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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혁신경제 연속세미나(제2회) 인공지능 분야 개최 결과

저자 민주연구원
등록일 20.07.27 조회수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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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혁신경제 연속세미나(제2회)' 인공지능 분야
개최 결과 브리핑

배경

 

 

디지털 전환(Digitalization) 시대 D.N.A.(Data, Network, AI)가 혁신성장의 원동력

  - 제도 설계자와 기술자 간의 이해와 격차를 줄이는 것이 법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법

  - 기술혁신 방향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키우는 디지털 포용으로 나아가야

728‘ICT분야 신사업 발굴 및 육성 방안을 주제로 세 번째 세미나 개최

 

 

 

 ❍  민주연구원은 지난 721‘5G x AI 시대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혁신경제 연속세미나인공지능 분야(AI)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714스마트 팩토리분야에 이어 두 번째다.

 

 ❍  세미나는 변재일 국회의원(과방위)이 좌장을 맡고, 이종민 SK텔레콤 테크이노베이션 그룹장이 발제자로, 김재문 LG경제연구원 사업3부문장, 민형배 국회의원(정무위)이 각각 지정토론자로 나섰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비롯한 경제전문 싱크탱크 주요 임원진 등 20여명이 종합토론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 발제를 맡은 SK텔레콤 테크이노베이션 이종민 그룹장은‘5G x AI 시대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주제 발표를 통해,코로나19로 인해 오히려 디지털 전환(Digitalization)이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시가총액 글로벌 탑10 기업 대부분이 D.N.A.(Data, Network, AI) 기반 기업인데, 여기에 한국이 하루 빨리 들어가야 하고, 한국판 뉴딜정책에 포함하여 혁신성장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G 기술측면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있고 스트리밍화 된 상황에서 보안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SK에서는 양자기술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와 관련하여 딥러닝, 뉴럴넷 모델 등 AI가 똑똑해지려면 학습을 한 더 많은 양질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면서 데이터 3법과 관련해서 실무자의 의견을 듣고 제도를 만드는 사람과 기술자 사이의 이해와 지식 등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법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법이다고 제안했다. 또한 “D.N.A.환경에서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가공 AI모델링·테스트 AI 인프라 AI 서비스 등의 절차가 핵심이고, 이 절차를 얼마나 빠르게 돌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D.N.A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 등과 같은 토양을 공공재 형태로 만들어주고 그 위에 다양한 서비스들이 활성화됨으로써 산업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특정 영역을 너무 규제하지 말고 대기업·중소기업·학계가 함께 모여 기회를 만들어 갈수 있는 발전의 여지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첫 번째 지정토론자인 LG경제연구원 김재문 사업3부문장은‘5G / AI와 고객가치토론을 통해 기술을 이용하는 고객 관점을 강조했다.통신3사는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이 어떤 가치를 체감하게 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이용자들에게 단기간에 체감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ARVR”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5G 기술과 관련하여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쓸 수 있는 분야에서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하고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범용AI 보다는 전문화된 AI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한국에 적합할 것이라면서 제조업 강국들은 모두 AI에 기반하는 스마트 팩토리를 추진 중이기 때문에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영국 온라인 슈퍼마켓 Ocado(오카도)의 전문AI 성공사례를 들어 국내의 까다로운 고객수준의 특성을 우리 산업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기술보다는 우선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소비자들의 특성을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두 번째 지정토론자인 민형배 국회의원은‘5G x AI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주제 토론을 통해, 사회학적 접근으로 “5GAI가 우리에게 주는 고객가치 또는 사회적 가치는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신사들에게 던지며, “5GAI시대에 정보격차(digital devide)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과 불이익, 전통적인 일자리가 소멸하면서 새로운 사회적 약자, 불완전한 노동자들의 등장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기술발전 속도에 사회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문화지체 현상, 반생태적 문제와 그린 AI 방향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기술혁신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키우고 이것이 사회적, 생태적 포용 즉, 디지털 포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종합토론에서는 5GAI의 국내시장을 넘어선 글로벌 시장 공략 방안, ‘데이터 댐활용 방안, 5GAI기술을 이용한 원격의료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한편 민주연구원은 지난 714일부터 825일까지 국내 4대 그룹 연구소 등 경제전문 싱크탱크와 공동으로 스마트 팩토리, AI(인공지능), ICT(정보통신기술), 자동차 배터리, 미래 자동차 등 한국경제 미래 주력산업 혁신 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개혁 과제를 제안하는혁신경제 세미나를 모두 다섯 차례 예정으로 진행 중이다.

 

   - 728일 개최하는 세 번째 세미나는‘ICT분야 신사업 발굴 및 육성 방안을 주제로 장세명 삼성경제연구소 전자·신산업본부장 겸 산업전략1실장이 발제자로, 김형찬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과 양향자 국회의원이 지정토론자로 각각 나선다. .

 

문의: 박정식 정책네트워크실장(010-4222-3925)

자세한 사항은 첨부자료를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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