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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처럼 세몰이 유세가 아닌 진정성있는 정책.만남 낮은곳.그늘진곳부터 찾아 위로하고 용기를 도와주는 그런 행보를 부탁합니다.누구처럼 빨간잠바차림 의 옷보다는 서민의 옷차림으로 겸손하고 경청하고 말실수하지말고 다니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충삭님2019.05.15 20:36    14.42.***.251
    삭제
  • 정의사회 구현을 위하여는
    한국당은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이인영 의원에게 “청와대가 아닌 국민만 바라보면서 국회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책임 있는 집권여당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주문을 했다지요.

    웃기는 소리죠, 반성 없는 인간들과 같이 놀자고? 고개 숙이며 반성부터 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우리 함께하자며 손을 내밀어도 시원치 않을 정당이 책임 운운하는 태도를 보니 앞으로도 협치는 틀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집권 여당의 예행연습은 이제 끝났다. 더 이상의 시행착오는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며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정신을 망각한 집권 여당 민주당이 독단과 독주를 멈추고 다시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하였다는데

    예행연습이 아니라 출발에 불과한 것이며 시행착오가 아니고 국민들이 갈망하는 촛불혁명의 길로 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정신을 망각한 주범은 오히려 한국당이라 생각합니다.

    이어 “현재 국회가 극한 대립으로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며 “야당도 문제지만, 민생을 외면하고 당리당략만 고집하는 여당의 오만과 불통이 국회를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켰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당리당략의 행태는 오로지 한국당의 전유물로 보여 왔다는 사실과 여당의 오만과 불통이라 하는데 더러운 인간들과 어떻게 협치를 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보다 매사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정당과 어떻게 손을 잡을 수 있냐는 것입니다.

    지금도 한국당은 민생을 외면한 체 오로지 당리당략으로 반성은커녕 정권 쟁탈만을 위한 국회를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한국당의 태도는 국가를 잘 이끌어가려는 것이 아니라 ‘너 죽고 나 살자’ 도 아닌 ‘너 죽이고 나도 죽자’라는 막가파식이기에 국가와 국민이 혼돈 속에서 도탄에 빠져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끝으로 민주당과 정부는 총선에 목적을 두어 개혁과 적폐청산을 늦추려 한다면 국정농단의 주역들 앞에 무릎을 꿇는 행위와 다름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총선을 의식해서 무엇이든지 바꿔도 괜찮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지난 부패한 국정농단의 정권과 다름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민주당이 정말로 폐쇄적이고 배타적이고 경직된 이미지였다면 어떻게 국민들이 정권을 주었겠습니까? 초심을 잃지 마십시오.

    이번 총선은 걱정 마시고 변함없이 그리고 줄기차게 밀고 나아가야 우리 민족의 역사 앞에 떳떳한 민주당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아름다운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진님2019.05.13 08:21    59.26.***.119
    삭제
  • 소통과 관련한 의견 드립니다.
    우선 모바일로 민주연구원에 접근했을 때,
    소통을 우선한 심플한 디자인에 박수를 드립니다.

    그런데 시스템상 몇가지 우려가 있습니다.
    첫째, 익명성 접근으로 인해 극우꼴통세력의 난입
    둘째, 게시물 작성 수량이 많아질 때, 전담관리인력이 생기면서 소통이 오히려 차단되는 문제, 즉 게시물이 적으면 여러 사람이 보시겠지만 인간필터링이 생기는 순간 소통과는 멀어집니다. 문고리 3인방이 생기는 것이죠.
    셋째, 집단지성그룹을 만들면 큰 비용 투입없이도 연구소 외연확장이 가능한데, 지금의 방식은 단순히 소통을 하는 것을 홍보하기용에 그치고 말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간단한 제도 도입을 제안합니다.
    민주연구원 명예회원제도입니다.
    실명으로 여러가지 인적사항과 SNS연계정보 등을 민주연구원 시스템에 기록하게 하고 가입을 받는 것이죠.
    이들의 권한은 유일합니다.
    나도 한마디와 정책제안에 좋아요와 싫어요 버튼을 누르고 의사표시를 할 수 있게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메일링 리스트가 만들어지므로 여러가지 소스들은 보내줄 수도 있겄죠. 사용자 입력데이터와 좋아요 문건을 분석한 성향별로 맞춤형 소스를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어쨌든 비당원 지지자들을 결집하고
    집단지성의 힘으로 좋아요가 많은 게시물은 연구원장도 읽어주는 성의를 보이므로 밑바닥소통의 힘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익명성은 보존되므로 당원 활동이 불가한 사람들까지 연대가 가능하므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외연확대가 되는 것이죠. 비밀조직의 일원이 되어 나만의 의사결정 권한, 정보 접근이 가능하다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20~30대에게도 흥미를 줄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명예회원이 늘어날수록 세부적인 인적사항에 근거하여 정책선호도 분석에 참고가 될만한 자료축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 댓글에 대댓글을 다는 행위는 계속 통제하시길 바랍니다.
    싸움판되면 다 떠나갑니다.

    민연그림자님2019.05.10 06:32    222.108.***.249
    삭제
  • 가게 문닫으세요~~
    무엇을 위한 연구원인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민주연구원이 추구하는 민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혀주세요

    김종일님2019.05.09 22:09    1.249.***.164
    삭제
  • 여기가 미사일보고 대화의 절실함이라고 속 편한 소리나 지껄인 곳 인가요? 어떤 곳인가 궁금해서 와봤는데 가관이네요 ㅋ

    어이가없네요님2019.05.09 18:35    121.189.***.171
    삭제
  • 자한당 정책연구소 여연이 새롭게 단장 했다는데 민연도 칙칙한 텍스트 위주에서 벗어나서 산뜻한 분위기로 바꿔보심이 어떨런지요.

    김남일님2019.05.06 12:23    122.40.***.234
    삭제
  • 충무공이순신과 다산 정약용의 청렴함을 본받고 실천하는 민주 정치인들을 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대한민국에 이순신장군과 정약용 장영실 같은 청렴하고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고 헌신하는 과학정치인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특히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국가의세금 사용할때 열백번도 더 국민을 고려하고 사용하는 청렴한 고위공무원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정걸님2019.05.05 15:32    180.228.***.180
    삭제
  • 비상계엄선포하여 국회 군동원하여 다쏴죽여라 한나라당에게도518느낄수있게할수있는 절호의기회다

    조인호님2019.04.26 21:59    211.36.***.248
    삭제
  • 인재영입 하신다면 최진기 강사를 추천드립니다.

    정언일님2019.04.26 00:35    116.42.***.250
    삭제
  • 의회폭거만행규탄하는반한나라당규탄대회를4당공동으로광화문광장에서개최할것을강력히요청하는바입니다

    조인호님2019.04.25 05:59    211.36.***.2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