인으로 마산 50년 토착인입니다. 저는 경희대 법학과 졸업 후 마산 모 고교에서 정년 퇴직하고
    마산도서관에서 봉사를 하고있습니다.
    한가지 요점 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수구꼴통들 언행에 대한 친일백서를 하 나 만들어 주십시오. 한국당의 뿌리는 자유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아닙니까? 이들의 일부 과거행적을 보면 반민족행위자 처벌법, 매국노 재산 환수법 등을 모조리 반대한
    놈들이니 말입니다. 자손만대 부귀영화를 노리는 자들입니다. 친일 매국노 청산 못한게 천추의 한입니다.
    친일백서를 만드실 때 구체적 사례를 꼭 쉽게 열거하여 주십시오.(무식한 노인들이 알도록 말입니다 )

    저는 천주교신자이며 믹내가 신부입니다. 문재인 디모테오, 노무현 유스토, 김대중 토마스모어, 김정숙 골롬바를
    위해 묵주기도를 매일 5단식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갈 길 바쁜 노인이지만 죽을 때 까지 바칠 것을
    엄숙히 맹세 드립니다. 부디 민주연구원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발전을 빕니다.

    서상주 토마스님2019.09.06 10:52    211.251.***.189
    삭제
  • 유시민노무현이사장애서사퇴하새요노무현대통님갯서하늘애서지켯불것임니다너무현대통령이사장이란자리애서너무이정권애편을많이하시내요국민들이유시민이사장지켯블것임니다좌중하새요튼만나면끼어들려고하는것보니까참한심하내요조심하새요민주당을지지한사람들이등을자꾸돌리려고하는것이안보임니까유시민씨조심하새요

    정진현님2019.09.06 07:44    223.39.***.95
    삭제
  •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 귀담아듣기를 원합니다.
    특히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잘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순실이 신나했던 대목과 일맥상통합니다.

    전 여기 게시판이 참 보잘 것 없다고 보는데도 이렇게 계속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여전히 대통령을 움직이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실질적으로는 국가를 운영하는 정부 관계자들을 움직이고 싶은 것이겠죠.

    전 민주연구원 게시판을 이런 용도로 사용합니다.
    나라 걱정에 떠오른 나의 업의 본질과 무관한 아이디어를 이곳에 적고 잊어버릴려고요.

    난 나의 가정을 지키며 아이들을 훌륭한 국민으로 성장시켜야 하며,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국가발전을 위해 나의 업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자기 일들 잘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 가정을 잘 돌 보시고요.

    그리고 민주연구원 일로 생활비를 벌어가시는 연구원님들은 밥값의 열배 천배로 대단한 성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민연그림자님2019.09.02 08:19    175.223.***.201
    삭제
  • 헌법 13조 3항을 되뇌며 어느 국민이든 연좌제로 인해 권리 침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임 대통령 파면은 헌법 위반 때문이었으며 헌법은 국가의 모든 구성원인 국민이 공유하고 있는 최우선적 가치를 조문으로 표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선모님2019.09.01 16:42    211.200.***.9
    삭제
  • 유 전장관님 견해를 듣고 최근 검찰수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전 검찰 간부가 언급한 '수사지상주의'와 맥락이 유사한 것 같습니다.
    바둑을 잘 모르지만 아주 일부분의 사활에만 집착해 전체 형세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 비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의 한사람이자 과거 유사한 경험을 가진 분의 견해로 각자 듣고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비록 모든 견해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강선모님2019.08.31 09:01    211.200.***.9
    삭제
  • 미디어와 언론을 전담하는 TF를 안 만들면 민주당은 끝장날 것이다.
    특히 TF는 저비용 고효율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다각도, 다방면 조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를 보고하여야 한다.
    그리고 문제해결을 위해 10가지 정도의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TF의 구성인력과 비용이 걱정된다면 에자일방식으로 운용하자.
    적은 자원과 인력을 탓하는 사이에 민주당은 저 밑바닥으로 가라앉을 것이니 얼른 실행하시길....

    민연그림자님2019.08.26 07:48    175.223.***.118
    삭제
  • 인사청문회에서 정책 검증 이외 도덕성 검증이 필요한 이유는 후보자가 권한을 위임 받았을 경우 법에 따른 통치 즉 '법치'가 가능한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위임 받은 권한을 사익을 위해 오남용할 가능성이 없는지 후보자의 이력을 통해 검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청문회를 통해 주권자 앞에서 공개적으로 검증을 받아야 겠지만 개인적으로 법무부장관 후보자께서 위 사항으로 인해 결격 사유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권한 위임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비선 및 비선에 의한 국정농단과 직접 비교하는 공세에 대해서는 전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저도 이미 기성세대로 젊은 세대가 가지고 있는 생각 및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기에는 능력이 미치지 못하나 다만 무엇보다도 공정한 기회를 우선시 한다고 조심스럽게 추정합니다. 즉 경쟁을 회피하려는 것도 아니고 경쟁에서 낙오하는 구성원에 대한 사회적 안정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다만 경쟁의 출발선은 동일해야 한다는 전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부모라는 배경이 없었다면 인턴 및 논문 관련 기회에 대한 정보 접근이 가능했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고 이러한 경력이 결정적이지는 않더라도 진학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대학 서열화로 출신 대학 및 학과가 일반적으로 사회적 계층을 결정하는 사회적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점에서 단기에 이룰 수 없는 목표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적성 및 관심 사항에 대해 결정하기 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지방 협동조합의 종업원으로 일하더라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고 언제라도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며 출신 대학에 따라 삶의 질의 차별이 크지 않은 북구의 복지국가를 실현하기까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없다는 점 또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기술 및 산업과 같이 정책 또한 융합되는 추세라는 점을 고려하여 균등한 기회로 가는 투명성을 높이고 복지국가로 가는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강선모님2019.08.21 20:17    211.200.***.9
    삭제
  • 사회 현상에 대해 하나의 시각만이 존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이란 핵합의 철회 이유에 대해 무지한 저로서도 여러가지 가설로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많이 회자되듯이 이전 미국 대통령의 과업 지우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중동에서 위기 고조로 무기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군산복합에의 로비라는 다소 음모론적인 해석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극적으로 원유 순수출국으로 변모한 미국이 유가가 하락하지 않고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원유 최대 수송로의 위기를 고조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느 과학철학 교수님께서 언급하셨던 과학 현상을 호수에 비추어진 흐릿한 집의 형태라 할 때 이론은 호수 위의 집에 비유할 수 있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 사회과학 이론은 이러한 집의 한쪽 측면만을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제학에서는 계급 또는 계층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측면을 비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1학번으로 사노맹에 대해 소문만 들었을 뿐 주장하신 바에 대해 알지 못하며 설령 제 짧은 소견과 다를 것이라고 추정하지만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어떻게 볼 것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주장이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이또한 하나의 시각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판이나 질문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혐오의 표현이 아니라면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이며 우리 사회 진보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담보되어야 할 권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아도 말입니다.

    강선모님2019.08.17 01:28    2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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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법부 발전에 초심으로 노력하시는 의원님들께 하소연 합니다.
    저는 세종시 조치원읍에 사는 촌노입니다.
    세종시가 2016년 부터 전몰군경유족회원원 들에게 보훈 명예 수당을 지급하고 있는데 같은 유족중에 순직자 부모들 에게는
    지급하지 아니하고 있어 아버지를 여윈 자식에 마음이나 자식을 나라에 밭친 부모에 마음이 다를 바가 없기에 시청에 건의 한바 예산이 없다는 답변이어서 콩 한 톨을 쪼개서 주는 방법으로 같은 예우를 요청 했으나 불통입니다. 호소 하건대 함께하는 "유족회원들을 같은 예우를 해 주시든지 아니면 순직자 유족회로" 편을 갈라서 발족이 되도록 국회 입법으로 처리 해 주시기 복망합니다. 삼복더위에 의원님들의 건강을 빕니다.

    지무구님2019.08.16 15:41    121.153.***.16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