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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내 여성성폭행이 비일비재하여 연간 30여건으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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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필 등록일 17.06.08
조회수 85 댓글 0

군대내 기강이 무너지고 여성을 농락과 유희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습성을 보인것은 역사적 폐습의행태로 상습적인 성추행사건이 자리하고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70여년의 미군성추행이 용인되는 폐악습을 친일파군부가 토양을 만들어주었고  부당한 소파협정으로 제대로된 여성인권은 없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 미군에게 억울하게  죽어도 당연하듯이 친일파는 소 .닭 보듯하여 미주둔군을 점령군 처럼 방치해 미군에게 우리대한민국여성을 유희에 대상으로 만들어 오랫동안 소파개정을 미루어온 박정희 친일군부에 기인한다. 얼마전에도 해군대령이 여성대위를 성추행해 억울하게 여성대위는 목을메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현시점에도 군대내 여성군인의 성추행사건이 한해 30여건으로 점점더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바로 잡을려면 군법최고 형인 무기로 처벌하는 군법을 개정해야합니다.친일군 박정희는 청와대에서 죽는 그순간에도 국내 연예인을 불러 가라오케 일본노래등을 부르게하고 청와대를 유흥가로 만들어 술마시고 엔조이하는 장소로 군인들의 악의적 폐습에 일조하였다. 이제 미군소파협정도 선진국수준으로 대한민국의 인권법을 전면 개정해야합니다.우리국민은 미군에 점령당한 나라가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미군에게 세계여러국가군사비보다 유래없이수십배더 부당하게 미군주둔비용을 지불하고 군사무기를 수십배더 주면서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읍니다.우리나라 국민은 미군사비를 넘치고 넘치게 내는데도 불구하고 왜 미국과 미군에게 제대로된 인권을 보장받지못할까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좋은 친일파때문입니다.친일군사독재세력이 집권할때마다 미국에 아첨해 군사독재를 보장받고  우리국민은 친일파에게 상납하고 재벌에게 상납하고 미국에 상납하고 국민은 일자리도 빼앗기고 재대로된 노동임금도 착취당하였읍니다.  일본군은 조선인 소녀들을 무단연행 징집해 군사위안부로 만들었던 전례로 보면 박정희의 여성에 대한 시각은 일본군으로서 배우고 행했던 전력이당연하듯이 몸에 배여 결국 나라를 운영하는 국무의 자리 청와대에서조차 술과 연예인과 함께 가라오케 만찬사건으로 충성스런 부하김재규에게 벌래같은놈들이라는 말을 들으며 사망하였다. 친일파는 자신들을 만들어낸 모태인 우리여성을 농락과 유희에 대상으로 삼은 개만도 못한 짓을 한 오늘에 군사 폐단까지 만든 집단이다. 친일파군은 우리민족과 국민에게 민족정신을 말살시키고 정치.사회.문화.교육.모든 부문을 제약하고 한계지워 정신적 물질적 발전을 가로막아 오직 일제시대처럼 일본문화만 우상인양 쇠뇌 교육하고 또 다시 갈아타며 미국문화가 우상인것처럼 또 미군을 우상화 쇠뇌시키는데 열을올렸다.그리하여 민족의 자존과 민족정신은 황폐화시켰다.일본이나 미국보다 더 우리민족에게 해악을 끼친것은 친일군부세력이며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폐악 폐습이 무한대하고 씻을 길이 없음을 친일파 자유당과 가짜바른당은 이제라도 깨닫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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