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메뉴
신청 이미지

민주연구원 정책자료 신청

민주연구원의 정책 자료를 신청하시면
선택하신 주제의 최신 정책 자료를
e-mail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책자료 선택

닫기

정책 자료실

최근 이슈, 동향자료들을 살펴봅니다.

KOREA REPORT

5호-3. 2030세대의 변심?

저자 민주연구원
등록일 18.01.31 조회수 1543
이전글이전글 6호-1. ‘평창외교’ 슈퍼위크 시작
다음글다음글 5호-2. 군 복무기간 단축
목록


 

  • 알림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

댓글 (4)*주제와 무관한 코멘트,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등록
  • 前민주당지지자님2018.02.06 15:22
    삭제

    지금의 20대가 보수정권시기에 청소년기를 보내 대북적대의식이 높은게 아니라 북한의 의한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 사건 때문이라는 걸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는게 이상함. 2030이 바라는 건 분단된 평화정착이지 통일이 아님을 직시해야 함.

  • 김대영님2018.02.05 23:17
    삭제

    지난 12월 이후부터 분위기가 좀 이상하게 바뀌고 있다. 젊은 2030세대는 물론이고 권리당원이며 50대인 나(소상공인) 역시 정부정책에 대해 물음표를 붙이고 있다. 임금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대책은 전혀 와닿지않고,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의 초기대응은 일관성이 부족해 보이고, 사행성을 조장하는 로또판매정책(구매편의를 위해 온라인 판매를 시행하면서 기존의 편의점 판매는 축소?)도 앞뒤가 안맞는 듯하고.. 검찰고위간부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를 과연 제대로 밝힐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 등등.. 몇달 후에 있을 지방선거가 심히 걱정된다.

  • 류호용님2018.01.31 17:20
    삭제

    2030 세대가 느끼는 괴리감... 7080세대는 배고픈 시절을 보내긴 했지만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부의 축척.. 4050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로써 경제호황기에 누릴만큼 누리며 살았던 세대.(물론 imf 전까지...) 거기에 비하면 2030 세대는 자신의 힘으로 이룰수 있는것이 전혀 없는 세대.. 부족한 일자리.. 높은 집값.. 유일하게 자신의 부의 축적을 꿈꿀수 있었던게 암호화폐.. 주식시장은 우량주 한주 사려면 기백만원씩의 돈이 들어가지만 암호화폐는 쪼개어 살수 있기 때문에 2030세대의 얇은 주머니 사정에서도 제테크의 수단이 됨... 그런 상황을 무시하고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도박꾼 취급하고 이건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오히려 선동하는 정부... 대체 서민을 위한 정부 맞나요????

  • 최영진님2018.01.31 16:28
    삭제

    민주당 권리당원이면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믿음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정치는 민주주의이고 경제는 자유시장주의인 한국에서 투자자를 매도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자본주의는 기술자와 투자자와 고객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투자자를 도덕적으로 또는 범법자로 몰아가는 현 정부는 중국과 같은 사회주의자인가요?
    투자자를 보호하고, 적절한 규제를 통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발전 시키는 정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소통 좀 합시다.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이다라는 것을 너무나 절실히 느낍니다.
    아무리 중앙 관료 중심인 국가이지만 최소한 자신이 모르면 전문가를 불려서 다 같이 논의하고 토론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정책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이 번 일로 인문계의 한계와 한국 관료들의 한계와 21세기 흥선대원군을 보는 듯 했습니다.
    국민들이 피 땀 흘려 모은 돈을 수조원이나 투자한 곳에 대고 폐쇄를 얘기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발상인지 다시 한 번 묻고 싶네요?
    관료들이 진작 부터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대비를 했다면 이런 일이 일어 났을까요?
    한국 관료들의 무능함을 얘기하자면. . .
    법원의 판사는 썩었고, 검찰은 부패 했으며, 공무원은 무능하네요.
    역사엔 점핑이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입니다.
    갈 길이 많이 남은 것 같네요.
    한 십년 지나 현재의 50대가
    은퇴를 하면 조금 나아지려나?

  • 알림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
  • 이메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