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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연구소

민주연구원의 시니어연구소입니다.

이제 민주당이 시니어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입니다.

시니어연구소장 19대 국회의원 김현미

시니어(senior), 사실 중년으로 불리는 우리 세대는 얼마 전까지 ‘세상을 바꿀 것 같던, 적어도 우리 집에서는 든든한 청년’이었습니다. 누구는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누구는 힘들게 아이 키우다 보니 우리 세대가 중년으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덜컥 중년이 되어버린 5060과 은퇴 후 먹고 살 길이 막막한 노년층에겐 ‘제 2의 인생’이 무서운 일입니다. ‘50년 살아왔던 세상이 이런 곳이었나?’ 생소하게도 느껴집니다.

그 동안 민주당은 대한민국 50대 이상 세대의 삶에 대해 무관심했던 게 사실입니다. 우리는 유권자로서 중년과 노년의 지지를 얻기 어렵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시니어가 처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고민과 노력이 부족했습니다. ‘이제 세상을 바꾸겠다던’ 우리 세대는 본인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니어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난 선거를 통해 더 이상 시니어가 무대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민주연구원 부설 시니어연구소는 은퇴 후 일자리, 노후 복지서비스 등 시니어 세대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 민주당이 진짜 시니어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입니다. 우직하게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립배경

민주연구원 부설 시니어연구소는 기대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50대 이후의 중·장년층 및 노인들을 위해 주요 정책현안과 이슈를 점검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창립되었습니다.

설립목적

첫째, 시니어 정책의 싱크탱크 역할 '시니어의 공용유지 및 창출방안','노후의 소득보장','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서비스 보장'이외에도, 대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꾸준히 주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시니어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싱크탱크로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둘째, 고령사회에 대한 종합적 대책 모색 나아가 시니어연구소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모색함으로써, 행복한 노후 대책을 위해 고민하는'효도하는 새정치 민주연합'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