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메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닫기

소통채널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도 한마디 이미지

나도 나도 한마디 이미지
한마디

국민의 의견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단, 광고글이나 주제와 맞지 않은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아무런 지식도 없이 제 생각을 밝히는 것이 매번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희망에 기대 한마디 하자면 현재 북미간 대화가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핵화와 평화협정까지 도달하는 최종 시한 및 구체적 타임테이블에도 상호 접점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북측이 바라는 제재 해제나 완화에 대해서도 미 국무장관의 두번째 방북시 어느 정도 합의안을 도출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기사에서 나오듯이 비핵화에 대한 대가로 미국 민간자본의 대규모 투입을 보장했다는 것 외에도 개인적으로 제재 해제 또는 완화 시기를 다소 당겨주었을 가능성도 있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본래 제재의 목표가 소위 '최대 압박을 통한 관여'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핵화를 주제로 한 대화 테이블로 북측을 유인하여 동의를 끌어낸다는 것이 제재의 궁극적 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 무역으로 인한 자금이 북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위한 종잣돈으로 쓰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것에 제재의 목표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북측이 미국과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큰틀의 합의에 동의하고 우라늄 농축이나 플루토늄 재처리 등 핵무기 제조 시설 및 탄도미사일 제조 및 시험 시설을 완전히 폐쇄 완료하면 제재를 해제 내지는 완화해 주는 것에 미국이 양보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이익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쓰일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최종 단계 이전이라도 어느 정도 제재 해제 또는 완화에 동의해 주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며 북측이 미국의 '새로운 제안'이라며 만족한 이유도 이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강선모님2018.05.15 01:34    1.235.***.137
    삭제
  • 기자정신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게으름에 가까운 사이비 저널리즘,

    통렬한 자아성찰과 겸허한 자기 반성은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 없으면서 미친년 널뛰기 하듯 오락가락하는 논조,

    엄연한 사원주주회사에서 현직사장의 자리를 지키려 사내정치공작에 앞장서는 행태.



    이런 수준의 인간에게 무슨 양심과 비판의 자격이 주어질 수 있는 지 이해할 수 없지만,

    어쨋건 그는 현 시각에도 논설주간으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의 칼럼이 수구세력들에게 추앙까지 받으면서 말이죠.


    민주당 정신차려님님2018.05.09 01:14    112.170.***.188
    삭제
  • 이대근 같은 살인자를 불러서 이제 누굴 죽일려고요

    민주당 정신차려님2018.05.09 01:12    112.170.***.188
    삭제
  • 이대근은 살인자 아닙니까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펜으로 죽인 살인자

    민주당 정신차려님2018.05.09 01:07    112.170.***.188
    삭제
  • 이번 민주당 경선불복 파문과 관련해 5일 경북도당 조직국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번 경선은 당심이 민심을 이긴 결과다. 지방의 경우 당선 가능성보다 당원의 신뢰도가 더 중요하다. 그래야 당원을 더 많이 모집하고 당원과 호흡하도록 하는 것이 당 지도부의 의지다”고 밝혔다.

    영천지역신문 내용입니다
    이게 무슨소리입니까?
    당선가능성보다
    당원모집이 우선이라니요?
    그럼 경선뭣하러합니까?
    당신들 맘대로하지

    김효섭님2018.05.07 15:20    175.223.***.199
    삭제
  • 토론자가 그리없습니까?
    저런사람들을? 민주당권리당원인 일반인들 데려다놔도 저보다는 ㅉ ㅉ

    김소영님2018.05.07 10:19    220.70.***.99
    삭제
  • 추미애ㅡ김민석ㅡ이재명ㅡ이대근ㅡ정동영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진정성있는 반성부터 하시고 새로운 정치를 열어가시길 바립니다.
    지켜보겠습니다.
    ㅡ부산에서ㅡ

    김광수님2018.05.07 09:00    182.221.***.59
    삭제
  •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하지만 , 그 당 의원들은 경멸하는 영남의 50대 시민입니다. 당원들은 댁들보다 맹한 거수기쯤으로 보는 그 촌스러움과 무지함이 싫어 당연 당원가입은 생각도 안해봤구요.

    토론회에 등장한 인물중에 노무현을 찍지도 않은 평범한 중년아줌마 혈압을 단번에 올려주는 이름도 보이네요.

    공부안하는 진보스피커들이나
    구시대적인 정치꾼들이나
    다 본인들 그릇대로 사는 거 말릴 생각은 없지만,

    댁들은 참...

    인간에 대한 예의도, 공적 영역에 몸담은 자들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자기성찰도 없네요.

    인간은 잘 안변하죠, opinion leader운운 하는 군상들은 더더욱.

    보통시민님2018.05.07 07:14    210.105.***.35
    삭제
  • 핵과 관련해서도 북측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핵무력 완성'이라는 카드를 마련하기 전까지는 협상장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이 엄연히 존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 다소 무기력하게 비칠 수 있었던 대통령의 말씀을 무조건 비판한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북과 미가 협상장에 나올 것을 대비해 체제 보장과 평화의 메시지를 끊임 없이 전달하려 했고 나름대로 신뢰를 형성하고자 했던 노력에 대한 평가 없이 말이죠.

    강선모님2018.05.07 03:33    1.235.***.137
    삭제
  • 무지한 저로서는 개인 의견을 내는 것조차 조심스럽지만 기사로 유추하면 북미간 대북제재 해제 시기 관련 합의에 다다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일본이 요구하는 중단거리 발사체 폐기에 대해 북한이 동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비핵화 및 평화협정이라는 큰 틀에서 합의에는 도달했다는 반증이며 미 본토 및 괌까지 도달하는 ICBM 및 IRBM 폐기에 대해 북한이 동의한 것으로 추측합니다.
    정말 어렵겠지만 양자간 최종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중재자 역할을 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 논설의원 관련 개인 의견입니다.
    일례로 '협치'가 궁극적으로 절실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정치 제도와 문화 때문에 '협치'가 불가능한 현실이라면 우선 제도와 문화를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이러한 시도에 대한 평가 먼저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도에 대한 평가 없이 이론적으로 이상적인 것을 이루지 못했다 하여 비판하는 것에는 개인적으로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강선모님2018.05.07 03:05    1.235.***.1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