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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상향식 정책 수렴' 강조…"'생각은행' 개념 도입할 것"

저자 민주정책연구원
등록일 14.08.19 조회수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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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신임 민주정책연구원장 "많은 국민 생각 모아 정당서 정책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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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민주정책연구원의 신임 원장으로 선임된 민병두 의원이 향후 연구원에 '생각은행' 개념을 도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생각은행'은 국민들에게 정책 아이디어를 얻어 이를 정당에서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완성시키겠다는 일종의 '상향식 정책 시스템'이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책을 생산하는데 있어 반드시 그 목표를 유권자 지형, 정치 지형을 바꾸는 것에 귀결되도록 목표를 끌어올리겠다"며 "그러기 위해 '생각은행'이라는 개념을 도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은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원래 은행은 일반 국민들의 돈을 받아서 그것을 기업에 대출해 기업이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결과를 다시 예금자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라면서 "많은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정당에서 정책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의원은 이어 "(당이) 기존에 두터운 유대관계를 형성했던 중진학자들 뿐만 아니라 70~80년대 대학을 다니셨던 원로학자, 70~80년대에 태어난 소장학자 등 새로운 싱크탱크들과의 연계도 강화하고, 아울러 일반 국민과의 연계를 광범위하게 해 정말 (연구원이) 생각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국민과의 '공감동맹'을 형성하고 그동안 유권자와 다소 소원해 있던 우리 당과의 관계를 다시 영혼있는 재도약으로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의 '생각은행' 아이디어는 영국 노동당의 정책 생산 플랫폼인 '당신의 영국(Your Britain, http://www.yourbritain.org.uk)'과 유사하다. 노동당이 지난 2012년 11월에 정식 도입한 이 정책 생산 플랫폼은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사이트에 업로드된 모든 당의 정책 페이퍼와 수정 과정을 볼 수 있게 했다. 또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로그인 후 정책 제안, 정책 수정, 의견 개진 등 모든 정책 생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출처: 조선일보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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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태희님2016.03.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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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민국은 친일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은 친일파 의 소유이다.

    친일파가 장기 집권하여면서 모든 국가 조직을 자신들 당의 사조직처럼 생각하고 이들 조직에 반하는 인사 나 조직들의 발언들을 모조리 감청하여 자신들에 불리한 발언은 날려 버리고 아에 발솔도 하지 안늗것이 현실이다. 친일파가 너무 오래 집권하엿다. 이제 이들의 독점 힁포를 감지 하고 더 이상 디를 세력이 나라 전체를장악하여 독재기분대로 멋대로 벌려 대는 현신을 방지 하여야 한다. 친일 공화국 이들은
    양심과 정의가 없다.오직 권력과 부를 창악하는겟어 정신이 팔렷다.

  • 우태희님2016.03.18 11:44
    삭제

    조금 길에 쓰기에 독자는 밑에 단에서 읽어 올라 오면 편하다.!!

    더불이 민주 참 한심한 당이다. 대한민국은 새누리당 소유이다.!!나이 던 인간이면 알수 잇듯이 해방후 친일파가 득세 하여 권력을 독점하는것을 비롯하여 유신역시 이들 친일파 일당들의 독무대다. 이들은 민주 주이는 안중에 없다. 저의들 일당들의 이익과 치부 영구 집권하는데만 미처 날띤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친일파 새누리당의 손안에 놀아 나고 잇은 실정!! 대한민국이 친일 민족 반 민족 집단의 손안에 서 놀아 나고 잇다. 친일 매국 새누리당이 대한민국을 친일 공화국으로 만들어 놓고 저의 멋대로 날띠고 잇다는 사실을 잘 인지 못하는 데 왜 이런가? 이들 친일 매국 집단의 하는 방식이 독재국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벌리고 잇음에도 전혀 이를 지적하거나 소리치는 신문도 없다. 정보부를 자신들 사조직 처럼 운영하고 나아가 경찰도 저의들 사조직 처럼 멋대로 행사 한다. 국민들을 극도록 엄하게 다루어서 공푸심을 불러 일으키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불편을 하지 못하게 조선시대 공포 정치를 재현하여 사이코 행동을 휘둘러서 주번이고 가까운 인물들이 공포에 질려서 제대로 바른소리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잇는 이 현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 국이 아니라 친일파 공화국으로 미친들시 날띠잇다. 국민들읭 정서나 행복 바람은 안전에 없고 오직 내가 제일 잘낫다고 어시 대믄 모양새가 정상적인 인간으로서 행동인지 알고 싶다. 가까운 사람들이 멘토링을 잘 해주어야지 !! 더 이상 용사 참사 같은 폭력 정치가 없기를 바란다.

  • 우태희님2014.10.14 13:02
    삭제

    오늘 아침 국희 법사 위원회 국정감사를 재미 있게 보앗는데 법무장관의 태도가 아직 미숙한 모습이다. 장관 책상에 저울을 하나 올려 놓았으면 좋았을 터인데 그것을 갖다 놓지 않은게 새정치민주당의 실패인것 같고 작년인기 수원지방법원에서 조 모 피고인이 법정에서 김정일 장군 만세를 불렀는데 그자리에서 추가 징벌로 6 개월을 때리는것을 볼때 우리 한국 범관들의 옹졸함이 여실히 보엿다. 그러면 박근헤 대톨령 만세 하면 6 개월을 감형하는 아량도 보여 주었으면 한다. balance 를 만주어야지? 판결이 기분에 좌우대는가?

  • 우태희님2014.10.07 01:11
    삭제

    금일 경향 신문에 민실장과 또 한분 우 모 선생이 새정치 민주 연합을 위해 지금 의 뎌당새력과 대결할 정책을 연구 하여 실전에 대응할 정책을 생산하여 뎌앋과 싸워야 할 중책을 맡았다는 보도 보앗읍니다. 그런데 지금의 지상 방송 특히 챈낼 A 같은 방송 기자들과 팬넬들 정말 악질 조폭같은 놈들입니다. 그기다 잇앙백이 까지 합세 하여 김 현 의원과 새 정치 민주 연합을 마치 하이아나 같이 물고 널어 지는 꼴이 정상이 아닙니다. 김현 의원과 폭행사건 이 304 명으리 목숨을 아사간 세울호 보다 중요 한 기사 걸이인지 묻고 싶엇다. 지금 본인이 살고 잇는 평택 지역주민들은 젊은이를 비롯하여 대다수 주민들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망각하고 살고 잇으며 유신시대의 차지철 같은 분을 존경의 대사응로 삼고 잇는 실정이다. 미주당은 아직도 이들 새누리당과 특히 경기 일원의 공공단체 들은 모두 재누리당 편에서 놀아 나고 잇는 실정이다. 그리고 특히 경기 지역 지자체 들의 IT & ICT 종사자 홈페이지 관리자 들 주로 새누리 당을 지지 하고 잇고 그기다 통신사 들도 이들 새누리 당을 지지하였다. 지금도 인터넷 통신역시 새정치 민주 당을 지지 하는 인사 들은 주야로 모니터링을 하면서 통신문 내용을 모니터링 하면서 바른 소리 하는 글과 그리고 새정치 민주 당 지지자들을 늘 장해하고 잇다. 통신의 자유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잇는 실정이다. 이같은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지상파 방송사 들의 망언들을 즉시 반박하여 국민들을 이간한
    기만하는 방송을 중단케 하여야 합니다. 악랄하기가 보통이 아닙니다. 지금 밥니 늦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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