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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모님 2017.03.24 12:54

    뉴욕 돌담길 금융자본은 2008년 당시 미국 자동차 BIG 3에도 주주 형태로 은신하고 있었으며, 우리나라 기업에도 주주 형태로 은신하고 있습니다.

  • 강선모님 2017.03.24 12:48

    저는 금융이 산업의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기업과 가계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보조하는 역할에 그쳐야 하며 그 이상의 주도적 역할을 할 경우에는 2008년 미국과 같은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금융에 투자하는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금융산업의 한도를 정부가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금융의 공공성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시대의 잘못된 폐습인 '관치금융'은 근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근절해야 할 것은 '서별관'이라는 깜깜한 암실에서 결정되는 관치금융이지 '의회 청문회'라는 투명한 방에서 결정되는 관치금융의 경우는 오히려 적극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취지로 작년 당 게시판에 '구조조정과 상설청문회'라는 제목의 글을 남긴 것입니다.

    앞서 '차등의결권'을 언급한 것도 같은 취지입니다. 재벌이라는 '갑'의 기득권을 해체하려다 뉴욕 돌담길 금융자본이라는 '슈퍼갑'의 기득권을 강화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신의 기득권을 대폭 양보하는 등 엄중한 조건에 재벌들이 합의할 경우입니다. 독재적 의사결정으로부터 탈피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위해 파트너(이사)로 노동자를 참여시키는 것, 그리고 삼성의 이익을 위한 '삼성장학생'이 아니라 전체 사회의 이익을 위한 기조과학 분야 등에 대한 R&D 투자(학교 등 공공기관)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조건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범법 행위에 대해 용서를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몰라도) 가중처벌법의 취지대로 권한이 막강한만큼 책임도 크게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르신들께말씀드립니다.님 2017.03.23 07:24

    국민여러 어르신.친일박정희 군사독재자를 신처럼 믿음을 갖고 살아오신 그숭배같은 신앙에서 배신당한 심정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도 한편 이해합니다.아직도 박정희는 국민을 구한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어르신들의 살아온 세월의 깊이만큼 믿음을 놓치고 싶지않은 연민이 있어 그 정체성이 상실되는 허탈감이 존재하리라 느껴집니다.그러나 박정희는 민족을 배신하고 형들이 애써 고등교육을 가르켜 교사 신분까지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뿌리쳐서 민족 반역자의 길인 일본군 고위무관학교에 들어가 조선독립지사들을<토벌> 죽이러가는날은 그렇게 신이나서 <요오씨....>하면서 기뻐했다고 당시 같이 배운 일본인 무관들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합니다.박정희는 자신의 출세라면 민족이던 뭐던 전여 거리낌이없는 올고 그름의 정체성도 정의감도 없었던것으로 보입니다.또 이승만 독재정권 시대에는 조선군으로 갈아타 군에 입대하여 당시 남로당 빨갱이로 가입하고 남한정부를 전복하기위해 쿠데타를 모의하고 여순반란군 사건으로 실패하여 남한군법에 의해 사형을 언도 받아 죽게생기자 일본군 무관고위출신 백선엽의 도움과 여순반란군 형제들을 일러받히고 그들은 모두 사형당했으나 박정희만 사형을 면제 받은 군사전과가 있읍니다. 그런다음 포기를 모르고 기회를 잡기위해 대한민국 군인으로 무료 봉사할테니 다시군에 근무하도록 해달라고하여 군인이되어 또한번의 기회를 잡게되어 군사쿠데타로 죽을 목숨이 대한민국의 청와대를 접수하고 장기독재자가 되엇던것입니다.자신의 출세라면 그무엇도 희생할수있는 반민족 반역자임은 틀림없는것같읍니다.그러나 반민족친일 반역 독재자박정희의 망령을 어르신들은 다털어내시고 우리민족에게 길고도 무거운 고통과 억압의 존재였던 사실을 민족의 한분한분으로서 회한으로 마음에 정리해야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지않겠읍니까. 박정희는 군사병법으로 우리국민을 독재통치하는 일본군대처럼 18년간 강압통치하다 오죽하면 자신의 부하에게 까지 불신당하여 믿음을 잃고 총기사망하엿겠읍니까. 우리국민은 이제 바르게 깨어나 대의 민주주의 대도로 가기를 바라는것입니다.대도무문이라는 말은 큰길을 가는데는 문이 따로없고 세상모든길로 통한다합니다.대도를 가는 큰정치는 사잇길이나 좁고 조악한길은 가지않습니다.그길은 도둑의 무리와 강도.사기꾼이 가는길입니다.대도는 세상만물의 바른길이며 인간세상이 가야할 지표입니다.그래서 불의가 함께할수없읍니다.사람의 세상과 나라는 아무렇게 개나 되지처럼 잘먹고 잘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살아 가는 과정은 어떻게 사람답게.부끄럽지않게 잘사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대의민주주의 대한민국 주권찾고 부끄럽지않고 당당하며 정의로운 공정한 세상 만들어 냅시다.외세에 지배당하고 미국과 일본에게 움직이는 친일파세력의 나라에서 벗어나는길이 자주독립 대한민국 자유국가입니다. 친일파는 이승만처럼 미국의 아바타로 군사비를 다른나라에 비해 달라는대로 다주고 잘못된 군사독재정부를 유지하고 보장받아야하기 때문에 시키는데로 할수밖에 없읍니다.왜냐하면 친일파는 국가를 움직일 정통성이 없기 때문에 그약점을 아는 미국과 일본이 맘대로 우습게 아는 친일파군사정부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이승만이가 미국과 내밀히 약속하고 친일파들을 총내각에 주로 기용하고 자주독립 세력인 김구선생도 죽이고 우국지사와 민주인사를 매장시켰고 미국은 미국의 국가이익을 도모하기위해 맘대로할수있는 꼭두각시 이승만을 장기독재하도록 미국이 보장했던것입니다. 지금도 사드나 군사비용도 미국이 원하는대로 줄수밖에 없는 한계가 친일파 군부세력입니다.그래서 당당하게 자주독립국가가되려 하면 대의민주주의세력이 진정한 나라주인이고 계속 집권해야하는것입니다. 친일파는 주인이 아니고 일본과 미국의 종입니다. 친일세력 때문에 국가의 손해 터무니없이 막대합니다.국민이 참주인인데 영원히 바꾸어야 주인노릇 제대로하지않겠읍니까.

  • 헌법정의를 수호한 광화문기념탑.님 2017.03.22 19:58

    1600만촛불시민혁명의 사상유래없는 박근혜탄핵집회는 최고권력자라 할지라도 범죄를 저지른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만인이 법앞에 평등하게 처벌받고 국법정의로 심판받으며 처벌받는다는 것을 위대한 국민의 자유의지로 헌정질서를 수호한 국민의 대심판이며 역사적 혁명이였다. 대선주자는 국민의 비폭력 시민혁명을 기리는 <헌법질서를 수호하고 반역의 역사를 심판한 시민혁명 기념탑>을 광화문 앞에 세워 부당한 권력은 처벌받고 응징한다는 상징적 기념탑을 만들어야합니다. 문제인 대표는 국민의 헌법수호의지와 국법정의를 실현한 상징으로서 중요한 의미가있는 기념탑을 세우기바라며 1600만 국민의 의지와 민의를 존중하기바랍니다.

  • 청와대범죄현장증거물조사해야/님 2017.03.22 14:46

    청와대 압수수색은 공정한 국가검찰조사로서 반드시 필요한것이다.청와대는 박근혜전대통령이 민간인 최순실과 범죄를 모의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국가사업을 구실로 막대한 사익을 취하였으며 청와대는 국가범죄기록물로 그증거물이 확보되고 보전되어 있는 범죄 현장이다. 박근혜는 청와대 범죄현장에서 특검조사도 거부하고 무조건 범법행위와 증거물을 은폐하기위해 온국민의 퇴진촛불집회의 요구도 무시하였다.박근혜는 청와대를 은신보호처로 특검조사를 수차례 불응하였고 현재 제대로된 사실관계도 낱낱이 수사가 이루어진바가없다. 검찰은 국가검찰로 국법정의를 세우는것이 국법을 지키고 나라를 수호하는 검찰본연의 임무이다.검찰은 국가와 국민이 맏긴 본연의 청와대 압수수색을 철저히 실시하고 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진리와 국법의지를 바로 갖여야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한점의혹이 없도록 즉각 조사하라. 1600만 국민은 추상같이 검찰총장 김수남과 사법부를 주시하며 지켜본다는것을 분명히 알기바란다.

  • 강선모님 2017.03.22 07:02

    개인적으로 이념성향을 '구좌파'가 아니라 '보수'라고 한 것은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너무 어려워 몇페이지 보다가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착취'라는 개념을 전적으로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어렴풋이 노동자 권리의 증대 개념이라고 생각하나 자칫 잘못하면 자본가 또는 경영자, 나아가 법인의 몫을 최소화해야만 자신들의 몫을 최대화 할수 있는 제로썸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호 파트너로 대화와 타협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포지티브썸을 만들 수 있는 이른바 '협치'가 자본가(경영자)와 노동자 사이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경제민주화의 주된 기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강선모님 2017.03.22 06:50

    복지 분야는 개인적으로 보편적 복지 주장에 좀 더 동의합니다. 헌법 개정 시 추가될 국민의 보편적 권리로서 복지를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 지갑에서 세금이라는 화폐를 지불해서 온국민이 공동구매하는 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치안 및 국방 서비스도 형편에 따라 가격의 차이를 두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처럼 복지도 공공서비스로 같은 가격이 아니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세 정의 실현 후 복지의 효용에 대해 국민의 만족도가 오른다면 간접세율 인상도 추진한다는 당차원의 용기 있는 고백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금융서비스(관치금융이 아닌 투명하고 민주적 견제가 전제한) 지원으로 RISK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어 기업의 투자 촉진을 유도하듯이 공무원 같은 안정된 직장보다 RISK가 큰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여 생산활동에 참여하다 잘못되어도 정부가 실업급여를 지원하고 재취업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따라서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인재들이 생산활동에 적극 참여를 유도하는 것도 경제 성장과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진 회장님의 청문회 발언으로 유추하여 관련 블로그를 검색한 결과 (확실한 팩트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찾지 못했습니다) 덴마크 정부의 세계 1위 선사에 대한 보조금(회장님 표현이며 정책금융의 일종으로 판단됨)을 지급함으로써 해운업계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가 정책으로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덴마크 국민들 다수가 이것을 '특혜'로 생각하지 않는 것은 정부의 복지서비스를 '시혜'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물론 '종북'과 같은 정도에는 훨씬 못미치지만 '기본소득제'를 '공짜밥'이라고 규정하면 의견을 주장하기 부끄러울 것 같아 민주주의자의 토론 태도로는 적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소비의 주체로 다가올 노년에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지 않고 형편에 맞는 소비가 가능하도록 보편적 노령연금 및 의료보험 보장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수활성화도 경제 성장의 주요 요인입니다.

    생산인구의 감소와 유년기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보육 및 교육 복지 또한 중요합니다. 기회의 균등이라는 차원도 있지만 충분한 영양공급의 상실은 신체 및 두뇌발달에도 영향을 미쳐 훌륭한 노동력을 공급할 기회를 상실하게 하여 경제 성장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 것 같습니다.

    기업 소유 및 지배구조는 전문경영인과 주주이익 극대화라는 소위 '주주자본주의'에 대해 반대합니다. 미국 금융위기 때 BIG 3로 불리는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위기가 주로 이러한 소유 지배구조에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경영인의 성과급과 주주의 배당을 극대화 하기 위한 (아마도) '잉여현금흐름' 극대화는 단기 실적에만 집착하게 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원리상 비용인 노동자의 급여도 최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업계에서 우스갯소리로 GM 중 고유의 영역, 즉 자동차 제조 및 판매로 영업이익을 올리는 곳은 GM 대우밖에 없다라는 소문이 있었으며, 잉여 현금 창출만을 생각하여 고유 영역이 아닌 자동차 금융에서 이익만 극대화해도 엄청난 성과급과 상당한 배당이 지급되었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GDP의 30% 언저리를 점유하지만 노동자 이사의 기업 의사결정 참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스웨덴의 모 가문과 유사한 소유 지배구조를 선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재벌이 받아들이는 조건입니다. 또한 '주주자본주의'를 주장하는 월가 금융자본의 공격에 대비하여 '차등의결권'도 협상 카드 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지 모르지만) 최근 어느 캠프에 합류하신 경제학자께서 주장하신대로 지주회사 이사회 의장을 소유권을 가진자가 맡아 장기 발전방향을 결정하고 자회사는 전문경영인에게 자율권을 주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발렌베리가 소유지배 구조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뭏튼 후보들간 좀더 치열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가능하다면 캠프의 경제전문가가 대리인으로 토론하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강선모님 2017.03.22 04:00

    물론 서비스업 분야를 무시하자는 의견은 아니며, 국가의 산업정책의 주는 제조업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또한 제조업과 유관한 고부가가치의 서비스업, 예를 들어 엔지니어링, 컨설팅 등은 제조업 기반이 있어야 경쟁력의 동반 상승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제조업 분야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 유통 서비스업은 일자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며, 현재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 점포의 입점 장소 및 시간 제한이라는 일본식 규제를 하고 있지만,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형태가 일정 기간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경쟁력을 확보하는 서구식 형태로 발전할 수 있는 실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지방자치의 확대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뭏튼 중앙정부의 보편적 복지의 확대(취지에는 동의하나 아직까지 검증이 안되었다 생각하는 기본소득제에 앞서)에 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상품 개발의 임무를 수행하는 지방정부, 그리고 사회경제적 경제의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지방정부의 기능 확대에 적극 동의합니다.

  • 강선모님 2017.03.22 03:42

    저는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과제로 민주주의의 진보를 이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 또는 10년의 집권으로는 복지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굳건히 만들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이를 끈기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토대, 즉 주권자의 합의된 요구가 느리더라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정치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다음 정권의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초에서 2008년이라는 30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축적된 신자유주의 정책의 폐해를 가장 처절히 경험한 미국에서 임기 내내 높은 지지율을 보유했던 대통령이 8년에 걸쳐 이룬 개혁의 내용을 보면 아무리 칭송받는 리더라도 임기 내 모든 것을 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오바마 대통령이 이룬 것은 금융자본에 대한 정부의 규제 확대와 의료보험 도입 등이며 (물론 여타 성공적인 경제정책도 있었다고 생각함) 현재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보면 이마저도 과거 회귀가 예상됩니다. 또한 역설적으로 '철의 여인'으로부터 '무상 의료'를 지켜낸 근원도 영국의 민주주의였다는 것을 보면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즉 아무리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받는 대표자(저는 대통령을 지도자보다는 대표자 혹은 민의의 대변인으로 호칭하는 것이 맘에 듭니다)가 있더라도 단기간에 복지국가의 토대를 마련할 수 없으며 (의회만이 아닌 사회 전체) 구성원의 합의에 기초한 일관된 기조의 정책이 최소 한세대(최근 어느 한 후보의 캠프에 참여한 경제학자의 말씀으로 기억함) 기간 동안 실행될 수 있는 정치적 제도의 마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를 들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념성향이 '구좌파'보다는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현시점에서 더욱 한미 FTA에 대해 평가하고 토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미 FTA를 단순 관세협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IMF 이후 한때 유행했던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선진국인 미국 제도의 도입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 관세협정 체결로 인한 자유무역 확대에 대해서는 별 이견이 없습니다. 피해 산업분야에 대한 정부의 보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전체적으로 득이 된다면 자유무역 확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현재는 '내수'에 좀더 방점을 찍어야 하지만 '수출' 역시 언제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성 혹은 생산능력 증진을 위한 신기술 및 신규설비의 도입, 그리고 생산을 위한 원재료와 자재의 수입에는 외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외화의 주요 축적수단은 '수출'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America First'를 외치며 속으로는 교역국들에게 무역수지 또는 경상수지의 적자마저 감내할 것을 기대하는 트럼프에 그럴거면 기축통화의 지위를 내려놓으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저는 한미 FTA는 양국간 단순 무역 확대를 넘어 제도의 도입을 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미 FTA 체결 시점이 이명박 정부 시절이며 그 이후 정부의 시장 견제 혹은 개입 정책이 거의 부재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부의 정책 수립의 자율성을 얼마나 침해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현재까지 한미 FTA가 우리나라 제도에 영향을 끼친 경우는 자동차세 변경으로 인한 한국 메이커의 국내 시장점유율 하락에 미미하지만 조금 영향을 준 정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향후에는 우리 정부의 정책 수립의 자율성을 해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며, 특히 복지 확대 등 공공성 확대 기조의 정책에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찬성과 반대 모두 포함한)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필요하며 저와 같은 시민들도 열심히 학습하여 전문가들에게 도전(주로 질문의 형태로)하며 함께 예상되는 시나리오 (영향이 크든 작든) 및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지방 분권 확대 등 다양성 및 자율성을 확대하는 기조로 제도의 방향이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미 FTA가 오히려 이러한 정책 기조에 태클을 걸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분께서 처음 추진하셨을 때 저는 한미 FTA에 대해 반대 의사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후임 정권이 미국과 체결하는 협정이기 때문에 무조건 추진한 것에 비해 소위 '샌드위치론'을 들어 신성장동력의 마련을 위한 방편으로 한미 FTA를 추진하셨다는 점에서 당시에는 더욱 높이 평가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물론 약 30년전 교과서에서 본 수요공급곡선의 모양 정도만 기억하는 저로서는 리카도의 '비교우위론' 등 이론적 배경을 비판할 수준은 안됩니다.

    다만 역사적 비슷한 사례라고 생각되는 국가를 살펴보면 '샌드위치론'의 해법으로서 한미 FTA 추진은 잘못된 방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샌드위치론'의 요지는 제조업 경쟁력 면에서 후위에서는 중국이 맹렬히 추격하고 전위에는 일본이 굳건히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해 잘할 수 있는 분야인 서비스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이 분야 선진국인 미국의 제도를 도입하고 자유 경쟁체제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는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사례로 들 수 있는 국가는 영국이며, 실제로 (아직 탈퇴 전이므로) EU 국가들 중 영국은 금융산업의 메카이며 법률 및 엔지니어링, 컨설팅 분야에서 최상위권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심지어 IT 분야에서도 '알파고'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구글에 인수합병된 업체의 사례로 보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이전까지 세계 최대의 무역국이며 최강의 제조업국이었던 영국의 이런 반전은 주로 '철의 여인'의 정책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EU 내 정부가 제조업 분야를 보호하며 키워 온 독일 및 프랑스 등 국가와 비교했을 때 영국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으로 옳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부의 제조업 및 산업 분야 지원 정도가 미국(연구개발 및 인프라 투자)의 사례부터 독일, 프랑스(민관합자) 및 중국 (국영기업 등 완전 국가 주도식 박정희식 모델로 개인적으로 절대 반대) 사례까지 다양하지만 생산성 혹은 생산 능력 증대(15년전 LCD TV 가격이 현재에 비해 10배 이상이었음, 영화 상영시간은 2시간 전후 및 가격도 거의 비슷)의 측면에서 제조업은 한 국가의 주요 산업분야 중 포기하지 말아야 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아뭏튼 저같이 피상적 의견일지라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토론에 참여하며, 전문가에게 도전할 수 있는 민주주의 제도의 확립이 제일 우선시되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리운 분께서도 저와 같은 일개 시민일지라도 좀더 학습하고 노력한다면 최대한 참여를 보장하고 기뻐하셨으리라 상상해 봅니다. 비록 그분과 생각이 다르다 할지라도.

    구체적 방안은 지방자치 확대 및 선거제도(비례대표 확대 및 결선투표제 또는 중대선거구제), 선거법(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면 선출직 후보자에 대한 찬성 반대 의사를 얼마든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개정 등입니다.

    첨언으로 민주주의 언제까지 발전, 진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리운 분의 말씀 옮깁니다.

    '민주주의에 완결은 없을 것입니다. 역사에는 완결이 없기 때문입니다.'

  • 강선모님 2017.03.20 03:24

    물론 소신과 양심에 따라 자신의 주장과 다른이에 대해 특정세력으로 규정하지 않고 제재를 강화하고 군비를 좀더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어는 누구와도 토론이 열려 있으며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민주주의자로서의 생각은 너무도 당연히 가지고 계실 것이리라 확신합니다.

  • 강선모님 2017.03.20 03:15

    저같이 어리석은 사람도 외교 및 안보 정책의 궁극적 목표가 평화 정착 및 국익의 극대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공포의 균형'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상대가 도발하면 철저하게 보복당한다는 두려움에 평화가 유지될 것이라는 논리, 즉 평화 유지를 위한 군사력의 확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자주국방 확립 수준을 넘어선 과도한 군비경쟁으로 인한 기회비용의 상실은 차치하더라도 현상황에서 소위 '공포의 균형' 전략은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로 북한의 기득권 체제만을 공고화 시켜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북정책의 목표가 북한의 개혁과 개방을 유도하고 자발적으로 권위주의 체제를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하게 한 후 평화통일에 이르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관범에서 '공포의 균형' 전략을 채택한다면 저들도 주장하는 북한 기득권 세력의 붕괴를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동안 국제사회와 공조한 제재라는 수단과 함께 대화를 병행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저들은 '빨갱이'니 '종북' 등으로 규정하며 국내정치적 이슈를 피아간의 제로썸 게임으로 만든 후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손호철 교수님 말씀처럼 한국전쟁 등의 특수한 역사적 경험으로 이데올로기적으로 편향된 우리 사회에서 저들의 전략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묻고 싶습니다. 물론 위대한 분이 개발하고 그리운 분이 발전시킨 '햇볕 정책'과는 차원이 다르다 할 수 있으나 기조는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노태우 정부의 북방외교 및 대북정책에 대해 저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노태우 정부도 '좌파 정부' 또는 '종북'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정치, 특히 선거 국면이라는 엄중한 현실을 모르는 일개 개인의 의견임을 감안하고 흘려들어 주십시요. 면제 사유가 미심쩍은 분들에 대한 고위 공직의 임명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의의 관점에서 적극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들의 안보관에 대한 공격의 맞대응으로 정책 대안 및 역대 정부에서의 평가를 넘어 후보 자신의 군대 경력을 내세우는 전략에는 선듯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 재벌의 주도 정책무엇인가.님 2017.03.19 10:06

    친일군부정권이 일방적으로 특혜를 주어 나라돈을 퍼주고 지원하는 정책입니다.60년대 70년대 박정희 정권의 초보 굴뚝 단순 공장산업으로 출발하여 대량 마구잡이 저질생산품을 생산하고 저임금의 착취로 미국의 묵인하에 수출하여 호황을 맞는 때도 있었던것이사실입니다.그러나 21세기는 질낮은 단순상품을 수출하여 경제발전을 주도하는 시대는 지난지 오래입니다.현재 수준급에 도달한 자동차.조선업.건설업.휴대폰등을 많이 만들어도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이때 더구나 미국.중국.여러나라가 자국 보호무역주의를 하는 마당에 수출주도 정책은 이제 더이상 기대하기어렵읍니다. 후발주자였던 중국에게 대한민국의 주도 산업기술을 중국이 빼앗아가고 기술도 몇년사이 다내어주다시피 잡아 먹혔읍니다.재벌이 수출해서 먹고사는 시대는 사실상 이명박정권 시대부터 내리막 사양산업이 되었읍니다.조선산업.자동차.건설업.휴대폰등 국가주도산업도 중국의 가격경쟁면에서 밀리어 경쟁이 않됩니다.세계 조류는 지금 미국.중국등 모든 나라가 자국보호 무역주의로 될수있으면 국산만을 이용하려는 자국이익 우선주의 때문에 우리나라의 대기업 수출주도 정책은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중소기업 주도 정책으로 고품질.다품종.소량 생산으로 고난도 특화 품목을 개발하고 기술을 다변화여 집중지원해야 일자리도 증가하고 희망이 있다 보여집니다.현재세계적 추세는 강한 중소기업 특화된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가고 있읍니다.사실은 재벌도 대기업 대량생상의 수출 판매방식이 한계에 도달한것을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을 것입니다.그래서 해외 수출국에 공장을 짓거나 해외 공장을 인수해 수출규제를 받지않고 수익을 올리는 전략으로 가고 있읍니다.그러나 재벌은 해외에서 돈을 벌어도 그국가에 임금주고 그나라에 세금내고 돈을 벌어도 쌓아놓고 대한민국에 전여 도움이 않됩니다. 오히려 주식에 투지하여 정부가 이익을 공매도 등 특혜로 보장해주고 국민 개미투자자들에게 쉽게 이익만 갈취해갑니다.또 재벌은 친일정부에 결탁으로 청탁 받아 편법과 악법을 만들고 국민의 불공정한 노동착취와 탈세로 수익올리고 국민연금의 막대한자금을 마치 재벌의 재산처럼 주식으로 굴려 쉬운 이익을 취하고 있읍니다. 재벌의 대기업이 부실하여 망하게생기면 친일군부정권과 결탁하여 나라 재정을 맘대로 수십억씩 막대하게 출연해주고 뒤로 공문서 조작해 나누어 먹고 결국망합니다.대우조선도 그런 날조 사기극으로 털어먹었지만 책임은없고 국가지도자는 십원 한푼 안갑고 감옥도 않갑니다.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국민세금만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국가총부체는 6천여조가 넘는데 발표도 않합니다.그야말로 나라돈은 가짜자유당과 가짜바른정당과 재벌의 밥이고 사유재산처럼 써도 법적 처벌은 없다는 것은 나라 법이 있으나마나 개망나니법입니다.이렇게 허술한 나라가 세상천지에 어디있겠읍니까.대통령과 국회의원이 나라재정을 국회 논의와 합의없이 결정할수없는 강력한 관계 처벌법과 중형을 처벌하는 법규 만들어야합니다.친재벌 정권 이명박.박근혜.김영삼 때문에 아이엠에프로 나라 쫄닥 망하고 김대중대통령이살리고 노무현대통령은 경제는 살렸지만 친재벌 정책때문에 친일파들에게 억울한 중상 모략과 공격을 받아 서거했읍니다.지금 그런데 노무현정부의 비통한 내력을 아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노무현정부에 실세들로 구성되어 모두 친재벌정책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이재명시장은 그래도 다행입니다.박근혜.이명박정권이 친재벌정책을 하여 나라를 망해먹고 부체가 나라를 덥었고 총국가 부체가 6천조가 넘고있는 이기막힌 현실을 보면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친재벌 위주에 정책을 고수하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제발부탁입니다. 재벌은 해체 대상이지 함께 할대상이 절대 아닙니다.문제인.안희정.안철수.대선주자는 다시 생각하시기바랍니다.재벌정책하면 나라 완전히 쪽박납니다.대통령해도 나라 망해먹고 국민에게 원망만 안겨주고 민주정당까지 민심을 잃고 친일 군사독재에 넘어갈겄입니다.재벌정책할거면 이재명 후보에게 양보하세요.국민여러분 친재벌정책하면 나라 망합니다. 심사 숙고하세요.

  • 언론사모두재벌의재산이며입입니다/님 2017.03.17 23:46

    친일 박근혜.이명박정권이 언론사를 재벌에게 주어 정권이 바뀌어도 그모든 영향력을 유지하고 언론 나팔수 입을 통해 바람잡이로 활용하며 민주정부를 못살게 흔들어댈것은 기정사실입니다.재벌해체가 정답입니다.노무현정부에게 친일재벌언론 나팔수부대가 조작 날조 이간질과 온갖공작몰이로 실패한 노무현정부를 만들기위해 얼마나 흔들어 댓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재벌 언론 앞잡이들이 민주정부를 잘되도록 가만두지않을 것이며 사사건건 막아서는데 공작질을 다할것입니다.언론해체. 재벌해체.검찰개혁이 진정한 개혁이며 근본적 해결책입니다.새로 입법세워 재개정해야합니다.대한민국 대개혁하고 근본적으로 썩고썩은 친일파무리와 친일파재벌의 묵은 적폐청산 하나하나 국민의 동의와 강력한 지지로 부득이하면 1600만 국민의 힘으로 돌파하고 친일과거 청산 확실히 해야합니다.국민의 동의가 필요하면 국민투표로 중요 개혁법안 묶어서 통과 시켜야합니다.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이 절대힘입니다.또 자유당.바른정당은 국민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해체하여 친일파 뿌리를 뽑아낼것입니다.오직 시민사회단체와 국민의 힘과 함께 새나라 대의민주의 대한민국 만들어 냅시다.국민주권회복하고 70여년의 친일파를 척결하고 진정한 자주독립국가 .인권과 자유가 살아있는 공정한 나라 국법이 살아있는 나라 이루어 냅시다.친일파가 없으면 우리나라 세계인류국가 됩니다. 재벌없으면 더 공정하고 기회가 보장되며 착취당하지않고 국민모두가 균형발전하여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시민들 될것입니다.국민의 뜻을 존중하는 정부가 되어야 참으로 나라바뀝니다. 괸히 어설픈 개혁을 하여 민심을 잃고 민주정권까지 빼앗기는 어리석은 친재벌 정책하면 모두망하고 친일파에게 기회를 준다는것을 깨달으시기바랍니다.

  • 더불어민주당은국민이준마지막기회를놓치지님 2017.03.17 17:07

    친일군사 박정희정권의 대물림 박근혜적폐로 인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정의당의 민주주의 세력에 단한번의 기회가 왔읍니다.더불어민주당은 단한번의 집권만을 위한 짧은 단말마의 민주정권만을 생각하면않됩니다. 이번 한번의 정권만으로 민주주의 정권이 갈라지고 붕괴하면 친일박근혜집단은 다시 부활하여 기회를 주지않을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해야할만큼 큰죄를 국민에게 짓지않았읍니다.친일파군부박정희와 박근혜의 죄에 비하면 노무현대통령의 잘못은 새발의 피입니다.그러나 온갖 왜곡편파공작언론 정치와 교란책동에의해 억울한 희생을 당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는 국민의 죽음이고 민주주의의 죽음이며 민주정부의 죽음이였던것을 기억해야할것입니다.이번에 민주정권이 지속되지못하고 단말마로 맥이 끈어지면 국민의 죽음이고 민주정권의 죽음이고 어둠의 세력인 친일군부정권은 영구독재로 다시는 이땅에 빛도 기회도 주지않을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은 정신똑바로 차리시고 리더쉽과 화합력을 잘발휘하여 국민의당.정의당과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능력을 보여야합니다.그래서 보다큰플랜으로 포용하는 지속가능한 민주세력의 단결을 반드시 이루어 내는 노력을 다해야합니다. 그러나 어물어물 대충적폐청산을 하면된다는 소극적 의식과 무사안일에 빠지면 민주정권과 국민의 대의 민주주의는 종말을 고합니다. 그야말로 박근혜친일파집단세력에 민주주의 말살과 극악무도한 독재정치의 기승은 하늘을 찌르듯 야당탄압과 국민탄압은 악독하게 자행될것은 불을 보듯 명확한 사실입니다.범죄집단과 논의하려는 생각은 테러집단과 타협하는 어리석은 생각이며 오직 국민의 힘으로 중단없는 적폐청산을 이루어야합니다.모든언론을 기본적으로 해체하고 전문가들과 시민사회단체로 구성해 새로운 언론법안을 재정하여 바로잡고 검찰 사법부를 개혁입법하여 고치고 재벌의 써비스발전민영화법 모두 폐지하고 근본적으로는 재벌을 해체해야 대의민주주의 국법정의가 바로세워 집니다.더불어민주당은 어설프게 적폐청산 하다가는 대의민주주의 세력과 국민의 폭압정치가 다시 이어진다는것을 분명히 알아야할것입니다.냉정하고 확실하게 적폐청산 해야 국민이 동참하고 국민의 지지로 군사정권 혜체됩니다.군사독재정권에 타협과 화합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무지하고 어리석거나 독재정권에게 잡아먹히기 말랑말랑한 바보같은 인식이란것을 정확히 알아야할것입니다. 친일독재정부에 협조한 국회의원일당 모두는 국민이 반드시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트려 자연헤체할것입니다. 1600만 국민은 깨어났읍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정의당이 누가 대통령이될지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되어도 국민의 대의민주주의정치를 할것인지 어긋나는지 냉정하게 감시하고 지켜볼것입니다. 재벌은 국가경제에 전여 도움이않됩니다.사익집단입니다.떡줄놈은 생각도없는데 김치국을 마시지 말기바랍니다.재벌과 무었을 어떻게 해보겠다하는 생각은 절대 않됩니다.우리나라의 공정한사회와 균형발전이 않되는것은 재벌때문입니다.재벌과 무었을 도모하겠다는 생각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한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의 대선주자가 재벌편에 함께하는 것은 국민 반역이고 절대 용서하지않을것입니다.재벌대기업 해체하고 중소기업으로 재편하여 재무구조가 단단하고 꼭필요한 가능성있는 기업으로 구조조정해야합니다.국민의 뜻을 실현해야 진정한 민주정권의 승리이고 국민모두에 승리입니다.

  • 정수장학회출신은 특권이 보장된다/님 2017.03.16 18:14

    국민기업가들의 사유재산을 억압과위협으로 강압탈취해서 빼앗아 만든 정수장학회는 박근혜가 박정희에게 물려받은 불법 장물재산이고 정수장학회는상층부 고위직 범죄양성소이며 년간 4만명여명의 대학생을 졸업시킵니다. 정수장학회를 나온자들은 특혜받고 특권층으로 활동하느데 박정희군부세력의 상층부 고위공무원의 추천으로 입법부.사법부.행정부.모든고위공무원은 최우선적으로 국가 공무원시험을 무시한체 임의로 불공정하게 임용합니다. 최우선 선발하여 한패거리가되는 조건으로 순전히 백으로 임용됩니다. 70여년동안 국가공직을 국민으로부터 공정한 기회와 일지리를 빼앗아 가는 친일파 박정희 우상숭배 집단으로 범죄고위직을 키우는 범죄양성소입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시민사회단체와 국민은 이엄청난 범죄집단을 방치하고 적폐청산을 할수없읍니다.국민 피빨이 조직임을 똑바로 직시하고 반민족 반역의 친일군부 범죄집단 정수장학회를 해체하고 국민의 재산으로 환수하는 법안을 만들어서 그불법적 특혜와 부정부폐의 고리를 반민족 반역의 특별법을 재정하여 강력히 처벌해야합니다. 박근혜 범죄를 비호하는 바람잡이 태극기과격단체 아줌마.아저씨들은 모두 잘나가는 정수장학회의 특권층으로 고위공무원까지지낸친일파가족입니다.아주머니가 그렇게 떳떳하면 왜 마스크를 동여매고 수백만원짜리 악어백을 들은체 벙거지모자를 둘러쓰고 출연배우 연기하듯 가짜 코스프레로 언론나팔수를 대동하여 할일이 그렇게 없어서시간맞추어 박근혜를 마마님이라 쇼를 해야될까요. 언론은 국민의 이익과 공정성을 대변해야합니다. 국민의 언론이 정수장학집단의 노리개 충견이되어 놀아나고 바람잡이 역할만 하고 있읍니다.범죄조직만을 대변하는 언론들 그렇게 할일이 없읍니까.모든 언론사 해체하고 새로운법에 의해 공정하고 중립을 지키는 언론법 재정하여 가짜언론 바로잡아야합니다.진정한 국민의 민심을 살피고 대변하는 참언론 만들어야합니다.

  • 손바닥으로하늘을가려라학종님 2017.03.06 22:55

    저희 담임은 방학보충 뺀 학생들 전부 생기부 3줄 써주셨습니다. 알고보니 생기부에 써줄 문장을 열댓개정도 만들어놓고, 거기서 몇개씩 짜집기해 생기부를 써주는데,
    정확히 보충 뺀 학생은 두세줄, 보충 안 뺀 학생은 데여섯줄씩 써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반 생기부 보면은 이 학생이 보충을 했나 안했나 알 수 있을 정도죠 ㅋㅋㅋ

    제가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친구의 담임은 이메일로 생기부에 쓸 거 보내게 한 다음 그대로 써 주었다고 하더군요....

    누구는 방학 보충뺏다고 생기부 세줄 써주고, 누구는 담임이 써야 할 생기부를 자기가 직접 쓰고ㅋ

    게다가 내신 시험의 질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본 중간고사 수학 시험에서 전원 정답 처리된 문항만 무려 한 시험에 세 문항인걸요....

    이런 행태들은 학종의 근본적 문제점으로 학종축소 및 논술,정시 등 공정한 시험 확대 없이는 해결될 수 없는 일입니다.

    일부 사이(코) 교사들 (사걱센가 뭔가)이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계속 시위하는데 그건 일부 교사의 입장이지 교육주체인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과도 정 반대입니다.

    교육관련 뉴스에 꼭 수시 없애라는 댓글 달리고 추천수가 비추천수보다 훨씬 달리는 이유를 생각하십시오.

  • 국민여러분감시잘해야합니다/님 2017.02.26 16:49

    상법.민법.행정법.검찰법.등 모든법은 기본적으로 거의 규제법으로 운용되는데 힘있는 재벌.특권층.권력자들에 대한 불공정한 행위와 악의적인 오남용을 방지하기위함입니다.다시 말하면 대재벌.특권층.권력자들로부터 상대적 약자인 중소기업인.노동자.일반서민.국민등의 지나친 불공정과 인권침해를 보호해주어야할 헌법적 가치와 의미가 있기때문입니다.그래서 대기업같은 골리앗이 어린아이같은 힘없는 약자에게 마구 빼앗고 도륙한다면 국가와 사회의 국민인 사회는 영속하지못하고 살수없을것입니다.이런 문제를 막고 모두가 함께 힘있는자나 힘없는자들이 살아가기위한 법적 보호장치가 되며 약자인 국민과 노동자를 위한 공정한 보호 규제법입니다.세월호 왜 그많은 죄없는 학생들이 피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죽었을까요.사람은 많이 죽었는데 책임자는 없읍니다.법은 만인을 지키고 공정한 규제법을 만들어 시행하는 것은 인간과 인간의 안전을.사업과 인간간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보루로서 법으로 일정한 선을 넘지않도록 규제를 함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함입니다.그래서 사업가나 국가 공조직은 이익이 되는 사업이라고하여 규제를 풀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무참히 죽거나 빼앗기게 됩니다.세월호사건의 내막은 첫재 배의 연한이 배의 수명인데 이명박정권때 재벌과 기업의 프랜들리라고 추켜세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당한 규제법을 풀어주는 악법으로 생명보다는 이익이 우선이다라는 잘못된 법을 만든것입니다.그리고 노후되고 위험한 일본의 배를 구입해 30년이상 배의 수명을 연장하는 법안을 만들었읍니다.그런데 한술더떠 박근혜는 박정희때 만들어논 한국선급이라는 회사는 국정원에서 관리하고 우리나라 모든배를 인허가하거나 운용하는 책임을 갖고 있는데 일본에서 연한이 30년지난 노후배를 들여와 본래 원칙상 사용하면 사고날 가능성이 많은 배였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선급에서는 무리하게 증개축을 하고 또 적재 적량을 지켜서 사람과 화물을 실어야함에도 더하여 무거운 철근등을 과도하게 실어 배의 균형이 무너지고 결국에는 꽃다운 어린학생들이 죄없이 죽어갔읍니다. 이런 배는 배의 정원 규칙과 물량 규칙.노후된 배의 증개축등은 규칙을 위반한 일이면서도 항해 규칙을 모두 무시하고 운행허가를 한국선급에서 하였읍니다.만약 규칙을 제대로 지키고 책임지는 원리 원칙을 시행했다면 불행한 인재는 발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한국선급은 국정원에서 관리하는 회사 이기 때문에 국가의 전적인 책임입니다. 그래서 규제를 푸는 법안을 만들려하는 정치집단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시하고서라도 쉽게 돈을 벌고 이익만 된다면 무엇이라도 희생하려는 이익집단이기 때문에 철저히 잘감시하여 규제법을 바꾸려는 시도를 엄격히 지켜야합니다.용서할수없는 집단입니다.

  • 국가재정은대통령개인의돈아닙니다.님 2017.02.16 00:44

    김대중대통령.노무현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재정을 국민의 마음을 얻고 선거에 영향을 주기위해 국가재정을 함부로 불균형적으로 부당하게 국정 예산을 사용한 바가없읍니다.그러나 친일군사정부에서 나온 대통령은 모두 국비를 선거 정책과 연결하여 국가재정을 부당하고 불공정하게 사용하여왔읍니다.표값으로 대통령자리와 국회의원자리를 산것입니다다.국가재정은 국민모두에 재산이지 대통령의 사유재산이 아닙니다.세계어느나라에도 없는 이런 불공정한 국가예산을 편성하여 대통령의 사적인 정치의도와 정치공작에 따라 국가예산을 집행한 전례가 없읍니다.불법이고 부당한법집행입니다. 호남같은 경우 따돌리고 외면하고 오히려 지역 감정의 이간계와 차별로 60여년간 재대로된 국가예산을 받지못해 재일 못살고 발전이 낙후되고 도로도 부산이나 경상도와 호남이 연결된 도로가 거의없어 일부러 군사정부가 지역간 교류와 발전을 막고 국민을 갈라놓기위한 정치적 비굴한 이간계와 꼼수이고 지역차별정책인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치인들은 지역만의 정치인이 아니라 대국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모두에 정치인임을 잊지말고 공정한 지역별 국가예산을 집행하는 국법정의를 실현하도록 관계 국가예산 공정집행법을 입법으로 재정하기 바랍니다. 이게 나라입니까.정치인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쪽지예산으로 자기지역예산만 많이 따면 못가져간 힘없는 지역은 손가락 빨고 살아도 되는것입니까. 자랑까지하고 날리가 아닙니다.썩어빠찐 정치인님들아. 오히려 오랫동안 소외받고 냉대 받은 지역에 우선적으로 더 배정해야 공정한 예산집행이 아닙니까. 우리민족은 어디사나 다같은민족이고 한많고 정많은 단일민족임을 모르는가.호남사람이 경상도로 이사가도 우리 민족이고 경상도 사람이 전남과 전북에 이사가도 우리 단일 민족입니다. 이간질과 차별로 갈라놓으면 역사가 지난 먼훗날 꾀죄죄한 당신들 역사와 민족에 죄인이 되는것입니다.나라의 지성을 대표하는 모범이 되어야할 정치인들이 순박한 시골농부만도 못한 졸렬하고 비열한 정치 하면 않됩니다. 국민 여러분도 국민을 갈라놓고 이간질하며 차별하는데 무심하면 불량한 국민이되고 결코 모두잘살지 못하고 선진국 국민은 되지못합니다. 민심은 천심이다 하는 의미는 공정한 양심을 갖은 국민의 마음이 많고 모여질때 민심은 천심일수 있는것입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뜻에 의해 국가 예산이 집행되지 못하도록 공정한 국가 균형 예산를 만들어 감사하는<국정예산심의 균형공정집행처>를 입법재정해야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사사로운 이익을 물리치고 참으로 모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움직이는 공정하고 균형이 우선하는 국민 모두와 대한민국 전지역을 함께 두루 생각하는 큰 정치인이 되기를 국민 모두와 같이 바라맞이 않읍니다. 그래야 남한 통일에 이어 더불어 한반도 통일도 생각할수있읍니다. 민주주의 주권 찾는 진정한 자주 독립 큰 대한민국만들고 승리합시다.감사합니다.

  • 친일군부가국가와국민을잡는법/님 2017.02.15 18:54

    친일박정희군부가 이나라를 영구독재하는 방법은 <첫재> 일제강점기에 부역한 일본에 각종 고위관리와 경찰관리 행정관리 군사모든관리등을 찾아 친일파를 모아 단결시키고 각종이익을 우선적으로 영구보장하고 친일군정부에 영원한 지지세력과 행동대원이 되게한다.<둘째>재벌을 공공사업을 장악하기위해 대한항공민영화.철도민영화. 원자력발전소민영화.각종대형국책기간산업을 민영화를 통해 재벌에게 주고 관리하여 한식구가되며 국가이익과 국민이익을 모두 갈취여 국가 재정국민재산을 약화시켜 국가 권력을 장악한다.국가공기업으로 존재하면 공기업에서 발생한 이익은 국가 재정이되며 국민의 재산도 됩니다 그러나 재벌에게 넘어가면 재벌만에 이익이 발생해도 쌓아놓고 국가와 국민발전에 도움이않됩니다.재벌은 해외 다른나라에 투자하여 공장등을 만들면 외국에 세금내고 그나라의 재산과 그나라를 먹여살리는 외국회사가 되는것입니다.왜국에 있는 재벌회사를 우리기업이라고 하는것은 호도한것이고 가짜입니다.또한 군사독재 집단의 국회의원은 국민의 뜻에 의해 뽑히지만 재벌의 손과 발로서 재벌의 로비와 요구로 국민의 피해와 수탈법이되는 반칙과 편법.악법을 원할때마다 만들어주어 갈취하고 착취합니다.그리고 주식시장에 여러회사로 상장해 (소위 국민 다수 개미투자자)들 약자를 홀려서 이익을 힘 않들이고 착취하여 재산을 불리고 그이익을 쉽게 빼앗아 가기만합니다.재벌은 국가와 국민에 백해 무익한 집단입니다..<셋째>재벌과 친일파가 소유하고 장악하도록 모든 방송 언론에게 지배권을 주어 한패거리 집단이 되게하고 입맛대로 국민을 호도하고 조종할수있게 하여 친일파의 영원한 여론몰이 언론 왜곡 공작의 나팔수가 되게하여 통치의 강력한 무기가됩니다. <넷째> 친일군사독재정부는 이간계로 야당간에.국민간에.지역간에.남녀간에.남북간에.민족간에.세대간에.분열과 이간질을 하여 선거에서 이득을 취하려는 일본군사 통치의 방법이며 이간계략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혼란을 조장하고 선전선동으로 국민의 정신을 혼동시키고 어렵고 불리한 상황을 돌파할 목적으로 어지럽게하여 위기를 모면하기위한 계략이며 분별을 못하게 호도하기 위함입니다. 거짓위장으로 그럴듯한 명분을 세워 속이는 몰아세우기 거짓말 퍼뜨리기등 속임수는 일본 군사병법 주도 전략입니다. <다섯째> 독일 히틀러군부독재정부에서 과거 일본 천황군이 똑같이배워 그악날한 수법을 이어 받아 일본군은 아시를 침공침략하여 세계대전을 일으켰고 통치했듯이 그잔인하고 악날한 군사전술을 일제시대 만주군관학교에 자원입대한 반민족 반역자 박정희.백선엽등의 일본군에 의해 815해방은 되었지만 그후 아직도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만 이어 받았을 뿐 여전히 사실상 진정한 해방은 되지 못하고 친일군대를 청산하지못하고 강제 점령당하여 민족 자주권을 회복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반역자무리들은사망 했지만 친일군대의 뿌리 가짜한국당과 가짜바른정당을 국민의 선거주권으로 자연해체하여 민족 애환인 자주독립 대한민국을 만들어 냅시다.국민의 현명하고 성숙한 정신을 발휘하여 진정한 자주독립국 대한민국을 되찾아 다시는 친일군독재에 착취당하지 않고 재벌과 정수장학단같은 친일파집단에 시달리지 말아야합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기회가 보장되는 참국민의 나라 지켜냅시다. 휘둘리지말아야합니다.

  • 구렁이최태민과 독사박정희의만남.님 2017.02.07 11:45

    최태민은 70년 묵은 능구렁이라면 박정희는 일본군 독사로서 국민에게 수없는 패악질을 일삼아온 친일 반민족 반역자입니다.70년 묵은 능구렁이와 독사가 작당하여 민족정기를 말살하고 독창적 창의력과 다양성을 배제하여 국가발전과 민족의 발전을 심히 제약하고 저해하였읍니다.친일 박정희 군부집단을 만들어 국민억압과 정치사회.문화.교육 모든부문을 통제하고 간교한 강압통치로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을 짓밟은 포악무도한 궤 집단이었고 지금도 그 독사의 뿌리가 남아 국가와 민족의 미래와 발전을 심히 왜곡하여가로 막고 사적인 이익을 국민에게 갈취 하며 착취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불행한 현실입니다. 우리민족의 태극기는 유관순열사.우국지사.독립지사들의 피맺힌 절규와 한이서린 숭고하고 순결한 민족얼의 상징입니다.더럽고 추한 부끄러운 역사의 잔당 박근혜와 새누리.정수장학집단.관변단체가 그 숭고한 태극기를 함부로 들어 설치고 악용하여 민족정기를 훼손하는 것은 민족선혈을 욕되게 하는짓입니다. 더구나 친일앞잡이 집단들이 민족의 상징인 태극기를 들고 국정을 농단하는 것은 용서할수없는 망동입니다. 태극기를 더이상 악용하지 말아라 .민족의 친일 반역자 들아. 박근혜와 최순실은 민족반역자 무리의 앞잡이로 국정을 농단하고 헌법의 가치를 유린하며 부정 부패로 대통령의 권한을 간교하게 이용해 국가사업을 빙자하며 각종사익을 취하고 해외로 수십조를 빼돌리고 국가재정를 사기 도적질한 국가 중대 내란자입니다.그러나 국가지도자는 그잘못을 책임지지 않고 국민을 조롱하며 궤변명으로 처벌을 면죄 받으려는 간사함과 사악함이 저열한 인간이하로 개만도 못한짓거리를 관변 언론 나팔이 손과 발처럼 시시때때로 연출하고 있읍니다. 정수장학재단 무리와 관변단체는 국민 피빨이 악성 줄기세포 덩어리며 박근혜줄기세포 연결고리집단으로 가짜 보수입니다.대한민국과 국민의 악성 종양 정수장학집단과 관변단체는 많이 모일수록 악성종양이 증식되는것인데 뭐가 좋다고 국민의 혈세를 까먹는 짓이 자랑스럽다는것이냐.모두 국민이 해체해주겠다. 국가의 종양덩어리들. 깨끝이 청소해줄깨 기다려라.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쓰레기들 완전히청소하고 대수술로 이들을 감옥에다 모두 넣고 교화세탁합시다. 국민이 역사를 바로세우고 진정한 민주국가로 나아갑시다.

  • 국민이 바라보는 검찰과 사법부.님 2017.02.01 21:20

    검찰 사법부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최순실.정유라.재벌.의 방패막이 하수인으로 범죄행위를 은폐하고 동조.묵인하는 이익집단으로 보이며 또한 대한민국 초유의 국기문란 사건과 국민이 준 대통령의 권력을 민간인 최순실과 청와대 내각에 위임해 헌정을 유린하고 수많은 범죄 행위가 검찰조사에서 밝혀 졌음에도 불구하고 체포 하지않고 조사할생각이 전여 없읍니다. 이나라 검찰은 범죄 소명에 사실적 근거가 없어서 수사를 못하는것이 아니라 일부러 않하고 있으며 못잡는것이 아니라 않잡는 것입니다.그러나 국민을 대표하고 위임받은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따르지 않는것은 모든 봉급을 내놓고 검찰 사법부 당당자 전원은 직위를 박탈하고 엄벌해야 마땅 합니다.국가와 국민을 대표하는 검찰기관으로 존재해야할 이유도 의미도 가치도 모두 상실했읍니다.박근혜와 새누리당 .재벌.소수자만을 위한 이익 집단이고 도둑 사기 집단을 대변하는 검찰아닌 허수아비 검찰이며 나라의 검찰이라 볼수없읍니다.이나라는 <정수 장학나라.재벌나라.과거 박정희의 군부 쿠데타친일 민족반역자 나라>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들 박근혜 새누리정권에 난장판을 목도하고 거짓과 위선 속임수로 일관하며 국민을 차가운 겨울 광화문 바닥에 내몰리며 1천2백만명에 달하게 나와 외쳐도 청와대에 않아 꿈쩍도 않고 국민을 우습게 조롱한 패악질의 뻔뻔한 박근혜에게 시달린 경험을 단단히 치루었읍니다.1천2백만국민의 인파는 역사의 현장에서 처절하게 군사독재의 패악질을 경험하고 친일 군부독재의 실체가 무엇인지 온 몸과 마음으로 명확히 느꼈으며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국민의 의식수준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세계만방에 보여주기도했다.박근혜친일 독재군사정권은 모두가 거짓과 위장.속임수로 일관하며 간교한 독재군사정부의 그 바닥을 남김없이 속속들이 국민은 체험하였읍니다. 결론은 최악의 독재 군부정권이 국민의 피와 살을 70여년간 발라먹고 못먹고 못살게 했으며 재벌과 소수자특권층만 먹여살린 개되지 노릇을 한 식민지 노예로 살아 이용당했다는것 입니다. 이제 우리국민은 현명한 선거주권으로 이민족 반역도당 새누리집단을 하나도 남김없이 청산하고 퇴출시켜 대청소하여 민주주의 국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새나라 건설하여 민주주의 세력을 단단히 뿌리내려야 합니다.동북아시아에 완전한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이루어 위대한 대한민국 자랑스런 나라.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만들고 지속하여 지켜나아 갑시다. 승리합시다. 민주주의 주인 국민여러분.

  • 조선과 한반도의 근현대사.님 2017.02.01 17:25

    <박정희 친일군부의 국권찬탈과 대한민국접수는 군인의 목숨을 걸은 바로 기업과 국민의 재산은 모두 우리의 것이다. 라고 기업인에게 말하였다합니다> ./공포와 억압의 중앙정보부/. 박정희 친일반민족 반역자는 일제 강점기에 큰형의 조력으로 배운 교사직을 포기하고 일본군대로 자원입대를 지원하고 만주군 장교로 일본천황에게 혈서로 죽음을 맹세한 악질 민족반역자 입니다. 박정희는 만주 군관 장교세력을 규합하고 한국군에 자원하듯 침투하여 대한민국의 국권찬탈을 모의하고 만주군 다수세력.백선엽.박정희등이 주동하고 탱크와 군사 무기를 앞세워 육군으로 무장하여 청와대를 점령 장악해 국권을 빼앗고 유린하며 대한민국의 억압과 압제와 불행은 시작되었다. 박정희는 일방적인 강압과 독재로 유신헌법을 만들고 장기 군부독재를 시작하며 중앙정보부라는 군사참모정부를 만들었읍니다. 중앙정보부는 무소불위의 법위에 군림하여 공포와 탄압의 상징으로 정치인과 학생.지식인.우국지사를 데리고가서( 속칭)남산 안가 지하감옥에 가두고 말을 듯지 않거나 불의에 항거하거나 반대 하는세력은 무차별 고문과 조작 날조로 탄압하여 죽이고 의문사시켜 강압군사 통치하는 군사독재의 산실이자 핵심기구였읍니다. 한편 박정희 친일군부독재세력은 재산이 많은 사업가들을 무조건 군법회의에 강제 연행하고 <우리 쿠데타 군인은 목숨을 걸은바로 나라를 접수했으므로 기업가와 국민의 재산은 모두 우리의 것이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따라서 기업인들의 부정축재혐의와 억지죄목을 이유로 군사법을 적용하고 억울한 징역형을 내려 15인 기업가 재산을 전수 조사하고 재산목록을 보여주며 군사정부에 헌납한다는 조건에 동의하면 풀어 주겠다 하며 막강한 군사권력으로 국민의 재산을 강탈해 갔읍니다. 빼앗은 재산은 김지태를 비롯한 15인입니다.김지태의 재산은 <부산일보.한국문화방송.부산문화방송.서울문화방송.부산시내 10만여평.영남대학.부일장학재단.이며 그외 청구대학.대구대학.등을 모두 강압탈취 하여 국민의 사유재산을 박정희 사유재산으로 만들고 다시 박근혜일가가 물려 받은 불법에 의한 장물재산입니다. 이런 사건은 독일의 히틀러와 그를 둘러싼 군사독재 히틀러 참모등 내각을 민족 반역도당으로 특별법에 의해 사형에 처하고 재산을 몰수하고 처벌한것과 프랑스 민족반역자 집단을 색출해 사형과 무기징역으로 처벌한 전례에 의거하여야합니다.지금 독일과 프랑스는 과거 잘못된 반민족 반역자들을 냉정하고 엄중하게 처벌하여 역사를 바로잡아 민주주권을 바로잡고 세운것은 물론 유럽의 상징적 모범으로 주도적인 국가 부흥이 되어 성공한 나라로 평가 받고 있읍니다.대한민국은 이제 유일하게 세계에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것은 친일파 군부 반역자세력이 국민과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분열 혼란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민주주권이 단단히 뿌리내리지 못했기 때문이고 통일도 방해하는 세력이였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친일 군부독재정권은 통일을 방해하고 북한군이 유지되어야 살수있는 반민족 반역도당 새누리당입니다.대한민국의 헌법도 독일과 프랑스의 모범 전례에 따라 친일군사독재 반민족 반역자 처벌법에 관한 특별법을 국민과 야당 사회각계단체와 단단히 뜻을 모아 만들고 반민족반역자로 적극가담한 고위급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하고 부당한 재산을 소급적용해 전수 몰수하고 환수해야합니다.박정희가 빼앗은 재산은 지금 이름을 바꾸어< 정수장학재단.한국문화재단.육영재단.영남대학재단>입니다.그외에도 너무 많습니다.수없이 많은 찌라시 가짜단체와 어버이연합.종교단체.국가유공자단체.는 국민의 세금을 이들에게 대주어 도둑맏고 있는 실정입니다.현재도 박근혜를 지원하기위해 맹목적으로 가짜보수단체를 사칭하고 정수장학회 소수자 특권층을 위해 나라돈을 물쓰듯 쓰며 낭비하여 70여년간 유지되었고 국민의 공공의 적입니다. 이들 정수장학회 출신들은 해마다 4만명씩 졸업하고 군사정부가 앞날을 보장해주는 특권층입니다.정수장학회 출신들은 찌라시 보수단체로 군사정부에서 명령만하면 무조건 급조 투입되는 단체로 목숨을 걸고 사수하는 행동대원이고 콘크리트 지지층입니다.친일파후손과 정수장학회 출신의 후손.재벌후손과 어버이연합가족들을 포함해 절대적인지지세력입니다.박근혜와 박정희가 좋아서 가짜 박사모.보수연합을 만든것 아니고 정수장학회.상청회 출신들이 기획하고 만들은 집단입니다.군사정부로부터 이익과 특권이 보장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박근혜를 지키려는 모임입니다.보수는 본래 그뜻이 공정하고 상식적이며 바른사람들이 올바른것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참으로 보수단체인데 세누리당과 가짜보수 단체에 동원된 정수장학회출신은 절대 보수가 아닙니다.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하는 집단인데 가짜언론이 가짜보수편을 들어 국민을 속이는 외곡편파를 지속하고 있으며 박근혜 뒷방보도로 손과 발이되고 있읍니다.국민여러분.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권은 국민의 힘으로 단결해 다시찾고 정상적인 나라 국민이주인 되는세상 .공정하게 기회가 보장되는 나라.국민주권을 찾아 만들어갑시다.공정한 원칙과 국법이 보장된 정의로운사회를 위해 국민의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이번선거에서 엄중히 심판하고 부패하고 불법을 밥먹듯이 하고도 일말의 책임감도 부끄러움도 없이 당당한 군부세력을 영원히 퇴출시켜야합니다.대의 민주주의 국민주권을 70년동안 말살한 박정희 친일군사 독재세력은 더이상 않됩니다.용서할수없는 집단입니다.민족의 미래와 젊은이의 희망.국민주권을 위해 깊이 통감하고 고민해야합니다.

  • 대한민국헌법이 억망입니다.님 2016.12.29 05:22

    국회와 야당은 기득권층과 특권층을 보호하는 악법만 만들었을 뿐 대통령이 국가헌법을 파괴하고 국정을 농단한 중대 사유가 있을 때도 그죄를 물어 체포 조사하는 법령하나도 않 만들어 놓고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읍니까. 박근혜는 국가 중대 내란죄을 져지른 흉악범입니다. 야당과 국회는 즉각 그본분을 다해 대통령 특별 조사권을 만들어 주세요. 국민의 절절한 요구입니다. 국민에게 법을 지키라고 말할 이유와 자격이없습니다. 국민이 국가에 대한 모든 국법과 사법부에 권한을 박탈하고 해산정지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법질서를 지키겠다고 선서까지한 대통령이 일부러 헌법을 파기하고 헌정사에 없는 망동을 하는데도 그저 보고만 있는 국회의원들이 존재할 이유도 정부가 존재할 가치도 없읍니다. 박근혜 즉각 특별 조사 체포법안 발의하고 입법제정하세요.

  • 썩은물은갈아엎어야합니다.님 2016.12.29 04:46

    새누리당은 하나에서 열까지 비리 부패덩어리로 부패하고 썩고 썩은 물입니다. 썩은 물은 갈아 엎어야 새나라 건설이 가능합니다.박근혜와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특별검사까지도 한통속입니다. 초록은 동색이요.가제는 게편이라는 말이 제격입니다. 지금껏 언론 플레이로 국민에 눈을 속이고 변죽만울리면서 언론나팔로 요란하게 할뿐 하나도 제대로 밝힌바가 없고 조사 성과가 없어 시늉만내니 믿을바가 못됩니다. 박근혜는 헌법을 부정하고 파괴했으며 일반인 최순실과 청와대 내각에게 대통령의 권한을 모두맏겨 헌정을 유린했는 데도 청와대에 남아 있고 뒤방에 앉아 사실상 정부업무를 지시하고 부정부패 비리에 대한 모든 입맞추기 짜맞추기를 당당하게 유지하고 시간끌기만을 유도하고 있읍니다. 이건 이미 나라가 아니고 산적이나 조폭의 두목이 국민을 볼모로 잡고 위협하는 수준이되었읍니다.대한민국은 원칙과 헌법의 가치 질서가 붕괴되어 국법과 질서는 완전히 상실했읍니다. 나라의 원수는 잘못했다하드라도 바로 잡아 헌법의 가치와 검찰과 사법부에 모범을 보여야할 국가와 국민의 상징으로 스스로 물러나든지 최소한 조사에 임해 낱낱이 밝혀야합니다.국법을 무시하고 유린하면 안되는 자리입니다. 야당과 국회는 강제 조사 특별법을 만들어 대통령 특별 체포 소환법을 조속히 만들어 야합니다.국회에서 다각적 논의를 하셔야합니다.대통령이란자가 국가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국법을 유린하고 무시하는데 보고만 있으면 않됩니다.

  • 젊은청년분들께부탁합니다.님 2016.12.24 11:20

    우리나라 이렇게 만든것은 군부독재세력의 언론 조작 여론몰이 정치로 정치인들 모두썩었다 모두다 똑같다 이렇게 속임수 심리전술에 악용되어 선거투표주권을 포기한고로 오늘날 이렇게 부패하고 타락하며 헌법을 유린한 자들 새누리당과 박근혜같은 저질 정치인들에게 기회를 주어서 나라가 억망이되었읍니다.국민의 주권인 선거투표를 포기한사람들은 일자리가 없네 헌법이망가졌네 말할자격도 국민주권을 논할 필요도 없읍니다. 참으로 국민과 젊은이에 희망과 헌법이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원한다면 민주주권을 바로 세울수있는 민주주의세력을 기준으로 삼아 당분간 부족하드라도 장기적 국가의 비젼과 미래를 위해 멀리보고 지속하여 도와주어야합니다.민주세력은 아직 뿌리가 약하지만 본래 국민을 바탕으로한 민주주의세력이기 때문에 질책하고 계도하면 알아듣습니다. 그러나 친일군부세력은 달라요.오로지 속임수와 군사병법의 사악한 수법과 이대오로기 낡은 북한공포몰이와 종북몰이로 국민을 악용하는자들이고 소수자군사독재정부와 재벌만의 철저한 이익에 따라 정권을 잡으려는 집단이기 때문에 완전히 국민의 편이 아닌것을 아신다면 민주세력을 키워주고 단단히 뿌리내려주어야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아직도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었인지 모르고 친일반민족 반역자독재정권을 경험하지 못한세대이므로 바른 의식이 부족한것같읍니다. 이번에 현명한 젊은 분들은 나라의 실상을 경험하면서 독재군사정권과 민주주의가 무었이고 어떻게 다른지 확실하게 깨달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노력만으로 정의로운사회와 공정한사회 않되며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정치적 참여와 감시자로 나라법을 바로잡고 관심을 갖어 정치단체에 불공정성과 부당한 악법을 고치는데도 참여하여 강력히 요구하면 하나하나 세상이 바꾸어집니다. 절대 저절로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자유로운 나라 보장되지않습니다.우리국민모두 함께 뜻을 같이하면 원하는 대한민국 이루어 질것입니다.

  • 김미숙님 2016.12.14 00:49

    어떻게 글이 다닥다닥 붙여서 쓰게 되어 있는지요? 조금만 길어도 읽기가 겁나는데,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걍 질립니다.

  • 군부와재벌만에해바라기악법편법입니다.님 2016.12.12 19:42

    국민여러분. 우리국민은 국가 정책, 경제정책의 국회의결 권한을 재벌에게 맏기지않았습니다.그러나 이제까지 새누리당은 국민의 반역행위로 재벌많을 대변하는 세력이되어 국민에게 이적행위를 하여 국민의 공정하고 정당한 권리 주권에 입법재정 요구를 무시하고 우습게 알아 재벌많을 위한 악법,편법을 만들고 지키어 야당과 국민의 재개정을 방해하고 적극 반대한 불의한 집단입니다.국민의 민의로 선출된 국회 헌법기관이라고 볼수없는 비정상인 새누리당은 재벌만의 이익집단입니다. 대한민국은 소수재벌과 이익집단인 친일군부세력만을 위한 나라가 아닙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다수99%로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입법체제로 바로 잡아야합니다. 총체적으로 비민주적인 악법,편법의 적폐를 고치고 공정한 국민의 편에서서 의로운 입법개정을 하여 완전히 바꾸고 진정한 민주국가를 세워야합니다. 박정희 군사쿠데타독재에 의한 강압과 압제로부터 국민세금을 무단도용하여 박정희 사적인 청와대 금고를 체우고,선거와 장기집권을 위한 모의 모략으로 국민의 동의없이 재벌을 만든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원천 무효입니다.국민은 절대 인정하지않기 때문에 <재벌 해체하고,국민의 재산으로 환원해야하는것은 정당합니다.재벌은 해체하고 공기없으로 재편하여 구조조정하고 새누리당도 마땅히 해체 해야합니다. <군부친일새누리집단과 재벌,친일 통제언론재벌,그밑에 빌붙어 기생하는 친일파 후손 재벌의 갖가지 어버이연합등 가짜보수집단>의 먹이사슬 만을 위한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우리 정의로운 민주주의 국민다수는 이잘못된 집단을 용서할수없고 절대 인정하지않습니다.국민의 고혈을 짜서 만들어진 재벌과 친일군부 세누리당은 해체하고 공정하고 정상적인 민주주권에 국민국가로 다시태어나야합니다.대한민국의 총체적 악법과 편법에 적폐를 대청소하여 해소하고 비정상인 불량한 헌법을 바로세워 다시 정의롭고 공정한나라 차별과 이간계가 없는 나라 균형발전이 보장되는 나라 만들어야합니다.

  • 민주주의세력과친일군부세력의차이점.님 2016.12.11 08:37

    민주주의 세력집권과 친일군부독재집권의 차이점에 대해 논하겠읍니다.민주주의 세력은 대통령이 군사권을 갖고 있을때 의사의 수술용 칼처럼 사람을 살리는 용도로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것입니다.왜냐하면 다수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하고 국민 다수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공공의복리를위하여 국민가운데서 나와 출발한 모태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인정받지못하면 버려져야 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군사독재 공산주의세력과 친일군사독재세력은 근본적으로 같은 동질성과 정체성을 갖은 세력입니다. 군사 통치자 한사람의 상명하달,상명하복,의 독재통치자가 능력이 있고 없고에 상관없이 명령만하면 절대적으로 일방 복종하여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 지는 극단적 소수군부 통치구조 이기때문입니다.민주주의 세력은 국민속에서 나와 다수 국민을 위해 기반한 정체성이 있고 또한 국가와 민주주의 가치인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국민주권을 모토로 하여 국민이 원하는 희망을 실현하는것이 목표의 바탕입니다.그러나 공산주의 독재는 소수자 군부 특권층만을 주체로 우선적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친일 군사정부도 마찬가지로 소수자 특권층만을 위해 호가호위하는 특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읍니다. 공산주의는 국가주도 일방결정에 의거하여 상명하복으로 산업을세워 운영하고 그이익을 공산당군부상층계급만이 우선적으로 나누어갖는 폐쇠적 국가입니다.친일군부세력이 집권하면 근본적으로 국민은 소모품으로 전락하고 악용하여 심한노동과 중과세금을 부과하고 그익을 착취하며 군부집단과 재벌집단 그리고 그들을 돕는 소수특권층 재벌언론만을 위해 이익과 성과를 나누는 체제를 만들려고합니다.군사정부는 군사권력을 갖은 군장성급등에 유착해 고위급으로 영전시키고 이익도주어 군사정권의 아바타로 길들여 실질적으로 군권을 장악합니다.또한 친일군부세력이 집권하면 국방통수권 군사권은 국민을 통제하고 공포 위협몰이로 억압하는 무기와 무력이 되어 악용하며 통치수단으로 변질시킵니다. 재벌에게 국가사업에 이권을 주고 군사정부에 부당하고 부패한 이익을 챙기는 것은 기본이고 언론을 장악해 보도방송을 통제해 국민을 언론으로 길들여 강압통치합니다.그래서 친일군사정부는 절대 다수 국민을 위한 민주방식의 절차의식이 전무한 집단으로 민주정치는 생리상 불가능한 세력입니다.대한민국국민은 자주적 의식으로 깨어나 국민의 편을 안정적으로 만들려면< 대의 민주주의>정치세력을 국민들스스로 자발적 책임의식을 갖고 민주주의세력을 유지 발전시키는 정치적 관심에 의해 직 간접으로 참여합시다.민주세력가운데 국민을 우습게 알고 배신한 정치인은 용서없이 냉정하게 잘라 다시는 국민을 상대로 배신하면 정치생명이 끝이라는것을 보여주고 정착시켜야합니다.물론 표로써 심판해야하고 그렇게할때 우리국민은 수준높은 가치와 주권자로 대우받고 정립이되어 새로운 미래의 희망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으로 바꾸어질것이다라고봅니다.이제까지 술에 물탄듯맹하게 잘하고 못하는 상벌이 뚜렷하지않아 우리 정치가 억망이되고 나라도 경제정의가 바로서지못하는 불공정한 세상이된것입니다.결국엔나라는 국가부체 무덤을 만들고 가계부체무덤과 노예 생활로 전락했읍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느지역을 막론하고 <지역차별, 이간질 ,지역이기주의,분열,이간계>를 쓰고 어부지리를 누렸던 친일군부 세누리세력을 절때 이땅에서 용서하지말고 퇴출시켜야합니다.우리지역,우리고향을 악용하는 세력군부에게 마음약해지면 국민의 주권은 날아가고 노예로 착취되고 미래는없읍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한민족입니다. 군부세력의 이간계에 속아넘어가면 저급한 국민이되며 선진국국민은 될수없읍니다.

  • 한국단일 철도에 두개 회사않됩니다.님 2016.12.09 02:33

    한반도 남한만에 좁은 면적에 두개의 철도선은 결국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두개다 망하는 어리섞은 주먹구구식 계획이고 어떠한 목적이 있고 재벌과 이정권간에 유착비리와 이권의 내막으로 이루어진 담합의 산물이다라고 봅니다.나중에 밝혀질것입니다.분단된 남한의 철도는 그지역범위도 한계가 있을 뿐만아니라 국민의 철도 이용객수도 한계가있어 수익이 더이상 확대 증가 할수없고 두개의 철도가 경쟁체제로 운영되면 하루 이용객수가 가령 십만명이라고할때 각기 나누어 먹는 승객수는 오만명으로 줄어들고 하나는 도태대든지 두회사가 함께 망하든지할것입니다.그래서 중복 투자로 인해 국민의 세금을 까먹는 골치덩이가 됩니다.또한 두철도 회사마다 운영비가 적자로 돌아서면 엄청난 운영난으로 국민에게 전가하여 철도운임은 기하급수로 올라갈것이며 국민의 교통비 부담이 불을 보듯 뻔한 현실로 다가올것입니다.누가 이렇게 앞뒤가리지 못하는 정책을 결정했을까요? 재벌과 이독재군사정부의 발상이고 다음정부에 넘기면 그만이라는 무책임한 국민 죽이기 작품이 아니겠읍니까? 무조건 철도가 많이 생기면 반드시 좋은것이 아닙니다.국민여러분. 사업성은 그래서 수요와 공급을 제대로 평가해 결정해야 하는 국가 흥망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종편언론은여론몰이 않됩니다?님 2016.12.04 17:28

    야당과 야당이 청와대 가는 것만으로 여론조작과 이간계등 온갖 술수를 동원해 악용할것입니다.절대 않 됩니다. 박근혜는 구질구질하게 요리저리 질질끌지말고 깨끝하게 물러나라. 무슨 개잡소리로 발악을 하느냐? 새누리당은 간교하고 극악한 꼼수 부리지 말고 박근혜 물고 늘어져 국가혼란 주동하지말고 즉각 박근혜 하야를 직언하고 충심으로 간언해야한다.

  • 박근혜무당입니다.님 2016.12.04 17:15

    새누리당과 청와대는 무당친일파 소굴입니다. 날마다날마다 주사로 버티는 정신없는 정신몽롱한 박근혜 청와대 난장판이고 도저히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라고 볼수없습니다. 완전히 비정상 혼란과 혼돈을 일으키는 정신과 인성이 잘못된 상태로 지속하고 있읍니다. 국민은 결코 끝까지 박근혜의 국기문란과 국정난동을 용서하지않을 것 입니다. 비정상 박근혜 조건에 타협하는 것은 말려드는 것이고 타협은 않됩니다.오직 박근혜퇴진 만이 위험하고 흔들리는 나라를 구하는 길입니다.아무 자격없는 박근혜는 조건없이 깨끝하게 물러나야합니다.

  • 이명박박근혜의 재벌공화국>님 2016.12.03 22:51

    이명박 박근혜가 9년 동안만든 대한민국의 총체적 악법과 편법이 오늘과 같은 불행한 대한민국을 만든 본질이고 실상입니다.재벌공화국을 위한 악법, 재벌이 언론을 쉽게 소유할수있는악법,조,중,동 언론재벌이 편리한악법,재벌이 대한항공 쉽게 소유하는법,재벌이 은행쉽게 소유하는법,재벌이 쉽게 국민의 발 ,철도를쉽게 소유하는법,재벌의 원자력발전소 쉽게소유하는법,국민의 노동력 착취하는 악법,그외도 수없이많습니다.이런 국민을 피땀흘려 피빨아 먹는악법 편법은 이명박과 박근혜가 오직 <특권층 친일언론재벌>,<재벌>,<친일 군부독재세력과> 그밑에 빌붙어 먹던 1%로< 현재 소위 가짜 보수세력>을 위한 세상이 이나라입니다.대한민국 99%로는 사실 아무 주권이 없는 이특권층만을 위한 노예 노릇을한 국민입니다. 그래서 얘들이 국민을 호구로 알고 우습게 보고있는것입니다.이제 이나라는 총체적으로 친일파새누리군부세력이 망쳐논< 악법과 편법을 통째로 하나씩 전부 바꾸어야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국민이되며 진정으로 자유를 찾고 자유민주주의 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큰줄기로는 제일 중요한 통제 언론악법을 바꾸고,재벌을 해체해야 합니다.왜냐하면 정상적으로 취득한 재벌이 아닙니다.박정희가 국민의 혈세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박정희 사익을 위해 선거때마다 악용할 의도 였고 또 장기집권을 위해 만든 억지 재벌입니다,실제로 재벌의 재산은 1,2%로도 안되며 나머지 99%로는 사실 국유 재산이기 때문에 당연히 반납 받아야 마땅하고 공공사업으로전환해 바꾸어서 전문기업인들로 사장을 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구어온 재벌의 재산은 당연히 국민의 재산입니다. 재벌해체하고 되찾아오고 언론도 자유가 보장된 국민을 대변한 참언론법으로 만들어야합니다.

  • 새누리당은정도를분별하지못한다?님 2016.12.03 13:09

    새누리리당은 국민이 뽑아준 공적 헌법기관입니다.사적인 이익과 개인의 권리를 이유로 국민의 공적 권리와 이익,나라의 이익,나라의 정의를 우선할수 없읍니다. 그러므로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국민의 공의와 국가의 정의를 우선한 국민의 정당한 탄핵 공개 투표를 사적인 이유를 대지말고 공개투표를 반대할 이유는 기각한다. 국정을 농단하고 국가 헌법을 파괴한 박근혜에 대해 퇴진을 요구하는것은 당연하고 정당하다. 그런데 박근혜는 세계각국에 유래없는 큰범죄 국가내란을 저지르고 뻔뻔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비정상인이다. 정신과 인성 인격이 비정상이다. 그런사람을 비호하고 동조하면 국가와 국민의 반역 행위입니다. 공적인 국민의 민의를 배신하고 따르지않는것은 어떤 이유로도 국민의 배신자이고 국가의 반역한 일이다. 새누리는 국민의 뜻과 공공의 정의를 위해 국가존립을 위해 더이상 무망한 짓을 포기하고 탄핵공개투표 < 더불어민주당의 의로운 탄핵공개투표>를 정정 당당하게 나서야합니다.

  • 미국과유럽등이한국을지켜봅니다.님 2016.12.02 01:54

    자유민주주의 나라인 유럽과 미국등이 대한민국을 아이들보듯 어떻게 하나보려고 안타깝게 지켜보며 그정치와 국민의 의식수준을 내려다보고 있읍니다. 여기서< 민주주의 국가지도자로서 절대 하지말아야할 마지노선>을 선진국들과 모든나라는 지키는것이 당연한 룰이라고 철저히 지킵니다.박근혜는 그마지노선을 넘어간 인류국가 중에 최초로 있을수없는 짓거리로 막가파 정치를 했읍니다.박근혜는 스스로 물러 나는것이 마땅합니다. 우리 국민과 정치지도자 들은 용서할것과 용서하지 말아야할것을 냉정한 분별력으로 정치적 국민적 현명한 결단을 해야합니다.박근혜는 일반인 신분의 잡범이 아니고 지도자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고 헌법을 유린한 국가지도자의 최소한에 명예도 상실한자입니다.국민의 수준은 분명히 대통령으로서 더이상 의미도 없고 가치와 명예가 땅에 떨어져 온국민이 퇴진을 요구함에도 하야하지않은 웃지 못할 상황을 만들었읍니다.유럽 선진국의 눈으로 볼때 이것은 국민이 퇴진을 요구히기 전에 벌써 스스로가 국가지도자는 마땅히 물러나는것이 당연합니다.새누리 원로 라는 분들과 새누리당은 최소한의 국민된 도리로 국민에게 예의를 지켜 과거 정치지도를 맏은 바 사적 익을 생각하기전에 대한민국의 앞날과 국가 정상화와 정의를 위해 비정상적인 이사태를 심각히 인식하고 박근혜대통령에게 강력히 이것은 정말않되는 일입니다.하야해 주십시요.라고 간곡히 간언해야 합니다.그렇게 하는것이 참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한 진정한 충정이고 애국인것입니다.원로님들은 나라의 녹을 먹은 자들로서 박근혜 하야를 충언하시기 바랍니다.

  • 박근혜는실제대리 꼭두각시입니다.님 2016.12.01 17:54

    더불어 민주당은 탄핵에 연연 걱정하지마시고 지정한 날자에 탄핵하시면 되고 통과 않되도 <국회의원 공개 투표하시고>누구와 어느당이 반대세력인지 국민에게 낱낱이 알려 보여 주어야합니다.그리고 국민과함께 박근혜 물러날때까지 퇴진만 몰두하여 매진하시기 바랍니다.여론 조작 몰이를 따라가면 야당과 정의로운 국민은 지는 것입니다.오직 국민의 뜻 박근혜 퇴진만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정상화에 길이다.라고 국민모두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과 국민의 승리를 위하여 박근혜 퇴진에 매진합시다. 더불어 민주당은 흔들리지말고 국민의 뜻에 따라 정도를 가야합니다.지금 박근혜는 결정권이 하나도 없는 새누리당에 꼭두각시 일뿐입니다<.종편,ytn, mbn,kbs,스포츠조선>등은< 편집장들의 통제와 시나리오 구상에 의해 박근혜정권 연장과 속임수 교란 여론 몰이를 날마다 계획적으로 간교하게 치밀히 진행하고 >있읍니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 민주당,야당은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이 간사한 뱀 같은 무리 새누리리당의 꾀에 넘어가면 않됩니니다. 여론몰이 간교한술수를 무시하세요.<대한 민국 민주주의 승리를 위하여>.

  • 친일군부세력의심리정치전술>님 2016.11.30 08:53

    친일군부세력의 심리정치전술은 남북으로 갈라진 적대적 관계를 철저히 간교하고 비겁하게 악용합니다.국민과 야당에게 공포와 위협의 심리를 심어서 종북몰이,간첩몰이,빨갱이몰이,를 기획언론을 통해 편집장을 통제하여 주기적이고 연속적으로 공포와 압력을넣어 야당과 국민을 길들이고 국민을 정치도구로 노예로 만들었 읍니다.< 친일군부독재세력><,친일언론세력,>박정희가 정권의 사익을 위하고 장기집권에 이용하려고 국민의 고혈을 짜서 만들어준< 재벌세력,> 이세집단 세력이 그들만의 나라식민지를 만들고 우리 선량한 국민들은 낮은 임금과 쉬운해고법등 악법에 의해 불공정한 경제편차가 심화되어 사실상 노예생활을 일제 강점기이후에도 계속되며 아직도 친일 반역자세력에게 이용당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일제하에서 개노릇 하던자들입니다.그런자들 밑에서 오히려 우리가 지배받고 있읍니다. 민족반역자로서 처벌을 받아야할 마땅한 범죄자들인데 말입니다.그뿐만이 아니라 노동자에게 불리한 쉬운해고법,수많은노동 악법,재벌만을위한 편리한 편법과 악법 ,거대 재벌은 상속세 한푼도 안내지만 당연한법,재벌세만 면제받는법,재벌세만 대폭인하하는법,언론장악법,언론을 재벌이 쉽게매수하는법,은행도 재벌이 쉽게소유하는법,이런법들은 모두 이세특권층만을 위해 만들어진 비정상 대한민국입니다.우리는 모두 이들의 프레임에 갖힌 노예국민입니다. 친일언론,친일군부,재벌이 70여년간국민의 노동력 착취와 억압으로 국민이 피땀흘려 개고생하며 이들을 먹여살렸읍니다.그러나 속임수 가짜 거짓언론이 박정희를우상화하고 미화했읍니다.또한 박정희가 국민을 먹여 살렸다고 주기적인 쇠뇌교육방송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속여서 반복적 학습효과를 통해 우리는 이용만 당했읍니다.하지만 친일 반역자 박정희는 혈서까지써가며 일본천황을 위해 일본군장교로 독립운동가들을 일본군대에서 토벌한 짓을한것/,이승만시대에 북한공산주의를 위해 남로당 총책으로 여순반란을 주동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공산주의에 앞장선 쿠데타 전력있어 남한군법에 의한 무기징역전과가있고,/또한 한국군에 들어와 만주군관시절 일본군 장교들과 규합하여 쿠데타를 모의하고 국권을 찬탈한것등은 독일이나 프랑스국법같으면 벌써 국가반역자로 처벌해 사형을 면치못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들친일세력을 이승만시절부터 대거 국가중요 내각으로 정부를 운영하면서 김구선생등 의로운 독립지사나 지식인 정치인은 다 제거해서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가리고 정의로운 사람들은 매장당했읍니다. 이제 우리국민과 젊은이를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서 민족의 미래를 위해 엄중한 역사청산작업을 야당과 국민과함께 반드시 독일과 프랑스의수준으로 반민족 반역자 처벌법을 강력하고 세세하게 만들어처벌 정리해야 국민의 모든 희망은 이루어집니다. 국민여러분?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지않고 소원하며 멀어지면 질낮은자들에 의하여 지배됩니다. 늘항상 민주주의를 잊지말아주세요. 민주세력을 키워주세요. 그리고 잘못할땐 강력하게 질책하시고 꾸짖어 주시데 민주주의 세력을 버리지는 말아주세요.그러면 질낮은자들에게 노예가됩니다. 감사합니다.

  • 새누리친일파원로들 정신나가?님 2016.11.28 11:27

    헌정질서를 파고하고 국가이권사업을 최순실등 청와대내각들이 가세하여 국가내란죄를 지은 박근혜에 대해 명예로운 퇴진운운하며 헛소리하고 4월에 명예로운 퇴진하라는 정신나간 원로가아닌가? 나라를 말아먹고도 뻔뻔하고 창피하고 부끄러운줄 모르는 박근혜한테 무슨 명예가 있겠는가?어린아이들 한테도 조롱받는 명예를 말하는가? 세상나라중에 부패에 쩌들은 박근혜에게 명예훈장을 받기를 원하는 명예인가? 원로님들 나이 깝좀하고 사시고 국민들 무서운줄 알아야합니다?

  • <한반도 비극의 역사정리?>님 2016.11.24 18:32

    한반도 비극과 억압의 역사는 조선을 빼앗긴<한일합방> 일본으로 부터 시작돼고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하나>악랄한 일본 제국주의 군사교육에 기반한 억압 통치 기술에 본성.<둘>이승만정부는 극악한 <친일만주 군관학교 출신>세력을 주축으로 중심에 기용하고 온갖 속임수와 독재 군사통치로 장기집권을 유지한 본성.폭압 정치에 못견딘 국민과 학생의거에 의해 하와이로 도망.<셋>박정희 역시 이승만정부의 친일군사학교 장교출신등을 쿠데타 주도세력으로 국권을 찬탈한 본성.또한 군사독재 박정희는 일본군장교로서 일본군의 포악한 군사기술을 기반으로 장기집권 유지하다 부하에 의해 총기사망.<셋> 박근혜도 역시 박정희 친일군사 무관 장교출신세력에 기반하여 악랄한 군사교육과 기술을 지원받고 전수받아 지금까지 통치술로 악용하는 본성. 이모두는 친일파 군사 세력이 준동하고 있고 이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비정상인 국가에 불행한 실상입니다.이것이 우리대한민국과 그 부속도서로서 한반도의 비극적 불행한 역사 반복을 초래한 실상입니다.이제 포괄적 역사 청산작업과 대 국민적 논의와 대오 각성이 절실하며 깊은 반성을 해야할때입니다. 친일파 반민족 반역자 청산작업은 독일과 프랑스의 수준에 입각하여 헌법 재정을 하고 철저히 악순환의 고리를 끈어내는 일을 국민과 함께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껏 누려온 세력 <조,중,동 친일언론세력,재벌세력,친일 군부독재세력>등의 반발이 당연할것이지만 야당이 집권해 반드시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정의로움으로 역사청산 확실히 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불행한역사는 반복되고 군부독재 친일세력은 사라지지않을것입니다. 역사청산만 냉엄하게 정리하면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에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의 희망 국민의 희망은 참으로 실현됩니다. 국민여러분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지않아 악하고 저열한 자들에게 지배되었읍니다. 민주주의 세력이 집권한 지가 얼마않되어 부족한점이 있으나 적극밀어주고 때론 질책과 조언등으로 민주정치에 참여하여 국민 전체를 위한 민주주의세력을 단단히 뿌리 내리게 도와 줍시다.

  • 정경출님 2016.11.24 16:26

    탄핵을 위한 국민투표실시여부를검토해보십시요 탄핵은절차가너무복잡합니다.

  • 박근혜자신이만든검찰부정하고있다>님 2016.11.20 23:29

    박근혜는 지금껏 자신이만든 나라의 조직을 4년동안 철저히 신봉하며 그법적 조직을 통해 통치행위를 하고 헌법의 믿음아래 국민악법 노동관계법등 수많은 불법을 자행 했지만 그래도 법의 정신에 따라 국민과 야당은 받아드렸다. 검찰조직도 박근혜자신이 임명하여 헌법적 가치를 철저히 적용해왔는데 그것이 중립적이지않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박근혜가 저지른 헌법파괴 행위와 최순실을시켜 국가이권사업의 내란죄는 부정하는 억지를부린다. 정당한 검찰법조사 집행을 조사도 않받고 부당하다고 하는것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것이고 박근혜정부도 부정하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해궤한 말장난입니다. 그뿐이아니라 이제 까지 박근혜는 수없이 자신의 말을 국민들에게 번복하여 사실을 뒤집고 속여 거짓으로 국민을 농간하여 왔다.박근혜는 끈임없이 대국민과 약속하고 또 부인하고 부정하는 짓을 되풀이 하면서 그것을 자신을 보호하는 작전으로 착각 하고있다.박근혜가 대국민에게 약속한 검찰에 성실히 조사받겠다한것은 아이들 말장난이 아니고 중엄한 국가원수의 약속이다.이와같은 국민기만극을 멈추어라. 그렇지않으면 국민과 야당 시민단체는 절대 가만 있지않을 것이다.

  • 탄핵(진리) 선언문 기자회견 의미 (님 2016.11.18 12:25

    중세시대의 종교개혁을 반박문을 기억하시는지요?
    절대 불변 진리에 대한 반박문은 진리에 대한 공유를 통한 개혁이 가능케 되었는바. 선언문의 중요성은 지식이 부족하여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고,

    1차: 진실을 보도한 언론에 의한 초유의 헌법유린과 국정농단 등에 의한 민심의 표출이 백만 촛불로 연결되었습니다.
    2차: 현재는 언론의 책무를 다하는 언론 및 부정직한 언론의 참여로 인하여 진실에 대한 민심은 혼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일종의 물타기가 70% 정도 진행됨)
    3차: 이젠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4.19 및 6.29 등의 사례와 같이 불법에 대한 용인이 이루어지게 되며, 혼란이 지속되어 불법에 의한 통제가 가능한 수준까지 진행됩니다.

    따라서 본인은 지식이 부족하여 할 수 없으나, 진리에 대한 선언문 작성을 제안합니다.

    선언문은 진리에 대한 각 조항별 진리의 서술, 현재 불법적인 사항, 개혁 방안 등이 제시되었으면 합니다.
    제1항 헌정유린, 국정농단............................................ 등

    상기 현 시국 전반에 대한 진리에 대한 선언문은 온 국민의 정의 및 비정의에 대한 명확한 공유로 인하여 10명의 촛불집회도 100만명의 촛불 집회도 이젠 국민의 주권이 행사되어질 것이며, 헌법 유린과 국정 문란 세력들은 진리로 선언된 각 조항에 의거 자연히 소멸되며,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 <새누리는조폭집단이지보수가아닙니다>님 2016.11.18 08:38

    세상유럽 선진국을 보세요 .진짜 보수는 정의롭고 ,보편적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이며 그런 올바른 세상과 정치를 유지 발전하는 세력이 진정한 보수당이며 사실은 민주주의에 상징인것입니다.새누리는 맘대로 안되면 억지부리고 상식이 안통하고 일방적이며 불통하고 불공정합니다. 또한 정책이 불투명하여 꼴리는대로 독단적이여서 부패하고 속이는 공산주의 집단하고 다른것이 하나도 없읍니다.새누리를 억지 보수로 포장한것은 왜곡 편파 독재방송이 만들어낸 가짜허구였던것이고 이군사독재 세력이 집권하는한 영원히 달라지지않을 것입니다.사실은 국민여러분들이 독재 새누리 공산당과 친일 언론독재편향 방송에게 60여년동안 속아서 일방적으로 당했읍니다. 새누리세력에 속아오신 많은 국민들은 허탈하실것입다.인정하지않고 싶으신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이고 불행한 현실입니다.이나라 야당은 독재 친일언론에게 술수와 왜곡차별 이간질 편향 방송으로 인해 국민으로 부터 오해 아닌 오해로 민주주의 집권을 도둑 맞아 새누리집단에게 매번 빼앗기고 국민에게 참으로 봉사할 기회를 늘 빼았겼읍니다.그래서 우리국민은 참된국민을 위한 민주주의를 뿌리내리지못하고 드디어 오늘의 사태까지 오고야 말은 불행한 대한민국입니다.민주주의가 뿌리내릴려면 상당한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국민이 도와주고 믿어주고 때론 질책과 조언을 하는것과 동시에 국민의 성숙한 의식만 있다면 우리국민은 우수한 민족이기 때문에 진정한 민주주의 뿌리가 내리게 될것입니다.

  • 부패하고 썩은 새누리당 곰팡이 해체님 2016.11.18 05:27

    <부패하고 썩은 새누리당은 더이상 박근혜에게 기생하지말고 새누리해체해라?>국민들과 어린학생들이 너희 하는 짓은 모두 기억하여 잊지않고 방송에서 낱낱이 보고 있는데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부끄럽고 창피한줄을 알아야 한다.아직도 그 저열한 본성과 속성을 못 버리고 속임수로 어린학생들도 알만한 억지 궤변이 여전하는구나.개버릇 누구에게 주겠는가? 너희 새누리와 박근혜는 정말 구제불능 인간이하 말종이다.억지로 우기고 생때부리는 박근혜와 새누리는 조금에 양심이 있으면 2의 세월호를 타고 울돌목 소용돌이 바다로내려가 어린 단원고 학생들을 만나 깊이 사죄해야한다.

  • <대한민국은 가라앉는 세월호입니다>님 2016.11.17 10:16

    박근혜와 이명박이 9년 동안 망치고 국가재정을 빨아먹고 거덜내어 지금 우리나라는 바다밑에 가라않는 세월호의 모습과 같고 국가 경제는 바닥에 빠져 위급한 빨간불이 켜있는 총체적 부실 대한민국이 되었읍니다. 대기업 주도일방 독재 정책 위주의 국민 피 빨아 먹기 정책에서 전환하여 중소기업등 다각도 정책 방향으로 빨리 바꾸어야 나라경제를 호전시킬수 있다고 바른 전문경제인들은 말하고 있읍니다. 현재 중소기업도 기업부체가 한도 상황에 몰려 올바른 중소기업 정책으로 나가야하는데요. 현실상황은 국가부체 ,기업부체 가계부체등이 너무많아 박근혜정부 이명박 정부등 무능하고 부패의 대가인 대통령들이 국가를 부체 무덤으로 만들어 놓았읍니다.하지만 올바르고 정직하며 능력있는 대통령으로 바꾸어야 하는데 잘못 뽑은 국민의 대실수로 부패하고 무능한 가짜 박근혜 똥차가 어거지를 부려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 막고 있읍니다. 철없는 박근혜야 너 일신의 생각만 하지말고 제발 국민좀 살게 나라좀 살게 비켜 주시게?

  • <박근혜 국가내란죄 검찰 체포하라>님 2016.11.16 17:37

    박정희 군부쿠데타의 후신 전두환 쿠데타 군부는 무고한 김대중 대통령을 모함하여 억지 국가 내란죄로 사형을 선고한 바있다.박근혜는 최순실과 함께 국가 내란죄에 해당하는 국가 이권 개입사업을 의미하는 일을 인정하였고 언론에 나와 국민에게 사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최순실에게 모든 책임과 죄를 뒤집어 쒸우는것은 사기꾼 말장난이다. 그리하여 국가내란죄를 면죄 받으려는 꼼수이다.그래서 <정상인 정부의 검찰이라면 벌써 박근혜를 국정 이권 개입으로 명백한 국가 내란죄에 대해 즉각 체포>하는것은 정당하고 당연하며 국가가 부여한 막중한 책임과 의무라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박근혜의 감싸기로 일관하고 박근혜 국가내란죄의 본질을 흐려 수사의 방향은 최순실 일개인의 문제로 왜곡하니 국민은 동의하지 않는다. <국민의 진정한 검찰이라면 검찰은 즉각 박근혜를 국가 내란죄로 체포하고> 정당하게 국민의 참뜻에 따라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한다.

  • <국민기만 박근혜 자작극 멈추어라?>님 2016.11.14 18:20

    ^박근혜는 국민기만 날조 자작극을 멈추어라.^ 검찰과 사법부 역시도 거짖 박근혜 자작극으로 꾸민 tv방송 연출에 적극 동조한 자들입니다.이자들은 공범이며 이제까지 부패 고리에 손발처럼 가담한 박근혜 국가 내란에 협조한 국민과 국가에 반역 공모자들입니다.모든 범죄를 가리기위해 방송 연출의 시나리오 쑈를 날마다 왜곡하며 종편언론이 주도합니다.. 총체적 부패 가짜 덩어리입니다.박근혜는 국민과 야당의 힘으로 쓸어내는 길만이 진짜로 정상화 하는길이다라고모든 국민은 생각 하고있읍니다.하여 이정부에 관여한 내각과 요직자리를 맡은자들은 국정혼란에 대한 국가 안정을 맡기는데에 부적합하다는것은 국민도 야당도 인정하며 부패에 찌들은 이정부도 인정하지않을수 없을것이다.그러면 답은 하나이다.박근혜 퇴진하고 거짖없는 진짜 조사 철저히 받고 조기 대선하는것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이것이 국정혼란을 바로 잡는 국가 정상화의 길이다라고 모든국민은 박근혜 퇴진 집회에 날마다 나오고 있읍니다. 박근혜와 그일당은 해산하고 퇴진해야한다. 국민의 명령을 박근혜 내란죄인은 답하고 퇴진해라.

  • <추미애대표에게 말씀드립니다>님 2016.11.13 05:08

    더불어 민주당 발표에 의하면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도 새누리당도 현내각도 검찰도 사법부도 모두 불신한다고 발표하고 있으며 실제가 국민들은 이정부를 총체적으로 불신하는 것이 현실입니다.그런데 불신이 전부인 명백한 박근혜 정부에게 <박근혜의 국가 중대 내란죄를>철저히 수사하라는것은 <도둑에게 도둑을 잡으라는 것이며,고양이에게 생선을 지키라는 비논리입니다.>더구나 박근혜는 대통령 권한으로 임기동안에 불기소 원칙까지 억지를 부려 이용하며 죄의식이 전무한 완전 범죄형이며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대뽀 조폭 같은 자입니다.이제 <더불어 민주당>은 <박근혜,검찰,사법부,>그일당에게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허구성을 끝내시고 국민의민의를 받아< 박근혜퇴진에 앞장서는데 적극 동참해주실것을 바랍니다. 하지만 추미애 대표와 더불어 민주당을 아끼고 지지하는 국민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과 분투를 잊지않고 있을것입니다. 박근혜퇴진에 집중해 주세요.

  • <박근혜 국가 내란죄는 절대면죄않되>님 2016.11.11 19:23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에게 국가중대 내란죄>를 막아주는 <방패막이 책임총리제>요구를 철회하고 박근혜대통령 퇴진하라는 온국민의 요구를 무시하지말고 강력한 퇴진에 앞장서야< 제1야당으로서 마땅하고 참국민의 도리입니다. 박근혜 퇴진하고 조기대선이 국민의 참바램입니다. 야당은 저울질을 그만하고 민심에 답하여 바르게 정치하세요.

  • <박근혜 국가 대 내란사건입니다>님 2016.11.08 19:39

    현재 박근혜 문제는 <국가 대 내란 사건>입니다.야당은 대한민국의 중대한 위기를 참으로 바르고 공명정대하게 국가위기를 대처하여 역사앞에 국민과 함께 일어나 실현할 때입니다.지금이때 야당이 실수하여 잘못하면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중대한 <박근혜 국가 대 내란죄 사건을 면죄>해 주는 범죄행위가 된다는 것을 명백히 알아야할 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퇴만이 역사를 후퇴 시키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지대한 유일한 방법입니다.야당은 신중하게 민족과 국민의 편에서 국민에 참 뜻이 무엇인지 깊이숙고 하고 헤아려 행동으로 실천하고 박근혜 퇴진에 앞장서야 할때입니다.

  • <유명대학총장 교수 정수장학회 출신>님 2016.11.06 15:29

    대한민국은 이제까지 잘못된 세력에 의해 전국 유명대학마다 총장과 교수진이 <정수장학회 출신>으로 임명되고 운영되며 또한 박근혜를 지원하고 있읍니다. 앞으로도 박정희를 매해마다 추모하고 의식화된 학생들만 정수 장학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이나라 대부분의 <근본 대학교육>이 왜곡되고 조작된 교육과 획일화된 질낮은 교육으로 창의적 교육을 말살, 배제하여 독일이나 유럽선진국과 같은 깊이 있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지않고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할 민족 주체 자각성등은 무시한체 가르치지않으며 역시 창의적 자발 교육은 도외시 되고 있읍니다.군부 쿠데타 친일 박정희의 상명하달식 독재 친일 교육을 강화 강조하며 생각하지않고 말잘듣는 교육으로 변질시켜 정권 연장만을 위한 대한민국의 상층부 지식인을 수없이 양산하는 짓거리는 대대로 이어지고 있읍니다. 깨어 있고 의식있는 야당과 시민 사회단체는 각별히 유념하시고 정의롭고 밝은 미래사회를 위해 대학구조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대대적 개정입법을 준비하시고 각계각층의 논의와 토론으로 대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시급히 권고 드립니다.

  • 그렇게비굴하게나쁜대통령을연연하시나요?님 2016.11.01 07:09

    껍데기만 대통령인 허수아비대통령님에게 국민여러분들은 국가비극에 진실을 밝히고 사죄할 시간을 분노와 슬픔으로 억누르면서 충분한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한다.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본인이 이나라 헌정사에 참으로 추하고 비극적인 중대 현행범임을 망각하고 부끄러워하지도 않은 뻔뻔함을 보이고 있습니다.모든 진실은대통령 자신이 의도하지않고 지시하지않으면 어떠한 짓도 행동할수없다는 것을 잘알것입니다. 또한 최순실은 국가를 농단한 중죄인인데 바로 추포하지않고 말도않되는 이유로 언론 플레이를 하며 거짓과 조작날조의 짜맞추기 시간까지 만들어 주었읍니다.우리 국민들의 사소한 범죄행위가 발생할때는총알같은 신속한 체포와엄정한 수사가 이루어 졌을것이다.이제 국민들로 서는 더이상 대통령의 예우는 끝났읍니다.일언반구 뉘우치는 모습도 사죄도 없고 용서할 가치도없읍니다.박근혜대통령은 비굴하고 창피한 대통령 자리가 아직도 그렇게 지키고 싶습니까? 국가와 국민의 막대한 피해와 밖으로는 국가망신이며.우리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에게 무엇을 남기려고 억지를 쓰시나요? 그만 하야 하세요.국난을 멈추어 주세요.야당과 의로운 우리민주시민단체는 빠른탄핵절차를 진행하기를 촉구합니다.

  • <어두운 하늘을 바꾸자>님 2016.07.19 20:49

    <우리의 미래가 어두운 것은 과거사 청산이 않되고 있기때문 입니다.> 친일 반민족 행위자 과거사 정리의 강력한 처벌법을 재정해야 나라가 바로 서고 역사가 바로 서고 가치관이 바로 잡힙니다. 이대로는 이나라 언제까지나 막가파 억망인 나라 면치못합니다.< 반민족 행위자 히틀러 자살했고> 중요 요직인사 다 사형당했어요.프랑스도 반민족행위자 사형시키거나 중형을 선고 해서 과거 청산 잘 정리되어 주동아리 나불거리는 놈들 없어요.우리 나라 보세요. 반민족행위자 더 개 나팔 불고 국가중요 요직 차지하고 모두 잘살지요 ,독립립운동가들 김구선생부터 다죽였지요.친일하는 놈들중에 못사는 사람없어요.미안한줄이나 알면 다행인데 더당당하고 국민을 우습게 알지요.절대 스스로 역사청산이 않됩니다. 독일,프랑스와 같은수준의 반민족 행위자 처벌법을 재정하고 죽은 사람도 행정적 물질적 강력한 처벌에 의해 과거사 정리가 처리 되어야 마땅 합니다. 그렇게 해야 다시는 국가의모든 일이 가치가 전도 되지않고 혼란과 혼돈을 정리 하고 바른나라 희망있는 미래 국가로 다시 설수있다 봅니다.독일과 프랑스등은 왜 아픔이 있는 역사를 제대로 정리했을까요.용서하면 나라의 영이 제대로 않서기 때문이고 인간은 또 간사해서 않됩니다.법은 만인에게 공정해야하는데 어떤놈들만봐 주고 다른국민은 법대로 한다면 않되잖아요. 지금 이나라가 개판입니다.친일 하던 개가 주인 노릇하고 속임수와 술수로 눈뜨고 도둑 맞는 정치 난장판입니다 . 이제는 <국민과 민주시민이 >엄격해져야 더이상은 억망인 나라를 바로 고칠수 있읍니다. 정의로운 민주시민이여? 우리 새롭고 건강한 나라위해 국민의 <민주주의 정부>를다시찾고 <주인이 개,돼지 노릇하지 않는 나라><참 가치를 아는 수준 높은 나라><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어 갑시다.

  • 박근혜 정부를 진단한다.님 2016.07.17 07:37

    <대한 민국 헌법1조> 1,^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2,^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민주공화국이란>뜻은 자유,평등,평화에 기반하는 나라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기본권을 무시하고 외면하며 헌법의 질서 까지 우습게 알고 국민을 아래로 보고 수많은 국민에게 헤로운 악법을 재정하였 읍니다. 또한 국정에 불합리하고 국민에게 헤로운 국가 중대 사안에 결정을 독단적으로 농단하였읍니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에게는 납작 업드려 비굴하기 짝이 없고 국가의 주체성을 잃고 모든것을 다들어 주어 나라의 피해와 손실이 막대하고 대한민국에 국격과 위상을 크게 실추시켰읍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회사 사장이나 일개 단체장이 아닙니다,우리국민이 박근혜 대통령을 뽑아준것은 반국가 행위와 반국민적 적대 행위만을 일삼고 특권층 재벌만을 위해 편협한 정치하시라고 절대 대통령 자리를 내어 주지 않았읍니다. 박 근혜 대통령은 이제 나라와 국민에게 막대한 국고 낭비와 실패한 경제 정책으로 나라의 위기를 만들고 민생을 파탄시키고 피폐하게 하였으니 갈수록 난국을 얼키게 하지 마시고 이쯤에서 사퇴하세요.

  • <한미 동맹은 신뢰를 바탕으로>.님 2016.07.16 15:00

    미국정부와 미군수뇌부는 사드가 그렇게 안전하고 좋으면 미군기지에 배치하지 않고 우리국민이 사는 지역을 고집하는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모든 국민과 야당은 중요한 정치와 군사사항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합의하여 결정할 권리가 있다.그런데 국민의 의사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도 무시한 대단히 잘못된 결정이다. 우리 국민의 대표 기관인 국회와 국민에게 알리지않고 어리섞은 박근혜정부와 비밀히 밀실협의 하고 떳떳지 못한 결정을 했기때문에 우리 다수국민과 야당은 인정할수없다. <미국이 우리의 진정한 우방>이라면 이런 결정은 안된다.미국국민과 군인에게는 피해가가서 못하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생사의 관련된 피해는 외면하며 아무래도 상관없고 미국의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패권만 강화하고 이익에 부합하면 좋은 것인가?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이 그렇게 허수아비로 보이고 만만해 보이는가?영원한 우방이되고자하면 단기적이고 근시안적인 결정을 철회 하시기바랍니다. 오바마대통령과 미국 정부는 편협한 밀실 협의와 일방적인 사드 배치의 결정을 철회 해야 마땅하고 우리대한민국 국민은 강력히 사드 배치 철회를 요구하며 우리 국민의 의사와 자주권을 무시하는 것은 올 바른 우방으로서 바른 처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사드 배치 왜 하나?님 2016.07.12 23:16

    미사일 방어와 그성능이 확인되지 않는 연구 실험중인 사드를 왜 배치해야 하나?무슨 약점이라도 있는가? 사실은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려면 <일급 알짜 평야지대 땅이 15만평>이상이 필요하고 그15만평 주변으로 20-30만평이 더 심대한 전자파와 여러가지 악영향이 있어 그지역 국민들의 피해가 계산불가라합니다. 미국같이 넓은 사막지대 에는 시민들이 멀리 떨어져 있으니 사드를 설치해도 무방합니다.그런데 한반도에는 넓은 평야지대가 없고 국토의 대부분이 험하고 좁은 산지라서 20만평이상의 땅이 없읍니다.아예 설치할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박근혜가 머리에 사드를 이고 바다로가세요.지금 <북한,중국,러시아>가 적으로 돌아서고 똘똘 뭉쳐서 이제 한반도는 냉전이 감도는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고 있읍니다.사드 배치 결정은 한없이 어리섞은 결정입니다.능력도 수준도 않되는 분이 국가의 운명과 위험도 헤아리지 못하고 끈임없는 사고와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이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누가 말려야 합니까?

  • 맹구들이 사는 나라입니까?님 2016.07.11 23:13

    어린아이 수준의 이나라 정치로 인해 일본과 미국에게 거의 무방비 상태로 희롱 당하는 국민들의 심정은 어떻게 달래야 합니까? 국민여러분 제발, 대통령 선출할 때 잘좀 살펴서 삶의 과정도 보고 기본이 된 지도자를 뽑읍시다.이나라가 지금 온전한 나라입니까? 현재 완전 맹구들의 나라가 되었어요.사드로 미국한테 당하고 일본한테 위안부로 당하고 이게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아무리 인제가 없다하나 이정도는 넘는 나라인데 최소한의 기본을 아는 정부를 세워야 하지않습니까 이정부 하는것을 보면 국가 대사의 막중한 결정을 전부<밀실>에서 일방통행으로 마구잡이식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대기업 부체 문제도 애들 숨바꼭질하듯이 통과해주고 개성공단 폐쇠도 어처구니없는 판단이고 갈수록 태산인데 차라리 아무것도 않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거라고 국민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 진정한 나라 주인은 국민입니다.님 2016.07.07 15:17

    국민 여러분.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8천달라 입니다.현재 나라 경제 규모로 볼때 노동자 최저 임금시급은 만원이 되어야 맞고 그래도 선진국들의 보편적 예로 보면 그 수준이 많이 뒤떨어 집니다.나라의 근간을 이루는 근본은 다수 99%로의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소수자 특권층과 재벌만이 나라를 좌지 우지 흔들고 주도 하는 세상이 되게 하는 것은 돈 만이 세상을 지배하고 약육강식의 무도한 인간세상이 될뿐만아니라 나라의 근본을 무너지게하는 세상이 된것입니다.나라의 근본인 국민과 노동자가 생활비를 쓸돈이 있어야 내수가 살고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살고 자영업이 살고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기업도 삽니다.1%로도 않되는 대기업을 위해 50년 60년 몰빵을 해서 지금우리 경제가 단단해졌읍니까? 사실은 60년대 70년대 군사 쿠데타 정권이 장기집권 시나리오를 위해 대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고 키워주어서 오늘날 이렇게 거대해지고 군부세력의 영향력 아래 새누리에 한솥밥이 되어 지금은 국민에 피를 빠는 나라의 걸림돌이 되었읍니다. 이제는 더이상 재벌 경제가 답이 아닙니다.남은 것은 국민과 노동자의 피나는 희생과 고통을 강요하고 지금도 계속 망해가는 재벌의 부체를 국민에게 전가하는 짓 밖에 없어요.박근혜 대통령 되어서 무엇을 했읍니까? 재벌 규제 푼다고 세월호 <안전규제> 풀어서 생때같은 단원고 학생들 다죽이고 모른척하고 ,노동자 <정규직법 > 비정규직으로 만들어 임금 반값으로 내리고 쉬운 해고법 만들고 국민 권리주권 망가트리고 대기업 편향 정책으로 국민과 노동자에게 불리한 규제를 풀어 국민의 고통과 살림살이는 더욱 피폐 해 졌읍니다.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고 재벌 단장을 하러 왔읍니다.이제 재벌 경제는 않됩니다.재벌스스로 살수없는 기업은 시장의 원리에 따라 반드시 정리해야 마땅합니다.재벌 경제는 더 이상 답이 아닙니다. 중소기업 노동자 서민 99%약자인 국민이 이나라의 경제 주체로 바탕이 되어야< 나라 경제>< 국민 경제>가 단단한 뿌리 경제가 됩니다. 현재< 재벌 사내 유보금 900조>는 어떻게 쌓인 돈 입니까? 재벌의 실력으로 벌은 돈이 절대 아닙니다.(노동자 비정규직법 만들어 임금 반값으로 만들고 박근혜의 일방적 재벌세 대폭 인하 하는 법안에 의해 ) 쌓인돈이 <대 재벌 사내 유보금 900조>의 실상입니다.박근혜 대통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이 재산이 21억 밖에 없는 것 처럼 국민을 우롱 하지 말아요.재벌을 움직이는 실세중에 실세 재벌이 아닙니까? 박정희 쿠데타 세력의 막강한 힘에 의해 부당하게 강제로 국민 재산 <김지태,이병철 15명>등의 대기업 재산을 빼앗아 박정희 사유 재산으로 만들어 착복했고 현재는 박근혜 일가가 물려받아 거대 재벌의 위를 누리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런 부끄러움도 염치도 모르는 뻔뻔한 사람이 국민을 속여서 <21세기 이 밝은 세상에 대통령이>되었고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국민들은 보고 계십니다. 참으로 바르게 성실히 열심히 아둥 바둥 살아가는 우리 선량한 국민 여러분들 살 맛이 나겠어요? 이나라 이래도 되는 걸까요? <공정하고 정의로운나라> <참 가치를 아는 나라> <참으로 바른 민주주의 나라><역사와 대통령을 바로세우는 나라> 만들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역사 앞에 깊이 사죄 하고 빼았은 국민의 재산을 나라에 환수하고 대통령 직에서 사퇴하기를 바랍니다.국민을 우스운 조롱거리로 만들고 국가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이상한 나라 만들지 마시고 결단 하시기 바랍니다.

  • 종편의 보도 지침 내용발표님 2016.07.07 00:51

    더불어 민주당은 군부정권의 종편에 <과거, 현재>를<일일, 주, 달, 년>을 찾아 조사하고 연구분석하여 보도 내용에 대한 보도 지침의 조작 행태 날조행태 편파 왜곡에 대하여 사실의 근거한< 조사 내용>을 인터넷방송과 외국방송사와 세계에 제보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사가 방송보도를 제대로 사실보도를 하지않아 부득이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자유롭지 못한 독재 언론을 국민과 정당이 찾아야 하지 않겟읍니까?

  • 국회의원에 필요한 특권님 2016.07.04 21:31

    국회의원의 면책특권,불체포 특권은 강압적 부당한 세력의 정권에게는 국민의 민의와 언론을 대변하는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한다.이들은 의원수가 많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이제 야당이 유리하고 힘이있다싶으니까 국회와 국회의원을 무력화 시키기위해 국회의원에 특권을 없에야 된다고 유리한대로 억지 주장을 강변하는 것입니다.절대 국민의 대표로서 국민의 민의와 언론을 대변하고 대표하는 막중한 의무가 있기때문에 반드시 면책 특권과 불체포 특권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잘 알려서 필요한 부분을 강력히 주장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국회의원 수는 훨신더 필요하고 국민의 대표가 많아야 부당한 독재 정권을 막아 낼수 있는 필요 필수 조건 입니다.국민의 인구 수에 비해서도 너무작은 수입니다.최소 450명에서 500백명은 되어야 다양한 국민의 많은 각종 업무를 충분히 보기에 적합하다 생각 합니다.지금 필요한것은 비대하고 중복된 행정각부를 줄이고 인원을 줄이고 축소 해야 국회의원에 효율적인 국가 및 지방의 세세한 정상 업무가 가능하며 제대로 감사하고 국민을위한 진정한 국무를 볼수 있다 생각 합니다.또한 단일화하고통합해서 국민과 국회의원의 업무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않는 것이 더 반드시 필요 하다 봅니다.

  • 사법부와 검찰님 2016.06.27 22:14

    <이나라 사법부와 검찰>정권의 눈치만보고 야당과 국민에게만 칼을 겨누고 있다. 마치 꼼짝마라.움직이면 쏜다.누구든지.<똥뭇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듯이 기가 막히는 나라가 된지 오래다.박근혜 정부 개 나팔 언론은 반주를 맞추고 각본 대로 움직이는 연출의 꼭두각시 노릇에 길들여 진지 7년이 넘고 있다.이것이 민주주의 국가에 모습입니까? 유럽선진 각국에서 저 나라에는 대체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 까 ? 의아하게 생각합니다.국격과 브랜드 가치도 추락하여 국가이미지 떨어지고 국민의 삶은 더욱 피폐하여 졌으며 젊은이와 빈곤한 노인분들 수없이 자살하는 사태가 속출하는데 언론은 너무 조용하고 남의 나라 언론 같읍니다.현재 개성 공단까지 차단해 세계 유수 기업들도 불안전한 나라로 위험지수가 높아 더욱 경제는 어려워 졌는데 미사일 타령만 하니 한심합니다.언제는 미사일이없었나요. 세계 각국이 미사일이 천지고 만약 북한이 미사일을 쏜다는 것은 모두 같이함께 죽을때 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만 골라서 핵미사일을 쏠까요? 북한이 이길수도 없구요.군사정권이 들어서면 왜 더나라가 위험해 진다고 부추길까요? 헛소리입니다.북풍이라는 거지요.국민을 위협하는것. 빨리 우리 경제를 위해서라도 개성공단을 재개 하세요.우리가 북한 보다 백배 천배손해고 나라 경제 다죽어요.

  • 언론이 바로 살아야 한다.님 2016.06.27 14:48

    박근혜 정치에서 창조와 미래 국가 비젼을 논하려면 전문적 학계,실업계,모든 국민의 각계 대표를 사심없는 토론으로 자유로운 언론을 보장해야 진정으로 국가 미래 발전을 기대 할수있다. 국민을 나누어 맘에 드는 언론인 전문성을 인정 받지 못한 사람들 만 언론에 나와 일방적으로 홍보만 하는 것은 박정희 유신시대 때 대한뉘우스식 창조이고 장난과 허구이며 반민주 독재 공산주의 정치라 생각한다. 언론을 자유롭게 보장하고 국민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박근혜 정부 본인은 독재 공산주의 방식에 정치를 하면서 왜 북한을 비판하고 공격하고 인권을 말할 자격과 명분이 있는가.? 깊이 생각하고 자문해 보아야 한다.자유 민주주의 정치를 먼저 성실히 살리고 국민에게 보여줄 때 국민은 공감하고 따를 것이다.과거 군부 박정희 쿠데타 따라하기로 아직도 국민의 수준을 내리깔보고 있는 거만하고 폭압적인 태도의 정치에서 벋어 나기를 국민은 간절히 바라고 있다.이 밝은 21세기에 어떻게 억압적이고 비사회적 비민주적 정치로 진정한 창조와 미래 발전을 기대하는 신기술이 나오겠는가 ? 다시 한번 생각의 변화 있기를 국민과 함께 기대합니다.

  • 공무원 여러분 께님 2016.06.25 11:24

    전국에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세요.박근혜 정부 너무 믿지마세요.철밥통 아닙니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자 비정규직법 통과하면 쉬운 해고로 언제 비정규직으로 전환 될지 모릅니다.성과급 연봉제 및 계약직 아웃쏘싱 하청같은 비정규직 존재로 되는것은 시간 문제일뿐입니다.왜냐하면 기회만 되면 새누리 재벌 세력과 군부 세력은 노동자 국민 공무원을 포함해 편리한 상품으로 이용의 대상일 뿐이고 또 약자편으로 노출 되어 있지 않겠읍니까.부당하고 불공정한 세력은 눈물이 없는 차가운 악의 편 입니다.넓게 멀리 보아 국민 모두에 이익과 희망을 생각하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로 나아갑시다.그래도 따뜻한 국민의 편이 더불어 민주당인 것같읍니다.

  • 나라빚이 6천조라 합니다.님 2016.06.24 23:17

    2016년 현재 총 국가 부체 빚이 6천조가 넘고 회계 조작이.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빚은 얼마가 될지 알수가 없대요.현재 아이 엠 에프 보다 더 심각한거 아닌가요.대기업 뒤 따까리 하다 나라 망하게 생겼어요.대기업이 나라살리는 시대는 지났는데 ,조선업,휴대폰,전자제품,철강,자동차,다 중국한테 잡아 먹힌지 오래 되었지요.대기업이 나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쪽박찬 대기업은 빨리 정리해야 국민 고생 나라 고생 안하고 살길입니다.고루하게 70년대 80년대 산업사회 미련갖고 21 세기 버틸려고 발버둥치니 옛날 분들 아닌가요.나라운영이 제대로 되겟어요.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새마을 운동들 하고 계시니 참,옆에서 코치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 거아닙니까? 않 그렇습니까.

  • 대기업 부체님 2016.06.24 15:31

    대기업 부체는 깨진독에 물붇기로 않되며 박근혜 대통령님 재단에서 갚아주세요 .회생 불가능한 대기업 살리기위해 불공정하고 무능한 박근혜 정부가 마음대로 부체를 갚아주는 것은 대표 기관인 국회의원들도 반대 하고 국민이 반대 하는데 않됩니다.나라를 무법 천지와 난장판으로 만들지 마세요,국민의 혈세이 고 국민이 반대합니다. 대기업 부체를 갑아주고 싶다면 국민투표로 국민의 뜻을 물어 결정해야 합니다. <자료 한국 은행 ,2013년기준> 정부부체,1641조,민간기업,1810조, 가계부체,1219조, (총 국가부체,4670조)에 달합니다. 나라가 지금 부체 무덤으로 변했는데 부체로 국민을 덮을려고 대통령 하십니까? 재벌로 만족하셨으면 국민의 고통과 나라가 이지경은 않되지 않겟읍니까?

  •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해야님 2016.06.07 10:45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즉각 국민기본권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유엔이 한국정부에 포괄적 차별 금지법 제정을 요구 하고 있고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도 차별 금지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인류 보편적인 선진국들이 채택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만 반대하여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인권법을 반대 하는가? 박근혜 정부와 친정부 친일언론이 <국민과 국민> <지역과 지역> <세대와 세대> <남성과 여성> 모두를 차별과 분열 이간질로 지금까지 군부세력 정권을 유지하고 이어오는 수단이었읍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1,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 민주공화국 >이란 뜻은 자유 ,평등,평화에 기반하는 나라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지도자라는 자와 새누리당은 국민의 기본권은 안중에도 없고 차별과 분열과 이간질로 계속 정부를 이어가겠다는 선언입니다.이세상 그 어떤나라도 국민의 기본권을 헤치고 유린하여 국민을 권력과 무력으로 다스려야할 대상으로 인식하는 이정부는 조폭정부이고 국민의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읍니다.박근혜 정부와 새누리에 강력히 경고한다. 국민 기본권인 <포괄적 차별 금지법>제정을 강력히 요구하며 이땅의 모든 국민의 기본권 침해를 더이상 미루지말라. 여성 여러분,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나라는 어떤 이유로도 차별 받지않는 세상입니다. <지역차별> , <여성차별> <세대간 차별>차별과 이간질 ,분열로 먹고 사는 정부가 정부입니까? 여성의 정치 참여로 정의롭고 안전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 비리덩어리 청소해야 미래가님 2016.06.04 15:36

    이정부 자정능력없어요. 도둑이 도둑잡을까요? 첫째 대기업 각종 방위산업체 비리, 둘째 세월호 비리, 셋째 국가정보원 비리, 넷째 군수비리, 다섯째 대기업과 유착비리 셀수없는 그믈 망 보다 촘촘히 얼키고 설킨< 비리 다종셋트>집합단체 인데 이대로 두고는 절대 국민의 미래, 국가의 미래 비젼은 기대 할수없어요. 비리를 감추기 위해 감추고 또 감추고 꼬리를 물고 .조작 날조 기획까지 아주 당연하게 만연되고 일상화 되었어요.이런 끝이 없는 진창덩어리 이제 깨끗하게 국민과 함께< 대청소> 해야 국민이살고 나라가 삽니다.국민들은 아직도< 개개인의 국민경제><, 나라의 심각한 경제 위기 >를 각자의 탓의로 잘못 알고 있읍니다 .마치 되지게 뼈빠지게 노력하고 일하는 국민들은 밑빠진 독에 물붙기로 헛된 삽질만 하고 있읍니다.국민이 나서야되요.



  • 민주주의 국민 지킴이님 2016.06.04 11:51

    박근혜 언론이 경유차를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아가면서 경유차 세금을 올리려고 했는데 국민의 저항으로 일단은 멈추었읍니다.경유차 세금을 올리게되면 약 3,4조의 간접세가 발생합니다.이어서 휘발유세의 불균형으로 휘발유세를 올리지 않을수 없게 되고 또 그러면 3,4조의 세금이 발생합니다.그래서 결국 모든유류세 인상으로 15,6조의 유발효과가 있어 속임수 간접세가 올라 갑니다.국민의 저항이 심한 직접세를 올리지못합니다.항상 꼼수로 국민을 겉으로는 위하는 척하면서 중산층과 서민대중의 세금을거두는 이중적인 교활한 국민 피빨이 정부입니다.

  • 인내천님 2016.06.04 10:23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국민의 마음이 이미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를 불신하고 떠났으며 이정부는 않된다는 국회의원 총선에서 국민에게 심판받은바 있고,야당으로 승리를 준것은 야당에 국회 입법 주도권을 국민이 인정한 명백한 사실입니다.그런데 국회 원구성을 새누리 마음대로 다갖고 하겠다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무지하고 무식한 산적과 같은짖입니다.본래 독재정부의 스타일입니다.아직도 국민의 민의를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가?차일피일 국회 원 구성을 미루어 꼼수로 국민을기만하고,,의회를 해산하고 장기집권을 음모 하는가? 국민 여러분은 절대 용서하지않을 것이며 경고하는 바이다.

  • 박근혜정부의 음모님 2016.06.03 21:43

    국민에게 심판받은 정부가 원구성을 방해하는 목적은 의회 해산 음모를 꾸미는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됩니다.야당의 합의로 부득이 원구성을 논의할 시점이 되지 않았는가.생각됩니다.

  • 태희님 2016.06.01 16:56

    우리 보통 서민은 누구나 민주주의가 인간을 바로 잘게 만드는 제도인것으로 알고 잇는데 유신 군 집잔들이 권력을 잡고 자신들 멋대로 정치를 한것이 문제다. 여기 본인이 사는 곳은 새누리당이 권력과 부를 장악하고 잇다. 이들는 마치 자신들 독무대인줄 알고 생동하고 잇는데 이들은 양심과 정의감이 없다. 본인이 하는 노인한분은 인터넷 댓글 활동으로 매달 상당한 보수를 받으면서 노년에 인생을 즐겁게 지내고 잇는 데 본인은 민주당이라는 이유로 왕따로 멸시와 억압속에 지낸다. 인터넷을 비롯하여 핸드폰까지 감청을 당하는 판이다. 하늘이 문저 져조 정의가 살아야 한다. 고 외치시던 최종 * 서울대 교수님을 생각하자!!~~~

  • 태희님 2016.06.01 16:50

    참한심한 대한민국이다. 5.18 행사에서 지역민이 그토록 원하는 노래인 임을 향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하다니? 지금 일본 식민지 하에 잇는지? 일제대는 우리 나라 백성이 아리랑을 노래 하면 일보 순사가 와서 잡아 간다고 들엇다. 그런데 대한민구 민주 공화국이 이레서야?

  • 홍명표 davidmphong님 2016.05.07 03:06

    1. 문재인 박원순, 박원순 문재인 두 분에게 드리는 글

    두 분께서는 대한민국 국가지도자로서의 소명을 부여받고 계십니다. 대한국민의 지도자로서의 국가적 시대적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고 계십니다. 국가지도자는 본인 스스로 만듭니다. 국가지도자는 하늘이 만들지 않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뿐입니다. 두 분 역시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두 분 스스로 도와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우리 대한국민과 함께 위대한 대한민국, 강대한 대한민국, 담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신다면, 오늘부터 한국적 수사학(KOREAN RHETORIC)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지도자로서 칭송받으시고 싶으시다면, 오늘부터 미국적 수사학(AMERICAN RHETORIC)에 대해 몰입하시기를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보다 더 강대한 대한민국, 보다 더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대한국민으로 현실화시키고 싶으시면, 오늘부터 KOREAN RHETORIC과 AMERICAN RHETORIC을 마음속 깊이 체화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AMERICAN RHETORIC에는 두 분의 운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필연이 담겨져 있습니다. 험난한 인생여정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야 하는 사유가 함유돼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리더가 되어야 하는 대의명분이 제시돼 있습니다. KOREAN RHETORIC을 어떤 방향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떤 내용으로 담아내야 할지 그 해답이 실체화돼 있습니다. 어떻게 대한국민을 감화 설득하셔야 하는지 그 길이 마련돼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두 분께서는 오늘부터 AMERICAN RHETORIC과 KOREAN RHETORIC에 심취하셔야 합니다.

    불초소생이 촌음을 아껴 쓰고 계시는 두 분께 공부를 하라 하심은, 두 분께서 우리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평화롭고 행복한 국가 민주적 복지국가를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불초소생이 하루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어 쓰고 계시는 두 분께 공부를 하라 하심은, 두 분께서 대통령이 되실 덕목과 능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불초소생이 최고의 지적 경지에 오르신 두 분께 공부를 하라 하심은, 이미 세계 유수의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 논리적 이성적 비판적 사고방식을 견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불초소생이 인본주의를 실천하고 계시는 두 분께 공부를 하라 하심은, 두 분 이후의 우리 대한민국을 선도하실 분들을 멘토링하실 수 있는 혜안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두 분께서는 지금보다 더 강인해지셔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담대해지셔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절박해 지셔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고통을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각고의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 보다 더 엄청난 희생과 헌신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온갖 야유 질시 비난 비평을 더 많이 감수하셔야 합니다. 대인이 되셔야 합니다. 열정과 연민 자애와 동정, 겸양과 겸손을 최고의 덕목과 자질로 인식하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대한국민을 섬기시는 솔선을 보이셔야 합니다.

    두 분 가운데 어느 분께서 먼저 대한국민의 지도자가 되시든, 순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두 분 모두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두 분 모두 우리 대한민국을 부의 균형과 국민의 삶의 질을 근간으로 하는 참다운 민주주의 국가로 재확립시킬 수 있는 자질과 인격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민주주의의 깊은 뜻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합리와 비합리 독선과 아집 이성과 비이성 공정과 불공정 정의와 부정 평등과 불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권력과 권한의 무한 책임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봉사와 섬김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한국민은 5천년 유구한 역사, 반만년 장구한 역사를 가진 위대한 국가, 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칭송받았었습니다. 불과 수 십 여일 전만 하더라도, 그러한 칭송은 과거의 역사 속에 묻혀버리게 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내일의 대한민국을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찬란했던 과거가 이제는 모두 부질없게 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전 세계인들의 조롱과 괄시를 받고 있는 대한민으로 전락할 처지에 놓여있었습니다. 전 세계인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소한민국, 소한국민이 될 처지에 놓여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들 소한국민들 탓이었습니다. 무지몽매한 우리들 소한국민, 합리적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하는 우리들 소한국민들 탓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조성한 위정자들 오피니언 리더들의 세치 혀에 놀아나고 감언이설에 현혹돼 온 우리들 소한국인 탓이었습니다.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우리들 소한국민들 탓이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혼미와 혼돈의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부디, 두 분께서는 대권지지도에 대한 어느 언론기관의 보도에도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대권지지도에 대한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결과에도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대권지지도에 대한 어느 단체의 비판에도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결코 움츠리지 마십시오. 위대한 우리국민, 담대한 우리국민, 명철한 우리국민만 믿고 앞날만을 준비하십시오. 진실한 마음, 겸손한 마음,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심전심 감화설득할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과 능력만을 보여주십시오. 혼돈과 혼미의 잠에서 깨어난 위대한 대한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시대적 사명과 소명만을 보여주십시오. 두 분 스스로를 굳게 믿으십시오. 그래야 하늘이 도와주십니다. 그게 바로 진인사 대천명입니다.

    두 분께서 앞으로 우리 대한국민들에게 하실 대화문 호소문 연설문은 장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단문이어도 괜찮습니다. 하나의 단락이어도 괜찮습니다. 두 세 개의 단락이어도 괜찮습니다. 짧은 문장, 짧은 단락으로도 얼마든지 우리 국민의 심금을 울릴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가슴을 절절히 매어지게 하실 수 있습니다. 작은 종이 한 장 분량으로도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명언을 담아 낼 수 있습니다. 두 분께서 정의롭고 진실하시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두 분께서는 우리 대한국민의 위대성을 잘 알고 계십니다. 권위적, 독단적, 독재적, 전제적, 아집과 독선에 사로잡힌 국가지도자와 위정자들이 우리 국민을 호도하고 잘못된 길로 이끌 때마다, 우리 국민의 위대성이 발현된다는 사실을 경험하셨습니다. 국가 지도자와 위정자들이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구시대적 왕권주의 봉건주의 전제주의적 사고방식과 카리스마로 국민을 강압적으로 끌고 가려할 때, 가차 없이 단죄하는 우리 국민의 위대성을 체험하셨습니다. 자애와 연민, 존중과 존경, 겸손과 겸양이 지도자의 덕목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국가경영이야 말로 21세기형 민주주의적 국가경영방식이라는 것을 경험하셨습니다. 인본주의에 입각한 국가경영방식이 대한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라는 것을 체험하셨습니다.

    두 분께서는 21세기형 국가지도자가 되실 기본 자질과 덕목을 이미 갖추고 계시기 때문에, 구태여 군주론 제왕학 대통령학을 읽어보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읽으셨다면 가슴에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는 정도로도 충분하다는 불초소생의 소견입니다. 군주론이든 제왕학이든 대통령학이든 시대에 따라 기본이론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되,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의 국가경영방침과 근본은 오로지 국민을 중심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불초소생의 소견에 동감하시리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초소생은 두 분께 다시 한 번 간절한 마음으로 간청드립니다. 두 분께서는 실추된 우리 대한민국의 국격과 명예를 드높이고,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존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KOREAN RHETORIC을 생활화해나가셔야 합니다. 전 세계를 리드하는 미국의 AMERICAN RHETORIC을 체화해 나가셔야 합니다. AMERICAN RHETORIC이야 말로 KOREAN RHETORIC을 체화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기본 교재입니다. AMERICAN RHETORIC에는 미국인들의, 세계인들의 영혼을 사로잡고 심금을 울려주는 명문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인해, 두 분께서는 AMERICAN RHETORIC을 기본으로 KOREAN RHETORIC 완성해 나가셔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고 가슴 저미는 감동을 선사하셔야 합니다. 우리 국민과 진실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교감하고 호소해야 합니다. 진실과 가식, 선과 위선, 합리와 불합리, 이성과 비이성, 논리와 비논리, 정의와 불의를 판단하고 구분할 수 있는 우리 국민에게 그에 걸 맞는, 그에 부응하는 그런 호소를 하셔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는 두 분과 다음 세 가지 TIP에 대해 교감하고자 합니다. 혹시 이미 알고 계시다면, 반추하고(Reflection) 기억하는 차원(Remind)에서, 참고삼아 한 두 번 보시기만 해도 되겠습니다.

    먼저, 두 분께서는 우리 국민에게 변하지 않는 신뢰감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ETHOS). 우리 국민이 두 분을 국가 지도자로 삼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도 안심할 수 있겠다는 진실하고, 성실하며, 정직하고 솔직한 면을 항상 보여주셔야 합니다. 인격과 덕목, 겸손과 겸양, 연민과 자애로운 마음으로 우리 국민과 교감해야 합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우리 국민을 섬겨야 합니다. 가장 부드럽고 온화할 때, 가장 강력한 권위와 권력이 발현된다는 지극히 기본적인, 지극히 원천적인, 영원불변의 진리를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 합니다.

    다음, 두 분께서는 논리적 사실과 과학적 근거와 배경, 합리적 규범과 제도, 전문적 기술적 연구조사 결과를 근간으로 우리 국민에게 호소해야 합니다 (LOGOS). 역사적 현실적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 배경과 근거를 토대로 우리 국민과 소통하셔야 합니다. 비판적 사고방식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적 담론과 토론을 솔선수범하셔야 합니다. 참모들, 시민들, 장삼이사, 갑남을녀와 격의 없이 논쟁하는 그런 대화모습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세계 지도자 모임과 정상회담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이익과 입장을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겠다는 그런 담대함과 지적능력도 동시에 보여주셔야 합니다. 공동기자회견, 국내외 기자회견, 국민들과의 대화에서 논리정연하게 국내외 정세에 대해 개진해 나갈 수 있으리라는 임기응변의 지적능력도 보여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분께서는 대의명분과 가치가 수반하는 감성적 이심전심의 사고방식으로 우리국민과 교감하셔야 합니다(PATHOS). 우리 국민 그 어느 누구나 천부적 인권을 향유할 권리와 권한이 있다는 깊은 인식 하에, 우리 국민에게 다가가셔야 합니다. 진실하고 성실하며, 정직하고 솔직하게 인격과 덕목으로 겸손과 겸양으로, 연민과 자애로 우리 국민과 공감해야 합니다. 가장 부드럽고 온화한 마음으로 국가지도자가 국민과 소통할 때, 가장 강력한 권위와 존경심을 유발한다는 것을 실천하셔야 합니다. 권위를 위한 권위, 권력을 위한 권력, 독선적 아집에 매몰된 국가지도자상을 경멸적으로 배제하셔야 합니다. 권력의 유지를 위해 순수하고 순진한 우리 국민을 호도하고, 정의롭지 못한 의식화와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국민을 옥조이는 그런 행위를 최악의 죄로 인식하고 계셔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합리적 비판적 논리적 사고방식을 견지할 수 있도록 담론과 토론, 논쟁과 대화문화를 풀뿌리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셔야 합니다. 판단력이 흐려진 우리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 결정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견지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문화에도 전력을 기울여 주셔야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여론을 호도하고 혹세무민하는 편향된 언론과 대담하게, 당당하게 맞서 싸우는 실천적 모습을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 주셔야 합니다.

    글이 지나치게 장황해졌습니다. 혜량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앙망드리며, 아래 두 편의 AMERICAN RHETORIC을 예시하면서, 두 분께 드리는 글을 마감합니다.

    2016년 5월
    김해 장유에서 불초소생 배상

    ☆ A great democracy must be progressive or it will soon cease to be a great democracy. (민주주의는 항상 진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고의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없다.)” cited from Presidential Wit & Wisdom. by Theodore Roosevelt, 26th USA president.

    ☆ Being a politician is a poor profession. Being a public servant is a noble one. (정치인은 좋은 직업이 아니지만, 시민의 봉사자는 고상한 직업이다), cited from Presidential Wit & Wisdom, by Herbert Clark Hoover, 31st USA president.

    P.S. 국문은 저의 자의적 번역입니다.

  • 정직하게 정치할까요?님 2016.04.13 12:07

    늑대가 나타났어요 ? 늑대가 나타났어요? 양치기는말했어요. 북한이 곧 쳐들어 올것 같아요.한번만 노동악법을 통과 시켜주면 경제가 살아납니다.세월호문제 한번만 눈감아주면 완전히 뜯어 고칠게요 .늑대는 말했어요. 국민 경제가 어렵나요? 비정규직을 법으로 보장해 노동자의 임금을 반값으로 만들어 마음대로해고하고 대재벌을 살리기만하면 수출도 잘되고 국민은 무조건 잘 살게 됩니다. 중산층 노동자 서민들은 세금을 만이 올려야 기가죽어서 기어오르지 않아요.미얀마나 후진국가를 만들어야 독재국가 건설이 완성됩니다 소수.특권층,친일 언론재벌,대재벌, 이렇게 만 잘사는세상이 되야 국민을 마음대로 조종할수있어요.

  • 나라민님 2016.04.06 14:34

    나라경제를 망친 새누리 대표나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뻔뻔하게 국가난맥상은 말하지않고 사과도 않으면서 박근혜 대통령 처럼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심판하겠다는가? 정당한 국민의 언론이라면 침묵하고 외곡보도를 뻔뻔스러게 자연스럽게하는가?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가? 국민경제와 나라의자존심 국민의 자존심을 되찾기위해서라도 반드시 우리 시민들이 선거에 참여 하여 민생 경제와 민주주의를 되 찾읍시다.

  • 모든언론 조중동님 2016.03.28 16:50

    현재 모든 언론 조 중 동 종편이 김종인 죽이기를 하며 기획 조작을 진행하고 총공격하고 있는데 말려드는 당직원은 각성해야한다. 발악하는 친일언론 매국노 집단들은 국민의 언론이 아니다. 반드시 나라를바로 세워 바로잡는다. 국민은 너희들의 밥이 아니다.

  • 대통령의 자격조건님 2016.03.26 20:16

    1 대도 / 인류보편적 가치인 정직한 양심과 도의에 따라 큰 가치에서 벗어난 정치를 하지않을것 / 2 대정의 / 전국민에대한 자유 평등 평화의 원칙과 정의로운 정책 실현으로 소수집단만을 위한 정치를 하지않을것. 3 대민의 / 소수 특권층이나 소수집단많을 위한 정책집행이아니라 다수 국민의 입장,이익에 발전을 위한 정책에서 벗어나지않으것. 4존중 /국민의 대통령 선출은 국민모두에 희망과 뜻을 존중 하고 실현 하라고 위임한것을 잊지않을것.

  • 하눌하늘이보네님 2016.03.25 00:36

    현재 여론조사는 여론몰이 입니다.다 가짜입니다.새누리당 많을 주로 표본 조사한 편파 조사임을 각당은 잘 알고있읍니다.국민 여러분은속지 마세요.

  • 정의시민님 2016.03.19 10:38

    야당의 정치는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강한 책임과 의무가 있읍니다 .이같이 중요한 시기에 왜 가만히 있어요.무대책이 대책입니까.현재 새누리당과 정부가 나라를 망치는 수준에 까지 이르럿는데

  • 정의시민님 2016.03.19 10:38

    야당의 정치는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강한 책임과 의무가 있읍니다 .이같이 중요한 시기에 왜 가만히 있어요.무대책이 대책입니까.현재 새누리당과 정부가 나라를 망치는 수준에 까지 이르럿는데

  • 더불어님 2016.03.18 05:42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합니다'당의 중요사안발표가 있기 전마다 언제나 하루나 이틀전에 언론사에 제보하는 쁘락치가 당의 고위당직자 같은데 해당행위로 당을 말아먹고 있읍니다.이것은아마 이명박때부터 심어논 자인것같아요.당에서 비밀리에 잡는방도를 취하면 충분히 잡을수있다고 생각됩니다.정보관리도 않되면 어떻게 집권할수있겟습니까.출당조치로 보안조치해야합니다,보다세심하게 걸러내고 살피세요.

  • 지옥조선헬조선님 2016.03.17 23:51

    이땅에 헬조선을 바꿀수있는 분들은 그래도우리대한민국 젊은이들밖에 희망이 없어요 뭐, 정치가실타,.짜증난다 ,여러회의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국민을 분열시키고 야당을 분열시키고 이간질해서 득을 보는 종편언론과 조 중 동 언론이 기획하고 조작하는 것은국민들이 여과없이 받아드려 사실보도가아님이 더많다고생각합니다.저들은 언론은 친일파집단 여당은 과거 5,6공 군부세력인데 그본성이 독재세력이고민주당이나 야당하고같다고생각하는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또한 재벌집단과 결탁하고 그들끼리에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우리 힘없는 중산층 서민과는 전여 본성에 않맞는집단일뿐입니다.민주시민을위한 더불어 민주당에힘을 보태어 참세상 정의로운세상 대한민국을만드는데 함께하여 밀어줍시다.

  • 국정원폭로님 2016.03.17 22:16

    국정원이 이탈리아에서 구입한 해킹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흔적없이 들어같다 나갈수있음 선거에활용하면모든자료 공작가능 대단히우려스럽다.지난선거에 벌써할용했을것으로사료됨 총.선거 승패를바꿀수있는범죄행위임.

  • 음님 2016.01.08 22:35

    이 사이트 계속 운영되는건가요?

  • 박순자님 2015.09.30 18:02

    정말 많이 기다리고 참았다.
    새정치연합 다음에는 대권에서 승리하기를
    바랬다.
    그러나 이제 포기 하고 싶다.
    지쳤다.

  • 강원석님 2015.09.24 01:06

    이대로면 차기 대선 절대 못이깁니다. 이미 알고 있으시죠? 져봐야 야당이니 제가 하는 소리가 좋치는 않으시겠지만, 차기 대선 이기는 법 말해 드립니다. 새누리당 말도 안되는 비리 저지르고 매번 선거투표 하면 승리하는게 국민이 선동 당하고 무식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더 꼴보기 싫어요.
    문재인대표 절대 대통령 못됩니다. 일반적인 국민들 눈에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권력 못 내려 놓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노력을 하시더라도 이미 대통령 되기는 틀리셨습니다. 국민이 알아주실거야~ 차기 대선후보는 나뿐이야~~ 이런 생각이 더 위험한 생각입니다. 절대 전체표에 40% 못넘깁니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시절 쌍거플 수술하고 욕먹을때 비서실장으로 뭐했습니까? 자살하시니 국민들 측은지심에 편승하려는걸로 밖에 안 보이고요, 몇년 쨉니까? 지겹습니다.
    각설하고 심상정의원 대려 오시고, 저소득 국민들 위한 공략 내세우세요. 그리고 문재인 대표 권력 욕심 없었다. 야당에서 그래도 대권나오면 될만한 사람이 필요했다고 언플 하시고, 심상정 의원은 저소득 국민 공략과 가장 중요한게 대북 미국 정책에서 올곧은 얘기만 하지말고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다! 하지만 같은 동포이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가면 100% 이깁니다. 김무성 의원 너무너무 싫은데,
    말도 안되는 부조리의 사회... 하긴 일반 국민들 생각할때 새정치 되봐야 바뀌는건 피부로도 못느끼지만, 이번만큼은 너무너무 싫어요. 새누리당이 차기 대권 잡는게! 그런데 지금 이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 될거 같아요. 우리나라 정치 바뀌길 바라는 진보들은 다 기권할듯

  • 한경열님 2015.09.21 16:09

    건설현장의 안전에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도하고 건설현장 노동자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건설현장의 안전은 안녕할까요? 저는 항타공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거기에서의 안전은 남의나라이야기입니다. 높은곳에서 흙과 돌덩이가 섞여 자유낙하로 우수수떨어지는 가운데에서도 운과 노동자의 노하우만으로 그 위험을 헤쳐나가고있는 실정입니다. 회사에서는 있지도않은 신호수와 안전관리자를 배치해서 안전하다고하나 이는 말로만 존재하는 인원인것이 현실이구요.안전 장비가 없냐구요? 요즘은 많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규정이 법이 규제를 하고있지않고 안전장비를 설치해야한다는 법으로 명시되지않았다는 이유로 종합건설사의 재량에 맡기고있는 실정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보면 그것이 필요악이되는것입니다. 필요하기는 한데 설치하자니 돈이들어가니 말입니다. 그러면 힘없는 건설노동자들은 어떻게 안저을 보장받으며 작업을해야할까요? 우리나라처럼 산업전체에서 건설 근로자의 비중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한꺼번에 사람이 많이 죽거나 다쳐야 이슈화가 되서 사후약방문으로 처리를 한다고 설치고 그러실건가요? 지금 우리나라에 안전시설물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법이 그렇게 되어있고 면죄부를 주는 상황에서는 근로자의 안전은 항상 뒷전일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법으로 필요한 안전장치나 장비는 규정하지않더라도 설치를 필수로하게끔하는 법을 만들수는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끔 합니다. 믿바닥의 건설근로자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이는 국가가 안전할 수있는 정책으로 안전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낙하하는 돌덩이 흙덩이에 맞으면 아프지않다고합니다. 살아있어야 아프다는것도 알거아닌가요 맞으면 죽거나 정신잃습니다 그러기에 아프지않은거구요. 한번 살펴보셔서 좋은 법안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지나가던 사회과학전공자님 2015.06.17 10:58

    이번에 연구원 채용공고가 나서 민주정책연구소를 확인해보니 여기서 나오는 보고서의 질적인 부분은 두번째고 양적인 부분에서도 경쟁 연구원에 비해서 너무 초라하네요.
    최소한 새민련을 지지하는 여론이라도 제대로 조사할 수 있는 연구원이 되었으면 하네요...

  • 우태희님 2015.01.31 21:06

    통신을 장악해야 승리할수 잇는데 통신마저 여당인 새누리당에 몽땅 배았기고 그리고 호남을 함께 뭉치기 할수 잇는 대안도 생각하지 못하는 당이 무슨 집권당이 될 생각을 하나? 전남 곡성 이 정 렬 새누리당에 돈벼락 작전에 넘어간 호남인의 마음자세가 스글프기만 하다. 돈벼략 소리에 넘어 가다니 돈이 쏘다지면 지역민에게 돌아올것 같지만 천만에애 !! 딴 곳에서 들어온놈 들이 다시 다 빼앗아 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흑인들이 백인들 순경들의 잔인한 차별적인 처리로 인하여 많은 어린 생명들이 희생되었을대 이들 흑인들은 하나 같이 단결로 맞섰다. 이같은 단결력이 있기에 미국의 혹인들이 백인들의 차별을 저지 하고 잇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 호남이 뭉치지 않으면 또다시 호남홀대의 세상이 찾아와 호남인의 차별과 멸시를 다시 받게 될것이라는것을 외 모르나, 정신차려 병신들아 !!

  • 어익후님 2015.01.09 19:29

    기사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보니까 민병두 의원이란 양반이 이민정책을 쓰자고 하던데...

    미친거 아냐?!
    근로시간 단축 시키고, 급여 늘리고, 보육시설, 복지시설 늘리고 무상급식 등 해서
    애들을 더 낳을 수 있게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이민을 하자고?!

    하도 병신같은 주장을 하셔서 욕이 목까지 차오르는데 참고 글을 씁니다.

    X같은 이민정책 쓸 돈으로 애들 낳을 수 있게 인프라 구축하세요.

    내가 생각해도 그게 훨씬 상식적입니다.

    싱크탱크라면서요? 뭔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