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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주당 영입인재들, 전공 살려 민생현장 간담회

저자 민주연구원
등록일 20.02.13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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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민주당 영입인재들, 전공 살려 민생현장 간담회

배경

▪ 민생 현장 찾아 경청하는 “우문현답!(리들의 제는 장에 이 있다)
  릴레이 현장 청책(聽策)간담회” 개최

▪ 스타트는 ‘우생순 스타 임오경 감독’ 청소년스포츠클럽 미팅
- 2020. 2. 12.(수) 10:00, 하계중학교 체육관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영입인재들이 민생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우문현답! 릴레이 현장 청책(聽策)간담회’를 개최한다. -영입인재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전공분야를 살려 관련 분야 현장을 발로 뛰며 민생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생생한 대안과 답을 모색해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거나 지속적인 입법노력을 기울여 온 국회의원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2월 12일부터 시작해 3월 중순까지 주요 민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12일(수) 오전 10시 하계중학교 체육관에서 핸드볼 스타 ‘우생순 임오경 감독’과 도종환 의원(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을)이 함께 ‘하계중 청소년스포츠클럽’과 미팅을 갖고 청소년이 제안하는 스포츠정책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 자리에서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는 방안과 남녀노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정책적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영입인재 15호인 임오경 감독은 “미래세대 꿈나무인 학생들이 제안한 스포츠정책들을 잘 경청하고 정책화하여 슬기로운 생활운동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도 이겨내는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번 ‘현장 청책간담회’를 통해 민생현장의 애로나 건의 및 대안을 경청한 뒤 민생경제 활력에 보다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과 입법, 예산 반영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주당이 집권당으로서 국민 생활의 세부적인 사항에 더 집중하고 국민들에게 책임 있는 민생정당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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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님2020.02.15 17:21
    삭제

    훌륭한 영입인재들을 모셨으면 정말필요한곳에 전력공천하여 정책정당의 면모를 갖추기바란다 .
    온정주의를 이용하여 당대표에 줄을대어 약체의 들러리 경선후보와 경선을 하여 이긴 후보가 과연 본선에서 경쟁력이 있겠는가? 물론 그동안 민주당을 지켜온점은 인정할만도 하나 면면을 보면 인물면에서 3당후보에 크게 밀린 호남,광주의 마이너들에게 경선통과라는 허울로 공천을 주게되면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결과적으로 민주당의 수준이 하락되게 될것이며 3당및 무소속의 당선을 시켜주는 결과를 낳게 될것이다 . 이들은 지역 마이너 일간지를 부추겨 전략공천을 하게되면 노련한3당후보들에게 밀리게 될것이며 역풍 운운하는데 자기 자신들은 민주당 간판을 떼면 인물면, 경쟁력면에서 크게 떨어지는데
    오직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민주당공천에만 혈안이 되어 당대표에 줄을 대고 잘아는 전직대학교수출신 모 심사위원등에게 정보제공교류로 잿밥에만 신경을 쓰고있다 .광주에서 보듯 상대적으로 무능과 불법 줄세우기 ,갑질하는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간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3당후보들은 이런약체가 공천받기를 기대하고있다. 전략공천을 꼭 필요한곳에 해야한다. 당대표와 잘알고 곡성의 친노 모씨에 편승해 공천만 받으려는 사람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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